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이걸 못겠지만그래도 혹시나 니가 이걸봐서 우리가 다시 예전처럼 사귀지 않을까 하는 바보같은마음에 써본다그리고 니말대로 난 감성타는 여자니까 ㅎㅎ우린 어제 서로 체념한듯 자연스레 헤어졌어사실 어젠 후련했어 아무렇지도 않았어 너도 그렇지?이쁘게 화장해서 가게도 다녀오고 평소랑 다를게 없던 하루였어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 머리로는 아무렇지도 않다, 미련없다 하는데마음은 거짓말을 못하더라어쩌면 후련했다 생각 한것도 내 합리화 였을지도 어젠 실감이 안났어 우리 사이가 좀 틀어진 뒤로 사겨도 연락을 많이 안했으니까더이상 연락이 안와도 실감이 안났어근데 이제 실감이 나 헤어지고 나면 좋았던 것만 생각 난다는 말이 맞는 말이더라니가 줬던 장미꽃, 과분한 사랑, 세상에서 가장 예쁜말 ..너무 생각나고 그리워 난 너 없으면 안될거 같은데 너 없는 난 이제 뭐하고 살아야 할까당장이라도 너한테서 미안하다고 내가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었다고다시 사귀자고 그렇게 페메가 올거 같아아니 사실, 내가 그러고 싶어 페메창에 여러말을 썼다 지웠다 해본다보내지 못할걸 알면서도 좀 괜찮아졌다 싶다가도 사소한 거에 니가 떠올라 가슴이 너무 아린다니가 줬던 장미꽃 이쁘게 말려서 내 책상에 뒀는데지금 보니 그때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같은 지역에 살지도 않으니 우린 이제 아마 평생 못보겠지많이 보고싶어 말 할수 없을 만큼 그나마 널 볼수있는 방법은 친구로 라도 지내는 건데난 그럴 자신이 없다새벽에 많이 고민했어너없으면 안될거 같다고 말해볼까, 과분한 사랑 줘서 고맙다고 해볼까..보내는 순간 우린 친구도 못하겠지 좀 더 잘해줄걸 너만큼 잘해주지 못한게 평생 한이 될거 같다지금 생각하면 난 널 다그치기만 하고 차갑게 화내기만 했어해준게 없어 내가넌 나한테 말로 다 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걸 줬는데정작 화내야 할건 넌데..니 잘못도 아닌데 난 화내고 너는 사과하느라 바쁘고..많이 미안해 정말 미안해 너무너무 미안해 어제 헤어지면서 고마웠다고 말할걸여기에라도 말할게 기적이 일어나 니가 꼭 보길 바래혹시 난가? 싶으면 망설이지 말고 페메해줘 택아나 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워난 니가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처음으로 꽃도 받아보고 과분한 사랑 받아봤어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야너가 해준만큼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내가 너무 화만 냈지너 같은 남잔 다신 못만날거야미안해 나 조금만 더 그리워 할게 사랑해
이거 보면 페메해줄래
넌 이걸 못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니가 이걸봐서 우리가 다시 예전처럼 사귀지 않을까 하는 바보같은마음에 써본다
그리고 니말대로 난 감성타는 여자니까 ㅎㅎ
우린 어제 서로 체념한듯 자연스레 헤어졌어
사실 어젠 후련했어 아무렇지도 않았어 너도 그렇지?
이쁘게 화장해서 가게도 다녀오고 평소랑 다를게 없던 하루였어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 머리로는 아무렇지도 않다, 미련없다 하는데
마음은 거짓말을 못하더라
어쩌면 후련했다 생각 한것도 내 합리화 였을지도
어젠 실감이 안났어
우리 사이가 좀 틀어진 뒤로 사겨도 연락을 많이 안했으니까
더이상 연락이 안와도 실감이 안났어
근데 이제 실감이 나
헤어지고 나면 좋았던 것만 생각 난다는 말이 맞는 말이더라
니가 줬던 장미꽃, 과분한 사랑, 세상에서 가장 예쁜말 ..
너무 생각나고 그리워
난 너 없으면 안될거 같은데 너 없는 난 이제 뭐하고 살아야 할까
당장이라도 너한테서 미안하다고 내가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었다고
다시 사귀자고 그렇게 페메가 올거 같아
아니 사실, 내가 그러고 싶어
페메창에 여러말을 썼다 지웠다 해본다
보내지 못할걸 알면서도
좀 괜찮아졌다 싶다가도 사소한 거에 니가 떠올라 가슴이 너무 아린다
니가 줬던 장미꽃 이쁘게 말려서 내 책상에 뒀는데
지금 보니 그때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
같은 지역에 살지도 않으니 우린 이제 아마 평생 못보겠지
많이 보고싶어 말 할수 없을 만큼
그나마 널 볼수있는 방법은 친구로 라도 지내는 건데
난 그럴 자신이 없다
새벽에 많이 고민했어
너없으면 안될거 같다고 말해볼까, 과분한 사랑 줘서 고맙다고 해볼까..
보내는 순간 우린 친구도 못하겠지
좀 더 잘해줄걸 너만큼 잘해주지 못한게 평생 한이 될거 같다
지금 생각하면 난 널 다그치기만 하고 차갑게 화내기만 했어
해준게 없어 내가
넌 나한테 말로 다 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걸 줬는데
정작 화내야 할건 넌데..
니 잘못도 아닌데 난 화내고 너는 사과하느라 바쁘고..
많이 미안해 정말 미안해 너무너무 미안해
어제 헤어지면서 고마웠다고 말할걸
여기에라도 말할게 기적이 일어나 니가 꼭 보길 바래
혹시 난가? 싶으면 망설이지 말고 페메해줘
택아
나 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워
난 니가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처음으로 꽃도 받아보고 과분한 사랑 받아봤어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야
너가 해준만큼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내가 너무 화만 냈지
너 같은 남잔 다신 못만날거야
미안해 나 조금만 더 그리워 할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