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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플러스' 후임 mc는 누구? 최송현 김보민 박지윤 위서현 아나 등 물망
백승주 아나운서가 kbs 인기 오락 프로그램 <상상플러스>에서 하차하며 차기 mc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백 아나운서는 kbs 봄 개편을 맞아 오는 24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 그는 결혼한 노현정 아나운서를 대신해 지난해 9월부터 mc를 맡았다.
그렇다면 <상상플러스>의 차기 mc는 누가 맡게 될까?
먼저 kbs 32기 공채로 입사한 최송현 아나운서가 꼽힌다. 최 아나운서는 지난해 <상상플러스> 일일mc를 맡아 차분하고 깔끔한 진행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창원 kbs에 근무 중이다.
김보민 아나운서의 추격도 매섭다. kbs 29기 공채로 입사한 김 아나운서는 kbs 1tv <도전골든벨>을 진행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kbs <스타 골든벨>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지윤 아나운서도 후보에 속한다.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상상플러스>에도 잘 어울릴 것이라는 게 주변의 평가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그가 현재 4개의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는 만큼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겠느냐고 염려하고 있다.
이밖에 kbs <뉴스타임>을 진행하고 있는 위서현, <생방송 세상의 아침>의 조수빈, <신나는 과학나라>의 윤수영 아나운서 등도 물망에 올라있다.
kbs 예능국의 관계자는 "큰 틀이 바뀌지는 않지만 개편을 맞아 새로운 분위기를 낼 예정"이라면서 "탁재훈 이휘재 정형돈 신정환을 그대로 투입하고 후임 mc 역시 아나운서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상플러스' 후임 MC는 누구?
최송현 김보민 박지윤 위서현 아나 등 물망
백승주 아나운서가 kbs 인기 오락 프로그램 <상상플러스>에서 하차하며 차기 mc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백 아나운서는 kbs 봄 개편을 맞아 오는 24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 그는 결혼한 노현정 아나운서를 대신해 지난해 9월부터 mc를 맡았다. 그렇다면 <상상플러스>의 차기 mc는 누가 맡게 될까? 먼저 kbs 32기 공채로 입사한 최송현 아나운서가 꼽힌다. 최 아나운서는 지난해 <상상플러스> 일일mc를 맡아 차분하고 깔끔한 진행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창원 kbs에 근무 중이다. 김보민 아나운서의 추격도 매섭다. kbs 29기 공채로 입사한 김 아나운서는 kbs 1tv <도전골든벨>을 진행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kbs <스타 골든벨>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지윤 아나운서도 후보에 속한다.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상상플러스>에도 잘 어울릴 것이라는 게 주변의 평가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그가 현재 4개의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는 만큼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겠느냐고 염려하고 있다. 이밖에 kbs <뉴스타임>을 진행하고 있는 위서현, <생방송 세상의 아침>의 조수빈, <신나는 과학나라>의 윤수영 아나운서 등도 물망에 올라있다. kbs 예능국의 관계자는 "큰 틀이 바뀌지는 않지만 개편을 맞아 새로운 분위기를 낼 예정"이라면서 "탁재훈 이휘재 정형돈 신정환을 그대로 투입하고 후임 mc 역시 아나운서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