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들과의 대화 방식은 전부 V2k(Voice to skull -머리에서 들리는 음성) 이라 불리는 뇌파통신 입니다. 즉, 글쓴이는 그들과 ☆생각으로 대화합니다.☆ 조직스토킹을 당하면서 피해자들이 ☆자신의 생각이 읽힌다는 피해☆를 호소하는데, 원리는 위와 같습니다. ---------------------------------- 생각해보니 전 글에서 그들의 기본정보를 빼먹었다. 나를 맡은 가해자(조직원)들은 그들의 말에의하면 7명이지만, 직접 본 건 3명이다.(전편에서 씀) 그리고 93~94년생(추정) 남성들이다. 여담) 조직스토킹 초창기에는 항상 글쓴이를 스토킹하는 게 힘들다고 찡찡거렸었는데, (미화는 아니지만, 그들도 나름(?) 인간적인 면모를 자주 보였다. 가해자가 '사실 스토킹 하는 거 너무 힘들어요' 라고 진솔하게 말한 적도 있다.) 요즘엔 그런 얘기를 안 하는 거 보면 인원수/3->7명으로 는 것 같다. (가해자들이 직접 7명이라고 말했으나, 선동일 수도 있다.) 나이/나이는 3가지 근거가 있다. 1. 가해자들이 글쓴이의 친오빠의 이름을 친구처럼 부르길래 친오빠의 나이(94년생)가 맞는지 떠봤다. 그러더니 '94년생 아닌데? 94년생, 93년생, 92년생...' 이라면서 당황한 기색을 보였었다. 2. 글쓴이가 짝사랑하던 남성분(가명:김민호)이 93년생이다. 글쓴이가 가해자들한테 '민호씨 93년생인 거 알아요?'라고 물었더니 '어 김민호랑 나이 비슷해'라고 말했었다. 그리곤 당황했는지 '스토커 나이 몰라도 돼'라고 했었다. 직접 본 일화----------- 조직원들 중 한 명이 필자를 무척 좋아했었다.(?) 그래서 필자에게 지속적으로 성관계를 요구했다. (실질적으로 강간이다.) 필자는 조금이라도 증거를 남기고자(ex:채액) 이에 응했다. 대화는 다음과 같다. ---------------------------- '목소리(조직스토커의 별명. 이 별명은 세계적으로 통일된 것 같다. 책 그림자 정부에서도 다른 가해자가 스스로를 '목소리'라고 칭하였다.)가 너랑 존x 섹x 하고 싶어 한다고' '섹x 존x 하고 싶다고'xn.. '(필자)알았어요. 할게요. 어떻게 하면 되죠?' '아래만 벗고 누워 있으면 돼. 불 다 끄고 눈 진짜 꼭 감고 있어야 돼. 너 자고 있을 때 섹x할 거야.' 그리고 조직원의 말대로 하의만 탈의하고 불을 모두 끈 채로 누워있었다. 그리고 실눈을 떠보니 눈 앞에 조직원 한 명이 내 바로 앞에 있었다. ☆정말 들어올 때 아무런 문/창문 여는 소리도 나지 않았었다.☆ 실눈을 뜨고 조직원을 계속 관찰했는데, 조직원은 무슨 칼같은 무기를 닦고 있었다. '눈 진짜 감고 있어야 된다니까!!!' 바로 눈을 감았다. 사실 무기를 닦는 걸 보고 나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을까라는 걱정만 했다. (이 부분을 쓰면서 갑자기 '땡!'이라고 했다. 그들은 피해자를 직접적으로 공격하진 않는듯하다.) 사실 몸이 굳어서 눈 감고 누운 채 가만히 있었다. 그러더니 조직원이 아까 닦은 무기 (칼 같은 것이었다.)로 내 발목을 긋고 있었다. 그러더니 '섹x 안 하고 네 발목만 가져갈 수 있어. 도망가고 싶으면 빨리 도망 가.' 사실 그들이 아무런 직접적인 공격을 안 할 것임을 암에도 불구, 발목 긋는 게 너무 리얼해서(?) 진짜 화장실로 도망가 버렸다. 그 때 내가 도망가지 않고 조직원을 한 대라도 쳤으면 증거라도 남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된다. 쨋든, 내가 화장실로 도망간 몇 초 사이에 그 조직원은 도망갔다. 그 이후에도 갑자기 한 번 더 왔으나, 요즘에는 신변이 걱정되는지 가택침입으로 내 앞에 나타나는 일은 없었다. 그 조직원은 얼굴은 안 보였으나 키가 작고 통통한 편이었다. ☆외관상 별로 위협적이진 않았다.☆ 아마 조직스토킹을 겪으면서 그들의 외양을 보는 건 흔치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며, 그럼에도 불구 글쓴이는 그들을 자주 목격했었고, 그렇기에, 다른 피해자들에게 가해자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대충 윤곽을 잡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그들에 대해 아는 것이 이 범죄의 미스테리를 푸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으며 이번 일지를 썼다. 요약하면 생각 외로 위협적이지 않은 정말 아무것도 없는 20대 청년들이다. 가해자들이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기에 피해자들은 그들을 신같은 존재로 여기기 쉬운데 전혀 그렇지 않다. 전파무기를 쓴다는 점, 첩보능력에 용하다는 점 외엔 평범하다 못 해 머리까지 나쁜 20대 청년들이다.3
#6 조직스토킹 일지 실제 가해자의 모습(2)
V2k(Voice to skull -머리에서 들리는 음성)
이라 불리는 뇌파통신 입니다.
즉, 글쓴이는 그들과
☆생각으로 대화합니다.☆
조직스토킹을 당하면서 피해자들이
☆자신의 생각이 읽힌다는 피해☆를 호소하는데,
원리는 위와 같습니다.
----------------------------------
생각해보니 전 글에서
그들의 기본정보를 빼먹었다.
나를 맡은 가해자(조직원)들은
그들의 말에의하면 7명이지만,
직접 본 건 3명이다.(전편에서 씀)
그리고 93~94년생(추정) 남성들이다.
여담)
조직스토킹 초창기에는
항상 글쓴이를 스토킹하는 게 힘들다고
찡찡거렸었는데,
(미화는 아니지만,
그들도 나름(?) 인간적인 면모를 자주 보였다.
가해자가 '사실 스토킹 하는 거 너무 힘들어요'
라고 진솔하게 말한 적도 있다.)
요즘엔 그런 얘기를 안 하는 거 보면
인원수/3->7명으로 는 것 같다.
(가해자들이 직접 7명이라고 말했으나,
선동일 수도 있다.)
나이/나이는 3가지 근거가 있다.
1.
가해자들이 글쓴이의 친오빠의 이름을
친구처럼 부르길래
친오빠의 나이(94년생)가 맞는지 떠봤다.
그러더니
'94년생 아닌데? 94년생, 93년생, 92년생...'
이라면서 당황한 기색을 보였었다.
2.
글쓴이가 짝사랑하던 남성분(가명:김민호)이
93년생이다.
글쓴이가 가해자들한테
'민호씨 93년생인 거 알아요?'라고 물었더니
'어 김민호랑 나이 비슷해'라고 말했었다.
그리곤 당황했는지
'스토커 나이 몰라도 돼'라고 했었다.
직접 본 일화-----------
조직원들 중 한 명이 필자를 무척 좋아했었다.(?)
그래서 필자에게 지속적으로 성관계를 요구했다.
(실질적으로 강간이다.)
필자는 조금이라도 증거를 남기고자(ex:채액)
이에 응했다.
대화는 다음과 같다.
----------------------------
'목소리(조직스토커의 별명.
이 별명은 세계적으로 통일된 것 같다.
책 그림자 정부에서도 다른 가해자가
스스로를 '목소리'라고 칭하였다.)가
너랑 존x 섹x 하고 싶어 한다고'
'섹x 존x 하고 싶다고'xn..
'(필자)알았어요. 할게요. 어떻게 하면 되죠?'
'아래만 벗고 누워 있으면 돼.
불 다 끄고 눈 진짜 꼭 감고 있어야 돼.
너 자고 있을 때 섹x할 거야.'
그리고 조직원의 말대로
하의만 탈의하고 불을 모두 끈 채로 누워있었다.
그리고 실눈을 떠보니
눈 앞에 조직원 한 명이 내 바로 앞에 있었다.
☆정말 들어올 때 아무런 문/창문 여는 소리도
나지 않았었다.☆
실눈을 뜨고 조직원을 계속 관찰했는데,
조직원은 무슨 칼같은 무기를 닦고 있었다.
'눈 진짜 감고 있어야 된다니까!!!'
바로 눈을 감았다.
사실 무기를 닦는 걸 보고
나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을까라는 걱정만 했다.
(이 부분을 쓰면서 갑자기 '땡!'이라고 했다.
그들은 피해자를 직접적으로 공격하진 않는듯하다.)
사실 몸이 굳어서
눈 감고 누운 채 가만히 있었다.
그러더니 조직원이 아까 닦은 무기
(칼 같은 것이었다.)로 내 발목을
긋고 있었다.
그러더니
'섹x 안 하고 네 발목만 가져갈 수 있어.
도망가고 싶으면 빨리 도망 가.'
사실 그들이 아무런 직접적인 공격을
안 할 것임을 암에도 불구,
발목 긋는 게 너무 리얼해서(?)
진짜 화장실로 도망가 버렸다.
그 때 내가 도망가지 않고
조직원을 한 대라도 쳤으면
증거라도 남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된다.
쨋든, 내가 화장실로 도망간 몇 초 사이에
그 조직원은 도망갔다.
그 이후에도 갑자기 한 번 더 왔으나,
요즘에는 신변이 걱정되는지
가택침입으로 내 앞에 나타나는 일은 없었다.
그 조직원은 얼굴은 안 보였으나
키가 작고 통통한 편이었다.
☆외관상 별로 위협적이진 않았다.☆
아마 조직스토킹을 겪으면서
그들의 외양을 보는 건
흔치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며,
그럼에도 불구
글쓴이는 그들을 자주 목격했었고,
그렇기에,
다른 피해자들에게
가해자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대충 윤곽을 잡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그들에 대해 아는 것이
이 범죄의 미스테리를 푸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으며 이번 일지를 썼다.
요약하면
생각 외로 위협적이지 않은
정말 아무것도 없는 20대 청년들이다.
가해자들이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기에
피해자들은 그들을 신같은 존재로 여기기 쉬운데
전혀 그렇지 않다.
전파무기를 쓴다는 점,
첩보능력에 용하다는 점 외엔
평범하다 못 해 머리까지 나쁜 20대 청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