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의 뒤를 이어 mbc 간판급 프로그램의 mc로 투입된 훈남 아나운서 오상진. 방송 3주차를 넘어서면서 그의 진행솜씨에 대한 평가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불만제로' '일밤-경제야 놀자'의 프로그램 게시판에 오상진의 진행에 대한 찬반 양론이 벌어지고 있는 것. 시청자들은 두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 오상진이 아직 자신만의 진행색깔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데 입을 모으고 있다.
이재용 정선희와 함께 진행자로 나선 '불만제로', 조형기 김용만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경제야 놀자'에서 오상진은 노련한 기존 mc들에게 밀려 존재감이 미미하다는 것.
"진행에 다소 미흡함이 보인다" "김성주의 똑부러지는 진행에 비해 쳐지는 것은 사실" "노련한 조형기랑 김용만에 비해 자리를 못 잡고 있는 것 같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실제 오상진은 '경제야 놀자'에서 김용만 조형기 콤비에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기보다는 단편적인 진행을 펼치며 보조적인 역할에 머무르고 있다는 아쉬움을 준다.
이에 대해 "본격적인 진행을 맡은지 3주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어색한 것은 사실이지만 차차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래도 아나운서로의 입지가 공고하지 않은 상태에서 큰 프로그램을 맡은 탓에 부담을 가졌을 수도 있다"는 의견을 내며 앞으로의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는 시청자들도 상당수.
이미 상당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오상진 아나운서에 대한 기대와 성원을 역시 만만치 않다.
"젊고 패기있는 아나운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많은 가능성을 가진 아나운서라고 생각한다" "mbc간판급 아나운서로서의 역량을 펼칠 수 있을 것" 등 오상진 아나운서의 뒤를 받치고 있는 시청자들의 글 또한 눈에 띄었다.
'존재감 부족'이라는 초반 성적표를 받아쥔 오상진이 앞으로 어떻게 자신만의 진행색깔을 펼쳐나갈지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오상진, '경제야 놀자' 존재감 부족?
오상진, '경제야 놀자' 존재감 부족?
김성주의 뒤를 이어 mbc 간판급 프로그램의 mc로 투입된 훈남 아나운서 오상진. 방송 3주차를 넘어서면서 그의 진행솜씨에 대한 평가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불만제로' '일밤-경제야 놀자'의 프로그램 게시판에 오상진의 진행에 대한 찬반 양론이 벌어지고 있는 것. 시청자들은 두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 오상진이 아직 자신만의 진행색깔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데 입을 모으고 있다. 이재용 정선희와 함께 진행자로 나선 '불만제로', 조형기 김용만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경제야 놀자'에서 오상진은 노련한 기존 mc들에게 밀려 존재감이 미미하다는 것. "진행에 다소 미흡함이 보인다" "김성주의 똑부러지는 진행에 비해 쳐지는 것은 사실" "노련한 조형기랑 김용만에 비해 자리를 못 잡고 있는 것 같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실제 오상진은 '경제야 놀자'에서 김용만 조형기 콤비에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기보다는 단편적인 진행을 펼치며 보조적인 역할에 머무르고 있다는 아쉬움을 준다. 이에 대해 "본격적인 진행을 맡은지 3주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어색한 것은 사실이지만 차차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래도 아나운서로의 입지가 공고하지 않은 상태에서 큰 프로그램을 맡은 탓에 부담을 가졌을 수도 있다"는 의견을 내며 앞으로의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는 시청자들도 상당수. 이미 상당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오상진 아나운서에 대한 기대와 성원을 역시 만만치 않다. "젊고 패기있는 아나운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많은 가능성을 가진 아나운서라고 생각한다" "mbc간판급 아나운서로서의 역량을 펼칠 수 있을 것" 등 오상진 아나운서의 뒤를 받치고 있는 시청자들의 글 또한 눈에 띄었다. '존재감 부족'이라는 초반 성적표를 받아쥔 오상진이 앞으로 어떻게 자신만의 진행색깔을 펼쳐나갈지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