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제목 그대로 최근 들어서 사람을 잘 못 믿겠어 가족들도 자주 못 보는 친척들은 좀 불편해
왜 이러나 생각해보니까 내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알고보니까 아니었던 적이 몇 번 있어서 그런 것 같아
제일 충격받았던건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나랑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내 뒷말이 자꾸 돌고 이 친구랑 친한 척 하지 말라 뭐 이런 소리를 들어서 상담 좀 받고 그랬는데 알고 보니까 얘랑 친한 친구가 나 까고 다니는 걸 직접 봤어 나 까고 다니는 애도 나랑 엄청 친하진 않지만 그래도 싸운 적도 없고 그럭저럭이었는데 까고 다니는 거 보고 좀 충격이랄까 그 뒤로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도 못 믿겠어 그 주변 무리한테 의지를 했었는데 걔네가 여태까지 날 까고 다녔다는 거 생각하면 걔네 통해서 친해진 애들도 날 별로 안 좋아할 것 같고 그래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얘기인데 내 앞에서는 누구 싫다고 하다가 걔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사람을 요즘 꽤 많이 봐서
얘네가 나한테도 그러는 거 아닐까 싶어
그냥 나도 그렇게 가식으로 살까하다가 성격 상 그건 좀 힘들 것 같아 성격이 좀 친해졌다 싶으면 퍼주고 정 많이 주는 스타일이라서
내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다들 이런 생각을 하는건지 궁금해 그리고 사람을 다시 믿으려면 어떻게 해야할 지도 궁금해 계속 사람들을 불신하면서 살고 싶지는 않아 댓글로 조언 부탁해
사람들을 못 믿겠음
위 제목 그대로 최근 들어서 사람을 잘 못 믿겠어 가족들도 자주 못 보는 친척들은 좀 불편해
왜 이러나 생각해보니까 내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알고보니까 아니었던 적이 몇 번 있어서 그런 것 같아
제일 충격받았던건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나랑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내 뒷말이 자꾸 돌고 이 친구랑 친한 척 하지 말라 뭐 이런 소리를 들어서 상담 좀 받고 그랬는데 알고 보니까 얘랑 친한 친구가 나 까고 다니는 걸 직접 봤어 나 까고 다니는 애도 나랑 엄청 친하진 않지만 그래도 싸운 적도 없고 그럭저럭이었는데 까고 다니는 거 보고 좀 충격이랄까 그 뒤로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도 못 믿겠어 그 주변 무리한테 의지를 했었는데 걔네가 여태까지 날 까고 다녔다는 거 생각하면 걔네 통해서 친해진 애들도 날 별로 안 좋아할 것 같고 그래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얘기인데 내 앞에서는 누구 싫다고 하다가 걔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사람을 요즘 꽤 많이 봐서
얘네가 나한테도 그러는 거 아닐까 싶어
그냥 나도 그렇게 가식으로 살까하다가 성격 상 그건 좀 힘들 것 같아 성격이 좀 친해졌다 싶으면 퍼주고 정 많이 주는 스타일이라서
내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다들 이런 생각을 하는건지 궁금해 그리고 사람을 다시 믿으려면 어떻게 해야할 지도 궁금해 계속 사람들을 불신하면서 살고 싶지는 않아 댓글로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