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살 부족한 29살의 흔녀입니다. 저는 23에 졸업을 하고 약간의 방황을 거쳐 공직에 들어왔어요 취업이 어려운 시대에 감사하게도 운 좋게 시험 합격을 했어요 머리가 나쁜 편은 아니라 생각하며 살았지만 일을 시작해보니 일 머리는 정말 없더라구요 처음엔 업무가 너무 어려워 매일 늦게 퇴근하는 일이 다반사였고 퇴근 이후의 삶은 엉망이었어요 그냥 잠만 자고 또 다음날 나가고 매일 관두고 싶고 직장내 인간관계도 어려웠습니다 3~4년정도 버티며 일을 하다 보니 조금은 여유를 찾게 되었어요 이렇게 지내다가 30중반쯤 결혼하고 아이낳고 살아야지 싶기도 한데 주변 선배들을 봐도 결혼하면 무조건 집으로 달려가고 아이 챙겨야 하고 남편 챙기고 일과 가정생활을 바쁘게 하시는게 존경스러우면서도 어 나는 정말 못할것 같다 이런 느낌이거든요 내 삶을 가정 생활 말고 다른 것으로 채우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저와 같은 시기를 겪으신 인생 선배님들 자격증, 제테크, 공부, 여행, 취미생활 등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후대비를 위해 좋은 자격증이 있을까요? 새로운 분야를 배워보는 것이 끌리는데 막상 어떤 게 좋은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생각해 본 건 사회복지사 인데요 사회복지사에 대해서도 아시는 분이 계시면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워라밸이 있다면? 어떻게 사는게 좋을까요?
29살의 흔녀입니다.
저는 23에 졸업을 하고
약간의 방황을 거쳐
공직에 들어왔어요
취업이 어려운 시대에
감사하게도 운 좋게 시험 합격을 했어요
머리가 나쁜 편은 아니라 생각하며 살았지만
일을 시작해보니 일 머리는 정말 없더라구요
처음엔 업무가 너무 어려워
매일 늦게 퇴근하는 일이 다반사였고
퇴근 이후의 삶은 엉망이었어요
그냥 잠만 자고 또 다음날 나가고
매일 관두고 싶고
직장내 인간관계도 어려웠습니다
3~4년정도 버티며 일을 하다 보니
조금은 여유를 찾게 되었어요
이렇게 지내다가 30중반쯤 결혼하고
아이낳고 살아야지 싶기도 한데
주변 선배들을 봐도
결혼하면 무조건 집으로 달려가고
아이 챙겨야 하고 남편 챙기고
일과 가정생활을 바쁘게 하시는게
존경스러우면서도 어 나는 정말 못할것 같다
이런 느낌이거든요
내 삶을 가정 생활 말고
다른 것으로 채우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저와 같은 시기를 겪으신 인생 선배님들
자격증, 제테크, 공부, 여행, 취미생활 등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후대비를 위해 좋은 자격증이 있을까요?
새로운 분야를 배워보는 것이 끌리는데
막상 어떤 게 좋은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생각해 본 건 사회복지사 인데요
사회복지사에 대해서도 아시는 분이 계시면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