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에 벚꽃놀이 가는 친구가 누군가 했더니 내친구네

미개인2020.04.11
조회101
욕 신박하게 박아줄 사람 ^^? 진짜 얼탱이가 없다.
나는 무서워서 죽겠는데, 나 한명이라도 옮기고싶지 않아서 집에 있는데 친구란 애는 애인이랑 꽃놀이 하고있대.

둘이 코로나 걸려서 가족까지 모두 싸그리 죽^^... 진 않았으면 좋겠는데 할많하앓이다..

하... 잔소리하고 그러지말아라 제발 부탁이다 얘기했는데
걔네들 마인드가
길거리엔 사람들하고 떨어져있어서 괜찮아. (변명1)
미세먼지 없는 하루가 이번년도 뿐. (변명2)
조금만 있다가 들어갈거야. (변명3)
다른 사람도 많아 (변명4)

ㅋㅋㅋ 숨막힌다 숨막혀
개돼지들이지 아무렴ㅋㅋㅋ

클럽가는 새끼들 유흥업소 가는 새끼들
정부에서 주변사람들이 신고하는 제도라도 안만들어주나
자가격리 어기면 1천만원씩 벌금내려줬음 좋겠다.

직장 없어지는 사람들, 배송 물량 많아서 고생하시는 기사님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들, 의료진들.. 얼굴보고 나 벚꽃놀이 다녀왔어요^^~데헷! 라고 할수 있을거같아?

생각 진짜 짧다. 진짜 한심해. 손절각이다.
실망스럽고 실망스럽다..
누가 신고할수있게하는 제도라도 만들어줬으면 좋겠어.


사진은 귀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