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번도 큰소리내서 싸운적도없고 서로 조곤조곤 하게 풀어왔고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였어 헤어지기 2일전만해도 평생을 널 놓지않을거다 라고하고 헤어지기 전날도 엄청 달달하게 데이트했어
근데 그날 저녁에 서운한문제로 얘기하다가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했고 나는 자기가 신경을 조금 더 써주던지 아니면 내가 이부분에는 신경 끄는걸로 타협하자고 했는데 갑자기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생각해봤는데 더 신경못써주겠다고 지치고 힘들다고 앞으로 본업으로 정신더 없어질건데 자기는 자신없다고 헤어지자는거야 (아 평소에나한테 지친다 힘들다 라는말 단한번도 한적이없었어 서운한부분을 나한테 말하면 난 그일을 다시 반복한적도없었어)
내가 신경을 더써달라고 떼를 쓴것도아니고 신경을 이부분에는 꺼주겠다고도 했고 난 게임을 할때나 친구만나도 오히려 방해하기싫으니 연락 안해도된다 집갈때만 해달라고 하고 평소에 신경 더 써달라고 말한적도없었어 물론 운동선수고 코로나 끝나면 바로 해외나가서 2년은 독하게 운동만해야하는 사람이긴한데 난 운동때문에 연락안되는걸로 뭐라고 한적도없는데 갑자기 아침부터 생각해봤다며 다짜고짜 헤어지자고 하고 올차단하더니 카톡은 차단을 풀었다 했다 반복하는데 이게 헤어질만한 말인가?
신경 더써주면 안되냐는말이 헤어질말이야?
근데 그날 저녁에 서운한문제로 얘기하다가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했고 나는 자기가 신경을 조금 더 써주던지 아니면 내가 이부분에는 신경 끄는걸로 타협하자고 했는데 갑자기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생각해봤는데 더 신경못써주겠다고 지치고 힘들다고 앞으로 본업으로 정신더 없어질건데 자기는 자신없다고 헤어지자는거야 (아 평소에나한테 지친다 힘들다 라는말 단한번도 한적이없었어 서운한부분을 나한테 말하면 난 그일을 다시 반복한적도없었어)
내가 신경을 더써달라고 떼를 쓴것도아니고 신경을 이부분에는 꺼주겠다고도 했고 난 게임을 할때나 친구만나도 오히려 방해하기싫으니 연락 안해도된다 집갈때만 해달라고 하고 평소에 신경 더 써달라고 말한적도없었어 물론 운동선수고 코로나 끝나면 바로 해외나가서 2년은 독하게 운동만해야하는 사람이긴한데 난 운동때문에 연락안되는걸로 뭐라고 한적도없는데 갑자기 아침부터 생각해봤다며 다짜고짜 헤어지자고 하고 올차단하더니 카톡은 차단을 풀었다 했다 반복하는데 이게 헤어질만한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