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내용이 길수도 있는데 일단 남자친구가 먼저 두달전에 헤어지자고 먼저 얘기해서 내가 붙잡고 있는중이야 헤어지자고 한 이유는 너무 자주 싸워서 지쳤고 마음이 떠났데 .. 작년 8월부터 한두번 정도 남친이 먼저 헤어지자고 한적이 있었어 똑같이 자주 싸우니까 안맞는거 같아서 이쯤에서 끝내는게 맞는것 같다 라고 해서 그때도 붙잡았고 ,, 근데 그땐 나한테 마음이 있었는지 붙잡혔어 근데 두달전에 걔가 헤어지자고 했을땐 촉이 오더라고 이번엔 정말 헤어질것 같다 이런 느낌? 그래도 일단 붙잡고 있는데 정말 이해가 안되는건 헤어지자고 했으면서 왜 내가 연락 하는건 다 받아주고 만나자 하면 싫다고 하면서 억지로라도 나오고 하는지 이해가 안돼 ,, 그리고 두달전 헤어지자고 하기전엔 여행도 갔다왔는데 갑자기 헤어지자해서 왜 여행도 가놓고 이제와서 그러냐 하니까 그땐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니래 그냥 지금은 너무 싸워서 지치고 혼자 있고 싶고 연애가 하기싫다 라고 하는데 놔줘야 되는걸까? 이럴땐 아무리 붙잡아도 안돌아오는걸까? ㅜㅜ 제발 아무나 알려줘 ㅠㅠ 남자 심리를 모르겠어 연애한지는 1년 조금 넘었어 ㅜ 동갑이고 ! 그리고 서로가 사귀면서 자주 놀러다니고 여행도 많이 다녀서 추억이 엄청 많아 ㅠㅠ 그래도 안 붙잡힐까 ..?
지쳐서 헤어지자는 남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