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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라모우 티에리 소쿠주 (rameau thierry sokoudjou)
생년월일 : 1984년 4월 18일 출생지 : 카메룬 신체 : 183cm, 93kg 소속 : 팀퀘스트 데뷔 : 프라이드33 '안토니오 호제리오 노게이라'와의 경기 (2007년)
'아프리카의 사자' 소쿠주(카메룬)가 브라질의 강자들을 잇따라 잠재웠다. 지난번 안토니오 호제리오 노게이라에 이어 이번에는 히카르도 아로나(이상 브라질) 마저 제물이 됐다.
소쿠주는 8일 일본 사이타마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프라이드34' 제 7경기에서 아로나를 1라운드에 강력한 어퍼컷 펀치 한방으로 쓰러뜨렸다.
지난 2월 25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프라이드33'대회때 호제리오 노게이라를 23초만에 ko시키며 혜성처럼 등장한 소쿠주는 이날 아로나까지 완전히 제압해 지난번 승리가 우연이 아님을 확실히 증명했다.
소쿠주는 오른 무릎에 부상을 입은 뒤 테이핑을 두껍게 하고 링에 올랐지만 경기에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다. 소쿠주는 초반부터 아로나에게 로우킥을 몇차례 적중시키며 강한 인상을 심었다.
스탠딩 타격에서 어렵다고 판단한 아로나는 자신에게 유리한 그라운드로 가기 위해 소쿠주의 다리를 잡고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하지만 소쿠주는 유도선수 출신 답게 놀라운 균형감각으로 테이크다운을 막아내면서 오히려 반격을 펼쳤다.
계속된 스탠딩에서 펀치를 휘두르며 적극적으로 나선 소쿠주는 뒤로 물러서는 아로나에게 강력한 오른손 어퍼컷을 턱에 정확히 꽂았다. 큰 것을 허용한 아로나는 그대로 캔버스에 힘없이 쓰러졌고 기회를 잡은 소쿠주는 사커볼 킥까지 구사해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앞서 열린 6경기에서는 일본의 신예 아오키 신야가 브라이언 로아노(네덜란드)를 2라운드 1분35초만에 멋진 암바로 제압했다.
서브미션에 관한한 천재적인 기량을 뽐내는 아오키는 로아노의 타격에 다소 고전했다. 하지만 불리한 포지션에서 몸을 돌리면서 뒤로 돌아 눈깜짝할 사이에 암바를 구사해 로아노에게 탭을 받아냈다.
'아프리카의 힘' 소쿠주, 프라이드 흔든다!
생년월일 : 1984년 4월 18일
출생지 : 카메룬
신체 : 183cm, 93kg
소속 : 팀퀘스트
데뷔 : 프라이드33 '안토니오 호제리오 노게이라'와의 경기 (2007년)
'아프리카의 사자' 소쿠주(카메룬)가 브라질의 강자들을 잇따라 잠재웠다. 지난번 안토니오 호제리오 노게이라에 이어 이번에는 히카르도 아로나(이상 브라질) 마저 제물이 됐다. 소쿠주는 8일 일본 사이타마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프라이드34' 제 7경기에서 아로나를 1라운드에 강력한 어퍼컷 펀치 한방으로 쓰러뜨렸다. 지난 2월 25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프라이드33'대회때 호제리오 노게이라를 23초만에 ko시키며 혜성처럼 등장한 소쿠주는 이날 아로나까지 완전히 제압해 지난번 승리가 우연이 아님을 확실히 증명했다. 소쿠주는 오른 무릎에 부상을 입은 뒤 테이핑을 두껍게 하고 링에 올랐지만 경기에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다. 소쿠주는 초반부터 아로나에게 로우킥을 몇차례 적중시키며 강한 인상을 심었다. 스탠딩 타격에서 어렵다고 판단한 아로나는 자신에게 유리한 그라운드로 가기 위해 소쿠주의 다리를 잡고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하지만 소쿠주는 유도선수 출신 답게 놀라운 균형감각으로 테이크다운을 막아내면서 오히려 반격을 펼쳤다. 계속된 스탠딩에서 펀치를 휘두르며 적극적으로 나선 소쿠주는 뒤로 물러서는 아로나에게 강력한 오른손 어퍼컷을 턱에 정확히 꽂았다. 큰 것을 허용한 아로나는 그대로 캔버스에 힘없이 쓰러졌고 기회를 잡은 소쿠주는 사커볼 킥까지 구사해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앞서 열린 6경기에서는 일본의 신예 아오키 신야가 브라이언 로아노(네덜란드)를 2라운드 1분35초만에 멋진 암바로 제압했다. 서브미션에 관한한 천재적인 기량을 뽐내는 아오키는 로아노의 타격에 다소 고전했다. 하지만 불리한 포지션에서 몸을 돌리면서 뒤로 돌아 눈깜짝할 사이에 암바를 구사해 로아노에게 탭을 받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