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이면 짱구와 사귄지 200일이 됩니다~ 얼마 안됐죠??^^ 아직까지 너무너무 따끈따끈한 사이예요~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짱구인데.. 딱한가지.. 정말 이해가지 않는 일이 있어요 사귄지 50여일 됐을 때의 일입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친해진 오빠랑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어요~ 전에 만났었던 오빠 친구들도 함께..~ 이 오빤 정말 성격 좋고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요~ 여자한테도 관심 없는듯 하구요.. 전 소소한 일도 다 남자친구한테 얘기하거든요~ 남자친구도.. 제가 어디 간다고 하면 어디가냐고 꼭 물어보고.. 저에 대해서 뭐든 궁금해 하고 관심이 많아요~ 할튼 서로 소소한 것 다 얘기 하고.. 물어보고.. 그래요~ 그래서 그 때도 남자친구한테 다 말했죠~ "나 수요일에 아는 오빠 만나~" "어?.. 누구?" "응~ 방학 때 나 학원 다녔었자나^^ 거기서 친했던 오빠 있어~" 근데.. 이 녀석이.. 그 다음부터 말도 없구.. 화가 난것 같았어요.. 짱구는 원래 화가 나면 그걸 말을 못하고.. 그냥 혼자 끙끙 대고 있거든요..~ 그래서 자꾸 얼르고 왜 그러냐고 물어보다가.. 결국 한시간 쯤 후에.. "왜 그러는데?? 응?? 말해바~ 혹시 그 오빠 만나는 거 싫어서 그래??" "응~ 시러~" 전 생각도 못했어요;; 설마 이런 일로 화내리라곤;; 전에 남자친구는 안그랬었거든요...;; "그냥 친구같은 오빤데 시러??" "응~ 시러~ 난 니가 나 외의 남자를.. 따로 약속 잡아서 만나는거 시러~" 이 녀석.. 학교 친구처럼.. 그냥 자연스럽게 만나는 것 말고.. 일부러 만나는 건 싫데요~ 전 정말 짱구만 사랑하는데.. 절대 다른 남자 안보는데.. 짱구는 싫은 가봐요;;; 전.. 짱구가 다른 여자 만나도.. 그냥 친구면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짱구를 믿으니까~ 전 짱구보고.. "질투쟁이~~~" 그랬어요~ (물론 그 이후론 남자라는 성별의 친구는 절대 안 만나요~ 별로 있지도 않지만;;) 또.. 며칠전.. 발렌타인 데이 때 주려고.. 초콜릿을 만들게 됐거든요~ 짱구가 친구 한명이랑 같이 자취를 하기 때문에 같이 사는 친구 OO랑.. 또.. 짱구랑 친하고 저랑 쫌 아는~ 친구 XX.. 이렇게 둘한테 초콜릿을 줘야지 생각하고는.. 짱구랑 발렌타인 데이 얘기 하다가 "나 너꺼 초콜릿 준비하면서 너 친구 OO랑~ XX랑 한테도 초콜릿 주려고~" 이랬더니.. 주지 말래요;; 자기만 달래요;; 아니~ 주려면.. 자기랑 다른거 주래요..ㅋㅋ 하는게 너무 애기 같아서.. 막 ~ 웃다가~ "왜? 왜?? 싫어~??" 그랬더니.. 싫답니다..;; 며칠 후에 제가 초콜릿을 만들어서 준다는 걸 이 녀석이 알아 버렸거든요~ 제가 사장님하고 전무님도 초콜릿 드릴거라고 하면서.. "너꺼 초콜릿 만들면서 같이 만들어서 드리면 되겠다~~" 이렇게 말해버려써요.. 바보;; 그래서 짱구는 제가 초콜릿 만든다는 걸 알게 됐죠..;; 그랬더니 더더욱 그러네요~ 만든건 자기만 주구~ 다른 사람은(아빠랑 남동생 뺀 나머지 사람들..) 사서 주래요..;; 전.. 그냥 만들면서.. 조금씩 다른 사람도 주려고 했는데.. (만드는 김에 많이 만들어서 나눠 먹으면 좋잖아요;;) 싫데요..ㅋㅋ 머,.. 그냥 싫다는데... 어떡해요;;; 느낌이고.. 감정인데;; 휴~ 그래서 결국 다른 사람들은 사서 주게 됐구요~ 짱구꺼만 예~~쁘게 만들었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남자들은 다 이렇게 소소한 거에도 질투하고.. 그러나요?? 짱구가 그러는데.. 며칠전에 야심만만에서 "여자친구의 남자친구.. 어디까지 괜찮은가??" .. 머 이런주제로.. 권상우랑 비랑 MC 몽이랑 이정진(?)이 나와서 했다는 데요~ 권상우랑 비가~ 절~~~~~~~~~~~~~~~대 여자친구의 이성친구는 있을 수 없다!! 라고 했다면서.. 자기만 그런게 아니래요;;ㅋㅋ 제가 권상우랑 비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짱구는 요즘 살찌는 약 먹으면서 헬쓰도 다녀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권상우랑 비도 그런다고~ 그러는데;; 얼마나 웃기던지;;; 그냥 애 같구.. 너무 귀여웠어요~ 엄마한테 "엄마~~ 저만 봐주세요~~ " 하는 5살짜리 애같아서~... 궁금해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짱구의 질투심~ 남자는 다 그런가요??
3월 6일이면 짱구와 사귄지 200일이 됩니다~
얼마 안됐죠??^^
아직까지 너무너무 따끈따끈한 사이예요~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짱구인데.. 딱한가지..
정말 이해가지 않는 일이 있어요
사귄지 50여일 됐을 때의 일입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친해진 오빠랑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어요~
전에 만났었던 오빠 친구들도 함께..~
이 오빤 정말 성격 좋고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요~
여자한테도 관심 없는듯 하구요..
전 소소한 일도 다 남자친구한테 얘기하거든요~
남자친구도.. 제가 어디 간다고 하면 어디가냐고 꼭 물어보고..
저에 대해서 뭐든 궁금해 하고 관심이 많아요~
할튼 서로 소소한 것 다 얘기 하고.. 물어보고.. 그래요~
그래서 그 때도 남자친구한테 다 말했죠~
"나 수요일에 아는 오빠 만나~"
"어?.. 누구?"
"응~ 방학 때 나 학원 다녔었자나^^ 거기서 친했던 오빠 있어~"
근데.. 이 녀석이.. 그 다음부터 말도 없구.. 화가 난것 같았어요..
짱구는 원래 화가 나면 그걸 말을 못하고.. 그냥 혼자 끙끙 대고 있거든요..~
그래서 자꾸 얼르고 왜 그러냐고 물어보다가..
결국 한시간 쯤 후에..
"왜 그러는데?? 응?? 말해바~ 혹시 그 오빠 만나는 거 싫어서 그래??"
"응~ 시러~"
설마 이런 일로 화내리라곤;;
전에 남자친구는 안그랬었거든요...;;
"그냥 친구같은 오빤데 시러??"
"응~ 시러~ 난 니가 나 외의 남자를.. 따로 약속 잡아서 만나는거 시러~"
이 녀석.. 학교 친구처럼.. 그냥 자연스럽게 만나는 것 말고..
일부러 만나는 건 싫데요~
전 정말 짱구만 사랑하는데.. 절대 다른 남자 안보는데..
짱구는 싫은 가봐요;;;
전.. 짱구가 다른 여자 만나도.. 그냥 친구면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짱구를 믿으니까~
전 짱구보고.. "질투쟁이~~~" 그랬어요~
(물론 그 이후론 남자라는 성별의 친구는 절대 안 만나요~ 별로 있지도 않지만;;)
또.. 며칠전..
발렌타인 데이 때 주려고.. 초콜릿을 만들게 됐거든요~
짱구가 친구 한명이랑 같이 자취를 하기 때문에 같이 사는 친구 OO랑..
또.. 짱구랑 친하고 저랑 쫌 아는~ 친구 XX..
이렇게 둘한테 초콜릿을 줘야지 생각하고는..
짱구랑 발렌타인 데이 얘기 하다가
"나 너꺼 초콜릿 준비하면서 너 친구 OO랑~ XX랑 한테도 초콜릿 주려고~"
이랬더니..
주지 말래요;;
자기만 달래요;;
아니~ 주려면.. 자기랑 다른거 주래요..ㅋㅋ
하는게 너무 애기 같아서.. 막 ~ 웃다가~
"왜? 왜?? 싫어~??" 그랬더니.. 싫답니다..;;
며칠 후에 제가 초콜릿을 만들어서 준다는 걸 이 녀석이 알아 버렸거든요~
제가 사장님하고 전무님도 초콜릿 드릴거라고 하면서..
"너꺼 초콜릿 만들면서 같이 만들어서 드리면 되겠다~~"
이렇게 말해버려써요..
바보;;
그래서 짱구는 제가 초콜릿 만든다는 걸 알게 됐죠..;;
그랬더니 더더욱 그러네요~
만든건 자기만 주구~ 다른 사람은(아빠랑 남동생 뺀 나머지 사람들..) 사서 주래요..;;
전.. 그냥 만들면서.. 조금씩 다른 사람도 주려고 했는데..
(만드는 김에 많이 만들어서 나눠 먹으면 좋잖아요;;)
싫데요..ㅋㅋ
머,.. 그냥 싫다는데... 어떡해요;;; 느낌이고.. 감정인데;;
휴~
그래서 결국 다른 사람들은 사서 주게 됐구요~
짱구꺼만 예~~쁘게 만들었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남자들은 다 이렇게 소소한 거에도 질투하고.. 그러나요??
짱구가 그러는데..
며칠전에 야심만만에서
"여자친구의 남자친구.. 어디까지 괜찮은가??" ..
머 이런주제로.. 권상우랑 비랑 MC 몽이랑 이정진(?)이 나와서
했다는 데요~
권상우랑 비가~ 절~~~~~~~~~~~~~~~대
여자친구의 이성친구는 있을 수 없다!! 라고 했다면서..
자기만 그런게 아니래요;;ㅋㅋ
제가 권상우랑 비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짱구는 요즘 살찌는 약 먹으면서 헬쓰도 다녀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권상우랑 비도 그런다고~
그러는데;; 얼마나 웃기던지;;;
그냥 애 같구.. 너무 귀여웠어요~
엄마한테
"엄마~~ 저만 봐주세요~~ "
하는 5살짜리 애같아서~...
궁금해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