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이 6살인데 스스로 할 수 있는 건 스스로 하게끔 하는데 시댁만 가면 어머님이 자꾸 도와주려고 하세요.
소변보러 갈 때도 굳이 따라가셔서 변기에 앉혀주고 닦아주시지를 않나, 밥 먹을 때도 스스로 먹게 놔두면 좋겠는데 자꾸 먹여주세요. 그것도 본인 쓰시던 수저로...하...
자전거 탈 때도 스스로 타게끔 놔둬야 애가 실력이 늘고 애도 할머니한테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굳이 뒤에서 잡아주세요.
ㅇㅇ이 혼자 할 수 있으니까 놔두시라고 이제 혼자 할 수 있는 건 혼자 하게 둬야 한다고 몇 번씩이나 말씀드려도 얘가 어떻게 혼자 하냐고 하시면서 저를 자식 안 보살피는 엄마 취급하시는데 답답해 미칠 거 같아요...
다른 시어머니들도 이러시나요?
6살이면 간단한 건 스스로 할 나이 아닌가요?
저희 딸이 6살인데 스스로 할 수 있는 건 스스로 하게끔 하는데 시댁만 가면 어머님이 자꾸 도와주려고 하세요.
소변보러 갈 때도 굳이 따라가셔서 변기에 앉혀주고 닦아주시지를 않나, 밥 먹을 때도 스스로 먹게 놔두면 좋겠는데 자꾸 먹여주세요. 그것도 본인 쓰시던 수저로...하...
자전거 탈 때도 스스로 타게끔 놔둬야 애가 실력이 늘고 애도 할머니한테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굳이 뒤에서 잡아주세요.
ㅇㅇ이 혼자 할 수 있으니까 놔두시라고 이제 혼자 할 수 있는 건 혼자 하게 둬야 한다고 몇 번씩이나 말씀드려도 얘가 어떻게 혼자 하냐고 하시면서 저를 자식 안 보살피는 엄마 취급하시는데 답답해 미칠 거 같아요...
다른 시어머니들도 이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