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내의심이 맞았네내가 진짜 멍청한것도 아니고 , 확신이 있으니 의심하지갑자기 떠날때부터 알아봤다결국엔 내 젤친한친구랑 한참 전부터 만나고있었구나 나를 그렇게 스토커취급 미친놈 취급했으면서 그렇게까지 숨기고 싶었니둘이서 나랑 만나고 있는동안에도 술마시고 자고 그렇게 좋았니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더니 전혀 다른세상이 있었네내가 왜 너네같은 년놈들때문에 정신과치료받고있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지금 아픈건 너와의 했던 대화, 너와 나눴던 사랑 그런 모든것들이 나를 속이기 위한 행동이었다는거 내친구놈도 그래 나를 오히려 미친놈취급하면서 죽어도 말안하더라 그러면서 이제와서는 사랑이아닌 잠자리 파트너라고 둘러대는데 그렇게 말하면 내가 더 잦같아지는거 아니냐 ㅋㅋㅋㅋ그냥 똑같은 년놈들 만나가지고 지랄 하는거로밖에 안보여 나이도 어린년이 뭔놈의 질염이 이리 심한가했더니나랑 만나고 있으면서도 이리지러 쿵떡쿵떡하고 다녀가지고 아오 신발 니 친구랑 짜고 나를 그렇게 속여놓은것도 모자라 완전 헤어지고 나서는 돈많은 내친구 찾아가서 몸 비비는 널 생각하면 역겹고 더럽다 진짜.. 근데 그 친구 만나면서도 한명이 더있더라??? ㅋㅋㅋㅋㅋㅋ 이제 진짜 마지막 남은 상처는 ...니가 나에게 옮겨준 헤르페스뿐이다 xx미 허른년아
결국은
나이도 어린년이 뭔놈의 질염이 이리 심한가했더니나랑 만나고 있으면서도 이리지러 쿵떡쿵떡하고 다녀가지고 아오 신발 니 친구랑 짜고 나를 그렇게 속여놓은것도 모자라 완전 헤어지고 나서는 돈많은 내친구 찾아가서 몸 비비는 널 생각하면 역겹고 더럽다 진짜.. 근데 그 친구 만나면서도 한명이 더있더라??? ㅋㅋㅋㅋㅋㅋ
이제 진짜 마지막 남은 상처는 ...니가 나에게 옮겨준 헤르페스뿐이다 xx미 허른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