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독서실 갈 때마다 독서실 앞에서 자기 돈많은 남자 꼬셔서 결혼하고 죽인다음에 돈먹튀하고 존잘남 사귄다는 얘기하면서 낄낄거리는데 ㄹㅇ 이게 한두번이 아님.. 볼 때마다 이런 얘기하는데 너무 역겨워서 마주치기도 싫은데 어뜨캄ㅜㅜ 아 이따 독서실 가야하는데 앵무새도 아니고 맨날 저소리해ㅜㅜ1
독서실 입구에서 떠드는 애들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