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질질짜면서 기다리다가 그냥 갔고 매달리다가 이제 안될거알고 걍 포기하고 올차단당한채로 그냥 지내고있는데 그래도 한때 좋아했고 여자가 나쁜짓을 해서 헤어진것도 아니고 남자가 마음이식어서 헤어진건데 전여친이 매달리면서 질질 짜는거 봐도 아무렇지도 않을까?찬 사람은 걍 후련하고 전여친 생각 1도안남?바로 일상생활 가능함???오히려 행복하냐? 매정하게 가라고 했을때도 조금도 불쌍한 생각 안들고 그냥 귀찮고 짜증남?1
여자가 매달려서 남자가 매정하게 말하고 끝냈는데
매달리다가 이제 안될거알고 걍 포기하고
올차단당한채로 그냥 지내고있는데
그래도 한때 좋아했고 여자가 나쁜짓을
해서 헤어진것도 아니고 남자가 마음이식어서
헤어진건데 전여친이 매달리면서 질질 짜는거 봐도 아무렇지도 않을까?찬 사람은 걍
후련하고 전여친 생각 1도안남?바로 일상생활 가능함???오히려 행복하냐?
매정하게 가라고 했을때도 조금도 불쌍한 생각
안들고 그냥 귀찮고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