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 거 아니긴 하지만 슬프고, 우울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 때 또 그 상태가 3일 이상 유지될 때를 위한 기분전환 방법이야ㅎㅎ 내 경험으로 예시도 들어봤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당
1. 헤어스타일 바꾸기
웨이브를 넣든 단순히 자르기만 하든 상관없음!! 다만 바꾸고 난 후가 마음에 안 들면 기분전환 실패긴 해...
그래도 나 같은 경우엔 등허리까지 오는 징그러운? 장발이었는데 가슴까지 오게 잘랐더니 기분전환도 확 되고 진짜 좋더라고!! 장발→장발이어도 어디까지 오는 길이냐에 따라서 느낌도 완전 다르더라ㅎㅎ
근데 요즘같은 시기엔 미용실 가기도 쉽지 않긴 하겠다...ㅠㅠ
2. 화장법 바꾸기
혼자 이리저리 연구하고 새로운 화장품도 사면서 기분전환하기! 화장하는 사람은 이거 진짜 효과 보장할게!!
난 무쌍에 피부 까만 웜톤이라 1년 넘게 눈은 붉은끼 하나도 없는 브라운 음영 메이크업만 하고 립은 오렌지 뽝 들어간 거 아니면 안 썼었거든... 주변 애들이 처음 화장 시작할 때부터 무쌍은 붉은끼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부어보인다고 뭐라 해서 핑크-코랄 계열 색 진짜 좋아하는데 한 번도 못 써봤어ㅠㅠㅠ
근데 얼마 전에 심심해서 예전에 사두고 처박아놓은 코랄빛 섀도우 발라봤더니 생각보다 안 부어보이고 너무너무 예쁜거야!! 그래서 바로 페리페라 신상 코랄학계의 핑크정설 사버렸지ㅎㅎㅎ 롬앤 글래스팅 워터틴트 코랄 미스트도 같이 사서 화장해봤는데 진짜 훨씬 화사해보이고 너무 만족스럽더라ㅠㅠ 빨리 코로나가 없어져서 이렇게 화장하고 다니고 싶어! 너희도 무조건 나한텐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지 말고 다양하게 써봐!!
이건 화장법이라기보단 쓰는 화장품을 바꾼 거지만 화장법만 바꿔도 진짜 효과 좋더라. 애굣살 잘 안 그렸었는데 그린다던지, 아이라인을 평소보다 길게 빼거나 좀 다르게 그려본다던지. 눈썹 모양만 좀 바꿔도 인상이 확 달라지더라구ㅎㅎ
난 집에 추리닝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단정한 옷을 좋아해. 코트나 가디건, 셔츠... 가장 평범하게 입을 때가 청바지에 맨투맨, 후드티정도?? 스트릿 브랜드들은 알고 있긴 하지만 맨투맨이나 후드티만 몇 개 사는 정도였어.
근데 이번에 큰 맘 먹고 스트릿한 브랜드에서 옷 잔뜩 사서 입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마음에 들더라! 너희도 한 번 해봐ㅎㅎ 옷 스타일 바꾸기!
4. 네일아트 하기
실제 손톱이 아니라 데싱디바 같은 거 붙여도 괜찮아!! 난 이번 방학에 내 피부톤+취향에 맞는 데싱디바 붙이고 다녔는데 진짜 기분 확 좋아지더라. 아무래도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예쁘긴 진짜 예뻐!!
사실 내가 네일을 잘 아는 편도 아니고 자주 하는 편도 아니라 자세히는 못 적어주겠다ㅠ 미안해..
5. 쇼핑하기
그냥 사고 싶었던 것들, 사고 싶은 것들 왕창 사는거얌 이 날을 위해 평소에 조금씩 저축해두면 좋더랑 나 예전에 너무 무기력하고 다 피곤하고 우울해서 주변 번화가에서 화장품들이랑 먹고싶은 과자 잔뜩 산 적이 있는데 진짜 효과 좋더라구!! 이때 누구랑 같이 가는 것보다 혼자 가는 걸 추천해ㅇ.< 나와의 데이트 느낌?? 집 와서 잔뜩 산 거 뜯어보면서 행복해지기도 했고ㅎㅎ
이건 예전에 어디서 본 건데 그 분은 너무너무 기분 좋고 행복할 때 만원씩 저금하고 너무 힘들고 우울하면서 짜증날 때 모아뒀던 돈을 싹 써버려서 기분전환하시더라고. 이렇게 저금해두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미래의 나를 위해서!
사실 다 별 거 없는 방법들이라 도움이 됐을진 잘 모르겠다ㅎㅎ.. 네이트 판도 이번이 처음이라 긴장되기도 하고.근데 만약 우울한 게 너무 오래 지속되고 계속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자존감도 밑바닥을 친다면 꼭 상담해보거나 병원 가봐..! 예전에 내가 1년 반정도 그랬는데 아는 상담사 쌤이랑 상담하면서 많이 나아졌거든ㅠ 그래도 아직 자존감이 엄청 낮아... 더 일찍 상담했다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 너희는 꼭 일찍 상담해봐! 진짜 도움 많이 되고 좋아ㅎㅎㅎ
우울할 때 기분전환 방법 5가지!
1. 헤어스타일 바꾸기
웨이브를 넣든 단순히 자르기만 하든 상관없음!! 다만 바꾸고 난 후가 마음에 안 들면 기분전환 실패긴 해...
그래도 나 같은 경우엔 등허리까지 오는 징그러운? 장발이었는데 가슴까지 오게 잘랐더니 기분전환도 확 되고 진짜 좋더라고!! 장발→장발이어도 어디까지 오는 길이냐에 따라서 느낌도 완전 다르더라ㅎㅎ
근데 요즘같은 시기엔 미용실 가기도 쉽지 않긴 하겠다...ㅠㅠ
2. 화장법 바꾸기
혼자 이리저리 연구하고 새로운 화장품도 사면서 기분전환하기! 화장하는 사람은 이거 진짜 효과 보장할게!!
난 무쌍에 피부 까만 웜톤이라 1년 넘게 눈은 붉은끼 하나도 없는 브라운 음영 메이크업만 하고 립은 오렌지 뽝 들어간 거 아니면 안 썼었거든... 주변 애들이 처음 화장 시작할 때부터 무쌍은 붉은끼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부어보인다고 뭐라 해서 핑크-코랄 계열 색 진짜 좋아하는데 한 번도 못 써봤어ㅠㅠㅠ
근데 얼마 전에 심심해서 예전에 사두고 처박아놓은 코랄빛 섀도우 발라봤더니 생각보다 안 부어보이고 너무너무 예쁜거야!! 그래서 바로 페리페라 신상 코랄학계의 핑크정설 사버렸지ㅎㅎㅎ 롬앤 글래스팅 워터틴트 코랄 미스트도 같이 사서 화장해봤는데 진짜 훨씬 화사해보이고 너무 만족스럽더라ㅠㅠ 빨리 코로나가 없어져서 이렇게 화장하고 다니고 싶어! 너희도 무조건 나한텐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지 말고 다양하게 써봐!!
이건 화장법이라기보단 쓰는 화장품을 바꾼 거지만 화장법만 바꿔도 진짜 효과 좋더라. 애굣살 잘 안 그렸었는데 그린다던지, 아이라인을 평소보다 길게 빼거나 좀 다르게 그려본다던지. 눈썹 모양만 좀 바꿔도 인상이 확 달라지더라구ㅎㅎ
3. 평소와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옷 입기
평소 단정하게 입었다면 스트릿하게 입어본다던가, 힙하게 입었다면 하늘하늘 청순하게 입어본다던가... 화장이나 헤어도 맞춰서 바꾸면 더더더 기분전환된다!!
난 집에 추리닝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단정한 옷을 좋아해. 코트나 가디건, 셔츠... 가장 평범하게 입을 때가 청바지에 맨투맨, 후드티정도?? 스트릿 브랜드들은 알고 있긴 하지만 맨투맨이나 후드티만 몇 개 사는 정도였어.
근데 이번에 큰 맘 먹고 스트릿한 브랜드에서 옷 잔뜩 사서 입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마음에 들더라! 너희도 한 번 해봐ㅎㅎ 옷 스타일 바꾸기!
4. 네일아트 하기
실제 손톱이 아니라 데싱디바 같은 거 붙여도 괜찮아!! 난 이번 방학에 내 피부톤+취향에 맞는 데싱디바 붙이고 다녔는데 진짜 기분 확 좋아지더라. 아무래도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예쁘긴 진짜 예뻐!!
사실 내가 네일을 잘 아는 편도 아니고 자주 하는 편도 아니라 자세히는 못 적어주겠다ㅠ 미안해..
5. 쇼핑하기
그냥 사고 싶었던 것들, 사고 싶은 것들 왕창 사는거얌 이 날을 위해 평소에 조금씩 저축해두면 좋더랑 나 예전에 너무 무기력하고 다 피곤하고 우울해서 주변 번화가에서 화장품들이랑 먹고싶은 과자 잔뜩 산 적이 있는데 진짜 효과 좋더라구!! 이때 누구랑 같이 가는 것보다 혼자 가는 걸 추천해ㅇ.< 나와의 데이트 느낌?? 집 와서 잔뜩 산 거 뜯어보면서 행복해지기도 했고ㅎㅎ
이건 예전에 어디서 본 건데 그 분은 너무너무 기분 좋고 행복할 때 만원씩 저금하고 너무 힘들고 우울하면서 짜증날 때 모아뒀던 돈을 싹 써버려서 기분전환하시더라고. 이렇게 저금해두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미래의 나를 위해서!
사실 다 별 거 없는 방법들이라 도움이 됐을진 잘 모르겠다ㅎㅎ.. 네이트 판도 이번이 처음이라 긴장되기도 하고.근데 만약 우울한 게 너무 오래 지속되고 계속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자존감도 밑바닥을 친다면 꼭 상담해보거나 병원 가봐..! 예전에 내가 1년 반정도 그랬는데 아는 상담사 쌤이랑 상담하면서 많이 나아졌거든ㅠ 그래도 아직 자존감이 엄청 낮아... 더 일찍 상담했다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 너희는 꼭 일찍 상담해봐! 진짜 도움 많이 되고 좋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