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에게 장기 기증하고 하늘나라로 떠난 9살 홍준이

ㅇㅇ2020.04.09
조회16,245

댓글 10

고민중오래 전

Best부디 그곳에선 잘 지내주길 계속 눈물이난다 9살아들가진 아줌마가

ㅇㅇ오래 전

Best홍준군 고마워요 세상에 빛을 주고 떠나줘서 그곳에서 맘껏 축구하며 기다려요

착한아가야오래 전

Best꼭 천국에서 행복하고 다음 생에 다시 지금 엄마아빠 애기로 태어나서 오래오래 행복하렴

답답오래 전

대단하신 부모님들입니다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슬픔에 휩싸여 이런 결정 어려우셨을텐데.. 홍준아 좋은 곳 가서 행복하렴.. 엄마아빠 지켜주고

지나가다오래 전

아이고 눈물이.....홍준이의 생명이 다른 아이들의 삶을 다시 열어주었네요.....정말 어려운 결정하신 부모님 응원합니다. 마음의 평안과 위로가 오길 바랍니다.

울트라맨이야오래 전

근데 코로나 검사도중에 하늘나라 떠났는데 바로 장기이식수술한다고요? 그것도 코마오자마자 바로? 보통 몇년은 지켜보지 않을까 부모로써는.......

ㅇㅇ오래 전

한번도 만나본적 없지만.. 사랑한다 홍준아 너무 고맙다 천사같은 사진 보니 마음이 너무 뭉클하다.. 천국에서 만나는 날 그곳에서 많이 예뻐해줄게 - 서른한살 이모가

ㅇㅇ오래 전

아이들 장기는 작아서 어른거랑 크기가 안맞대요 그래서 어린아이들은 공여받기 힘들다고해요 기증 결정하신 부모님들도 쉽지 않은선택이었을거예요

ㅇㅇㅇㅇ오래 전

아가..그곳은 참 아름답겠지? 그곳은 너같은 천사만 가는곳이라... 수고했고...언젠가 엄마아빠 만날때까지 행복하렴 아니 영원히 행복해야한다. 멀리서 아줌마가 기도할께.

ㅇㅇ오래 전

기사로 볼때도 눈물이났는데 여기서 또 봐도 눈물이 나네요ㅠㅠ.. 홍준아 그곳에서 친구들과 맘껏 뛰어놀고 휘파람도 불며 지내다가 다시 엄마아빠 아들로 태어나서 못받은 사랑 다 받길 바라..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 홍준이

착한아가야오래 전

꼭 천국에서 행복하고 다음 생에 다시 지금 엄마아빠 애기로 태어나서 오래오래 행복하렴

ㅇㅇ오래 전

홍준군 고마워요 세상에 빛을 주고 떠나줘서 그곳에서 맘껏 축구하며 기다려요

고민중오래 전

부디 그곳에선 잘 지내주길 계속 눈물이난다 9살아들가진 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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