안녕하세요!!! 일단 제가 넘 고민에 빠진일이라 ㅠ 한번 들어봐주세요 ㅠ 글 적는 재주가 없어서 노잼일지도 ㅠㅠ 일단 빠른 글을 위해 반말로 적을게용
내가 백화점 지하에서 어묵 튀기고 파는 일을 1년을 일을 했었어
일단 지하 1층이 마트랑 뭐 이것저것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도 많이 팔아
뭐 일하면서 점장도 있었고 친구도 일했는데 점장은 매번 스케줄표랑 다르게 출근도 늦고 퇴근을 일찍하고 투잡을 해서 체력 아낀다고 일 하나 안하고 죄다 나랑 친구에게 시키고 넘기는게 빈번했어 심지어 컴플레인이나 점장이라는 직위로 해야 할 일들을 우리가 했었어
그래 이건 뭐 문제는 없다 이거야 ..근데 유통기한 지난 상품을 팔고 전날 재탕하고 이랬던거야 보다보다 이건 음식 파는게 아니다 생각들어서 그만뒀었어 나름 그만둘때도 좋게 그만뒀었고
그리고 8개월정도 지나고 그 뒤에 정육점에 일을 하려고 했었는데 그 정육점 사장님도 좋아하고 이야기도 잘 됬는데.. 갑자기 그 점장이 나를 쓰면 안되니 쓰면 내 친구를 다른지점으로 보내니 이제 사이 불편해질거니 마니 이상한 협박을 하더라고..
솔직히 나는 이게 이해가 안되는데 내가 이상한 건가 ...?
그리고 지금 점장이랑 통화 후 뭐 유통기한이런거 본사에 그리고 주변에 다 알리겠다니깐 마음대로 하라는데 뭐 법적으로 걸리거나 하는거 있으려나 ㅠㅠ ??
그만둔 직장 옆자리 취직!!
내가 백화점 지하에서 어묵 튀기고 파는 일을 1년을 일을 했었어
일단 지하 1층이 마트랑 뭐 이것저것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도 많이 팔아
뭐 일하면서 점장도 있었고 친구도 일했는데 점장은 매번 스케줄표랑 다르게 출근도 늦고 퇴근을 일찍하고 투잡을 해서 체력 아낀다고 일 하나 안하고 죄다 나랑 친구에게 시키고 넘기는게 빈번했어 심지어 컴플레인이나 점장이라는 직위로 해야 할 일들을 우리가 했었어
그래 이건 뭐 문제는 없다 이거야 ..근데 유통기한 지난 상품을 팔고 전날 재탕하고 이랬던거야 보다보다 이건 음식 파는게 아니다 생각들어서 그만뒀었어 나름 그만둘때도 좋게 그만뒀었고
그리고 8개월정도 지나고 그 뒤에 정육점에 일을 하려고 했었는데 그 정육점 사장님도 좋아하고 이야기도 잘 됬는데.. 갑자기 그 점장이 나를 쓰면 안되니 쓰면 내 친구를 다른지점으로 보내니 이제 사이 불편해질거니 마니 이상한 협박을 하더라고..
솔직히 나는 이게 이해가 안되는데 내가 이상한 건가 ...?
그리고 지금 점장이랑 통화 후 뭐 유통기한이런거 본사에 그리고 주변에 다 알리겠다니깐 마음대로 하라는데 뭐 법적으로 걸리거나 하는거 있으려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