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에게 장기 기증하고 하늘나라로 떠난 9살 홍준이
댓글 10
Best부디 그곳에선 잘 지내주길 계속 눈물이난다 9살아들가진 아줌마가
Best홍준군 고마워요 세상에 빛을 주고 떠나줘서 그곳에서 맘껏 축구하며 기다려요
Best꼭 천국에서 행복하고 다음 생에 다시 지금 엄마아빠 애기로 태어나서 오래오래 행복하렴
대단하신 부모님들입니다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슬픔에 휩싸여 이런 결정 어려우셨을텐데.. 홍준아 좋은 곳 가서 행복하렴.. 엄마아빠 지켜주고
아이고 눈물이.....홍준이의 생명이 다른 아이들의 삶을 다시 열어주었네요.....정말 어려운 결정하신 부모님 응원합니다. 마음의 평안과 위로가 오길 바랍니다.
근데 코로나 검사도중에 하늘나라 떠났는데 바로 장기이식수술한다고요? 그것도 코마오자마자 바로? 보통 몇년은 지켜보지 않을까 부모로써는.......
한번도 만나본적 없지만.. 사랑한다 홍준아 너무 고맙다 천사같은 사진 보니 마음이 너무 뭉클하다.. 천국에서 만나는 날 그곳에서 많이 예뻐해줄게 - 서른한살 이모가
아이들 장기는 작아서 어른거랑 크기가 안맞대요 그래서 어린아이들은 공여받기 힘들다고해요 기증 결정하신 부모님들도 쉽지 않은선택이었을거예요
아가..그곳은 참 아름답겠지? 그곳은 너같은 천사만 가는곳이라... 수고했고...언젠가 엄마아빠 만날때까지 행복하렴 아니 영원히 행복해야한다. 멀리서 아줌마가 기도할께.
기사로 볼때도 눈물이났는데 여기서 또 봐도 눈물이 나네요ㅠㅠ.. 홍준아 그곳에서 친구들과 맘껏 뛰어놀고 휘파람도 불며 지내다가 다시 엄마아빠 아들로 태어나서 못받은 사랑 다 받길 바라..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 홍준이
꼭 천국에서 행복하고 다음 생에 다시 지금 엄마아빠 애기로 태어나서 오래오래 행복하렴
홍준군 고마워요 세상에 빛을 주고 떠나줘서 그곳에서 맘껏 축구하며 기다려요
부디 그곳에선 잘 지내주길 계속 눈물이난다 9살아들가진 아줌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