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일하는 주제에 말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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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반드시 꼭 되돌려받아라.
Best마트에서 고객 접대 소리하는 수준 봐라 직원이 무슨 지 하인이냐 말이 많다니 에효 뇌에 주름 없는 인간 ㅉ
Best나도 편의점 알바하는데 쥐뿔도 없는 진상들이 밖에서 대우 못받아서 편의점 와서 대우받으려고 이것저것 ㅈㄹ하는데 맘에 안들면 나 사장 잘 아는데 사장한테 말해야겠다 ㅇㅈㄹ함 하나같이 레파토리가 다 똑같음
갑질은 돌아오는거야 마트에서 갑질하고 마트 직원이 지들 영업장에 오면 반대 입장이 되는걸 알아야지 과장해서 내가 삼성 티비 샀는데 불량이면 이재용한테도 한소리 할수 있는거다
며칠 전 동네 수퍼마켓에서 결제하려고 늘 사용하는 신용카드 내밀었는데 그 결제기에 문제가 생긴건지(해외에서 발급받은 카드/ 전날에도 다음날에도 그 수퍼에서 그 카드로 결제함. 그 날 그 결제하기 전 들른 다른 편의점에서도 그 카드로 결제하고 간 거였음. 한국에 올 때마다 그 카드 문제없이 몇년 째 잘 사용해왔고 오십번에 한번 꼴로 가끔 승인 오류나는 정도) 승인불가라고 나왔는데, 캐셔아주머니가 대뜸 ‘여기 돈 들어있어요?’ ‘(당황하고 어이없어서)..네?’ ‘여기 돈 들어있냐고, 돈!’ 바로 반말 시전. (내가 마스크에 모자쓰고 있어 나이가늠이 안돼서 그랬는지 몰라도 대학졸업한지 십년은 훌쩍 넘은 나이..) 신용카드 앞에 두고 돈 들어있냐며 반말로 대뜸 따져묻는 캐셔아줌마가 문득 떠오르네. 본문과는 당연히 다른 케이스인데 뭐 그런 경우도 있다고..
어머니가 제 나이 열살때부터 서른이 넘은 지금까지 홈플러스에서 캐셔로 근무중입니다. 저도 서비스직만 여기저기 십년이 넘어서 어머니 고충 정말 잘 아는데 이런글보니 마음이 참 무너지네요.... 아무리 세상에 오만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다지만 제발 생각이란 것 좀 하고 말 좀 해주세요...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어요
꼭 돈없는새끼들이 몇천원짜리사고 저딴소리하더라 교양있는 사람들은 실수해도 웃으면서 괜찮다고하고 인사잘하고 고맙다고 하던데ㅠㅠ
왜 이렇게 점점 상식 밖의 사람들이 늘어나는 걸까??????예전엔 이렇게 많지 안았지 않나?아님 예전에도 많았는데 인터넷등 보편화 되지 않아 안 알려 진건가??
카페 알바 할 때도 어떤 사람이 기프티콘만 내밀고서 내가 음료 ㅇㅇ맞으세요? 차가운거 맞으세요? 드시고 가세요? 적립하세요? 물어보는데 (물어보는게 메뉴얼임 그리고 적어도 차가운거인지 뜨거운거인지는 물어봐야만 알 수 있는 거 아님?ㅠㅠ) 대꾸도 안하고 옆에만 보더니 내가 재차 물으니까 나한테 "저기요? 여기 사장이에요? 사장도 아닌게 겁나 떽떽거리네" 이럼 ㅡㅡ.. 대답을 안하니까 자꾸 물어보지;;; 홀에 내 친구 앉아있었어서 카톡으로 얘기했더니 그사람 힐끗 보고서 "세상에 불만 많게 생겼네" 라고 답장 옴
역시 여적여.. 무섭습니다. 세상이.ㅈ
나도 예전에 맥도날드에서 알바했는데 어떤 커플이 주문하길래 주문받고 옆에 받아가는곳에서 줄서달라니까 옆에 자리없는데 왜 거기서 줄서야 하냐면서 손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말라곸ㅋㅋㅋㅋㅋ 뒤에 다른 손님들 주문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ㅂㅅ이.. 그러더니 점장불러서 손님한테 대우가 이게 뭐냐고 컴플레인걸더라ㅋ 무슨 고오오급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라도 썰러오셨나? 진상 둘이 결혼했을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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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편의점 알바하는데 쥐뿔도 없는 진상들이 밖에서 대우 못받아서 편의점 와서 대우받으려고 이것저것 ㅈㄹ하는데 맘에 안들면 나 사장 잘 아는데 사장한테 말해야겠다 ㅇㅈㄹ함 하나같이 레파토리가 다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