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있는 연년생남매맘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마음에 글을 씁니다. 요즘 인천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아동학대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있는데요... 제발 아니라고 아니겟지 아니였으면햇지만 그런일이 저희 아이들한테 생겨서 너무 속이상하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저는 작년에 남편과 이혼한후 홀로 아이둘을 키우고있습니다. 이혼전에는 유치원에서 보조교사로 근무도햇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선생님들 마음을 잘알아요. 아이들맡기면서 선생님께 항상 감사하다 잘부탁드린다 말씀드렸어요. 그래야 우리아이들한테 눈길한번 더 줄까하구요... 하지만... 돌아온건 학대였습니다. 2월말쯤 큰아이가 졸업하는주에 어린이집에가기싫다며 경기를 일으키듯 울더라구요... 한번도 그러지않던 큰아이가 울고불고하는걸보고 너무 속이상햇지만... 한부모인저는...그런아이를 맡겨두고 출근할수밖에 없었어요... 집에데려와서 큰아이를 목욕시킬때 큰아이가 하는말이 엄마.. 그때 동생얼굴에 멍들었을때 기억나? 하길래 응..기억나지 그때 친구랑 싸워서 멍들었다며... 햇더니 그게아니라고 선생님이 친구한테 동생을 때리라고 시켰다며 때리고난후 선생님이 친구한테 잘햇다고 고맙다고 칭찬을 햇다고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심장이뛰고 너무 화가났지만 큰아이말만 들을수없기에 아들을 씻기며 모른척하고 물어보았어요. 친구가때리고 선생님이 잘햇다고 고맙다고햇다며...아들도 똑같이 말을하더라구요 .... 그당시에 아들얼굴에 멍이들어와서 담임이랑 통화를햇을때 담임은 저희아들이 먼저 그친구를 괴롭혀서 그친구가 저희아들을 때려서 그렇게된거라며 저희아들이 잘못햇다는식으로 담임은 얘기를햇었는데 사실은 그게아니였던거죠... 기억을되짚어보니 너무 화가나고 그런 선생한테 다시보낸 저는 죄책감과 아이들에게 미안함에 하염없이 울기만햇습니다. 원장님과 통화후 그담임이 인정하고 죄송하단식으로하길래 원에찾아가 CCTV를 보여달라고햇습니다. 그사건은 11월경이라 이미 CCTV는 지워진상태였습니다. CCTV를 보는데 정말 저런사람이 선생님인가 하는 의문과 아이들을 방치하고 눈길한번주지않더라구요. CCTV를 보는데 큰아이가오더니 엄마 이때아니고 동생이 이쪽에서 낮잠잘때 였어 그때 친구가 동생 머리밟고 배를 밟았답니다. 그친구를봣더니 덩치도 엄청크더라구요 그모습에 얼마나아팠을까하며 눈물이또왈칵쏟아졌어요. 선생들이 자기가 직접때리면 CCTV에 증거가 남으니 덩치큰친구에게 친구를 때리라고 시키고... 이게말이나됩니까 정말... 이사건이있고 담임이란사람은 원장이 바로 해고를 시키더라구요. 그이후 담임은 잠적한상태이고 원장도 원문을 닫을지 고민중이라며 나몰라라하는중입니다. 경찰에 문의햇지만 선생이 직접학대한게아니라서 혐의가 인정될지도 의문이라면서... 정말너무답답하고 속이상해서 이렇게 글을남겨요ㅜㅜ 널리퍼뜨려주세요ㅜㅜ 추천부탁드려요11
어린이집 대리아동학대...
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있는 연년생남매맘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마음에 글을 씁니다.
요즘 인천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아동학대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있는데요...
제발 아니라고 아니겟지 아니였으면햇지만
그런일이 저희 아이들한테 생겨서 너무 속이상하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저는 작년에 남편과 이혼한후 홀로 아이둘을 키우고있습니다.
이혼전에는 유치원에서 보조교사로 근무도햇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선생님들 마음을 잘알아요.
아이들맡기면서 선생님께 항상 감사하다 잘부탁드린다 말씀드렸어요. 그래야 우리아이들한테 눈길한번 더 줄까하구요... 하지만... 돌아온건 학대였습니다.
2월말쯤 큰아이가 졸업하는주에 어린이집에가기싫다며 경기를 일으키듯 울더라구요...
한번도 그러지않던 큰아이가 울고불고하는걸보고 너무 속이상햇지만... 한부모인저는...그런아이를 맡겨두고 출근할수밖에 없었어요...
집에데려와서 큰아이를 목욕시킬때 큰아이가 하는말이
엄마.. 그때 동생얼굴에 멍들었을때 기억나? 하길래
응..기억나지 그때 친구랑 싸워서 멍들었다며...
햇더니 그게아니라고 선생님이 친구한테 동생을 때리라고 시켰다며 때리고난후 선생님이 친구한테 잘햇다고 고맙다고 칭찬을 햇다고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심장이뛰고 너무 화가났지만 큰아이말만 들을수없기에 아들을 씻기며 모른척하고 물어보았어요.
친구가때리고 선생님이 잘햇다고 고맙다고햇다며...아들도 똑같이 말을하더라구요 ....
그당시에 아들얼굴에 멍이들어와서 담임이랑 통화를햇을때 담임은 저희아들이 먼저 그친구를 괴롭혀서 그친구가 저희아들을 때려서 그렇게된거라며 저희아들이 잘못햇다는식으로 담임은 얘기를햇었는데 사실은 그게아니였던거죠...
기억을되짚어보니 너무 화가나고 그런 선생한테 다시보낸 저는 죄책감과 아이들에게 미안함에 하염없이 울기만햇습니다.
원장님과 통화후 그담임이 인정하고 죄송하단식으로하길래 원에찾아가 CCTV를 보여달라고햇습니다.
그사건은 11월경이라 이미 CCTV는 지워진상태였습니다. CCTV를 보는데 정말 저런사람이 선생님인가 하는 의문과 아이들을 방치하고 눈길한번주지않더라구요.
CCTV를 보는데 큰아이가오더니 엄마 이때아니고 동생이 이쪽에서 낮잠잘때 였어 그때 친구가 동생 머리밟고 배를 밟았답니다.
그친구를봣더니 덩치도 엄청크더라구요
그모습에 얼마나아팠을까하며 눈물이또왈칵쏟아졌어요.
선생들이 자기가 직접때리면 CCTV에 증거가 남으니
덩치큰친구에게 친구를 때리라고 시키고...
이게말이나됩니까 정말...
이사건이있고 담임이란사람은 원장이 바로 해고를 시키더라구요. 그이후 담임은 잠적한상태이고
원장도 원문을 닫을지 고민중이라며 나몰라라하는중입니다. 경찰에 문의햇지만 선생이 직접학대한게아니라서 혐의가 인정될지도 의문이라면서...
정말너무답답하고 속이상해서 이렇게 글을남겨요ㅜㅜ
널리퍼뜨려주세요ㅜㅜ 추천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