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출신 타이라 뱅크스(34)가 자신이 진행중인 토크쇼에서 노 메이크업 상태의 얼굴을 드러낸 데 이어 직접 가슴 마사지 시연을 하는 등 거침없는 진행방식으로 젊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9일 밤 10시 케이블tv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에서 방송하는 '타이라 쇼 시즌2(원제 : the tyra banks show)'에서 타이라 뱅크스는 피부관리를 주제로 쇼를 진행하던 중 자신만 클린징 비법을 알려주겠다며 스튜디오에서 화장을 완전히 지운 '쌩얼(노 메이크업 상태의 얼굴)'을 공개한다.
또, 피부관리법을 배우고 싶어하는 시청자를 스튜디오에 초대해 본인이 애용하는 클린징 오일과 비누로 깨끗하게 화장을 지우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스타' 이미지를 벗어난 친근한 모습도 공개한다.
이어 타이라는 '탄력있는 가슴 유지법'을 설명하며 방청객들에게 바셀린을 한 병씩 나눠준 후 스튜디오에서 직접 가슴 마사지를 시연하기도 한다.
2005년 9월부터 미국 지상파 방송인 cw와 fox 등을 통해 방송중인 이 프로그램은 그간 비만, 뷰티노하우, 사진 잘 찍는법 등 일상적 주제 외에도 인종, 식사장애, 성매매 등 사회적 문제도 다뤄 미국 내에서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토크쇼 도중 자신의 노 메이크업 상태의 얼굴을 공개한 타이라 뱅크스. 메이크업 전(왼쪽)과 후 사진.사진제공=올리브, 쇼핑매거진 '러키(lucky)' 표지]
타이라 뱅크스 충격적 쌩얼!
슈퍼모델 출신 타이라 뱅크스(34)가 자신이 진행중인 토크쇼에서 노 메이크업 상태의 얼굴을 드러낸 데 이어 직접 가슴 마사지 시연을 하는 등 거침없는 진행방식으로 젊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9일 밤 10시 케이블tv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에서 방송하는 '타이라 쇼 시즌2(원제 : the tyra banks show)'에서 타이라 뱅크스는 피부관리를 주제로 쇼를 진행하던 중 자신만 클린징 비법을 알려주겠다며 스튜디오에서 화장을 완전히 지운 '쌩얼(노 메이크업 상태의 얼굴)'을 공개한다.
또, 피부관리법을 배우고 싶어하는 시청자를 스튜디오에 초대해 본인이 애용하는 클린징 오일과 비누로 깨끗하게 화장을 지우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스타' 이미지를 벗어난 친근한 모습도 공개한다.
이어 타이라는 '탄력있는 가슴 유지법'을 설명하며 방청객들에게 바셀린을 한 병씩 나눠준 후 스튜디오에서 직접 가슴 마사지를 시연하기도 한다.
2005년 9월부터 미국 지상파 방송인 cw와 fox 등을 통해 방송중인 이 프로그램은 그간 비만, 뷰티노하우, 사진 잘 찍는법 등 일상적 주제 외에도 인종, 식사장애, 성매매 등 사회적 문제도 다뤄 미국 내에서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토크쇼 도중 자신의 노 메이크업 상태의 얼굴을 공개한 타이라 뱅크스. 메이크업 전(왼쪽)과 후 사진.사진제공=올리브, 쇼핑매거진 '러키(lucky)'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