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보내셨는지용ㅎ
차로네는 4월 4일 토요일 드디어 이사를...!
했습니다ㅋㅋ
토요일부터 오늘 일요일까지...
단 하루도 빠짐없이 차로네 방문하였고....
저는 고작 8일만에 7키로찜ㅋ 캬....
여튼 토요일 오전에 전 차로네 가서 같이 이사준비를 했죠
온갖 짐 다 나오니
차로둥절
애미야 이건 웬 박스파티냥
나 생일이냥
짐은트럭에!
사람, 고앵이는 승용차에 태워 이동하는데...
차로 겁먹고 30분 내내 그리울더라구요ㅜㅜ
30분동안 평생치 운듯,.
누가 댓글로 고양이를 먼저 방에 두고 적응하게 하는게 좋다고 하셔서
고양이와 차에실었던 짐들을 먼저 방에 넣어두고 이삿짐 옮기기 시작ㅋ
그리고 차로가 좋아하는 장난감도 넣어두는게 좋다하기에
차로의 최애 장난감 우리 엄마도 방에 넣어줌
우리 엄만 쓸모없음 너무약함
용달아저씨랑 나랑 신랑 셋이 짐 올리고 바빴음ㅋㅋ
아조쉬가 신랑보고 나 힘세다고 조심하시라 당부하시고 감...?
내 힘센거 사장님만 빼고 다알고있었음. 신랑이 우리집에 잘하는 이유임(?)
짐옮기는게 이동시간포함 1시간만에 끝남ㅋㅋㅋㅋㅋ
짐옮기기 끝나고 정리는 밥을 먹고와서 하기로함
차로가 적응 잘해줄까...걱정이었고
진짜 쓸데없는 걱정이었음
역시 걱정의 90프로는 쓸데없는 걱정이라더니 진짜네
밥먹고오니 차로는 이미 온 집을 휘저은 후였고
나를 여기저기 안내도 해주심
이사하고 다음날
우리집 갱얼쥐 소개팅시켜줌
둘 다 여자긴 하지만 난 편견없음
갱얼쥐는 차로를 너무좋아하지만 심하게 들이댐
약 3일간 400대는 냥펀치 맞은듯ㅋ
차로스윙 횟수면 뭐 달고나커피 한 잔 정도는 뚝딱임
그래서 하원(강아지)이가 차로 손 반만 올라가도 이제 도망감ㅋㅋㅋㅋㅋ
강아지는 반복훈련이 중요하다는걸 새삼 깨달음
근데 자세히보니
차로의 냥펀치 즐기시는듯 함
맞을짓을 골라서 하는중
왜 개와 고양이가 천적으로나오는지 알겠음
1일 10번씩 대치함
3일차부턴 뭐
긴장 0, 타격 0 대치
이젠 김하원이 차로 냥펀치쯤은 피하는 경지임
이제 슬슬 재미있어지기 시작함
흥미진진
뭐든 못 뚫는 창과
뭐든지 못 막는 방패가 만난 기분임
완전 빅매치아님?
눈치가 너무빨라서 눈치없는척하는건지
눈새인지 김하원은 차로 까까도 지가 다먹음
저러는데도 차로가 안때리는거보니
쟤는 이미 예수나 부처의 경지에 오른듯함
저 자식은 차로랑 놀려고 해도 눈치없이 끼어드심
얄미워죽겠음
차로양은 이사하고 며칠 후
6개월만에 목욕을 시켜드림
목욕 오래안하셔서 감을 잃으심
말릴때 진짜 이게 말리는건지 쓰담쓰담인지 헷갈리게 내 손길 선사해드림
차로는 진짜 이상하게,.배만지면 배를 더 편히 만질 수 있게 배를 더 내어주심...
고양이는 강아지화되고있고 강아지가 고양이같아지고있음...
영혼바뀐건가
처음에 그렇게 갱얼쥐 때리더니ㅋㅋ 이젠 잘 지내심
아직도 하원이가 사회적 거리두기무시하면 때리심
얘네들의 허용거리는 20센치임ㅋ
차로는 무슨 생각이 있는지 궁금함
이사하고 차로해먹 대충설치했나...
차로 자는데 한쪽이 떨어지고 말았음
그래도 마저 자는 차로...
대충 살자....
사무실악독한주인 35-대충살자
주말 잘보내셨는지용ㅎ
차로네는 4월 4일 토요일 드디어 이사를...!
했습니다ㅋㅋ
토요일부터 오늘 일요일까지...
단 하루도 빠짐없이 차로네 방문하였고....
저는 고작 8일만에 7키로찜ㅋ 캬....
여튼 토요일 오전에 전 차로네 가서 같이 이사준비를 했죠
온갖 짐 다 나오니
차로둥절
애미야 이건 웬 박스파티냥
나 생일이냥
짐은트럭에!
사람, 고앵이는 승용차에 태워 이동하는데...
차로 겁먹고 30분 내내 그리울더라구요ㅜㅜ
30분동안 평생치 운듯,.
누가 댓글로 고양이를 먼저 방에 두고 적응하게 하는게 좋다고 하셔서
고양이와 차에실었던 짐들을 먼저 방에 넣어두고 이삿짐 옮기기 시작ㅋ
그리고 차로가 좋아하는 장난감도 넣어두는게 좋다하기에
차로의 최애 장난감 우리 엄마도 방에 넣어줌
우리 엄만 쓸모없음 너무약함
용달아저씨랑 나랑 신랑 셋이 짐 올리고 바빴음ㅋㅋ
아조쉬가 신랑보고 나 힘세다고 조심하시라 당부하시고 감...?
내 힘센거 사장님만 빼고 다알고있었음. 신랑이 우리집에 잘하는 이유임(?)
짐옮기는게 이동시간포함 1시간만에 끝남ㅋㅋㅋㅋㅋ
짐옮기기 끝나고 정리는 밥을 먹고와서 하기로함
차로가 적응 잘해줄까...걱정이었고
진짜 쓸데없는 걱정이었음
역시 걱정의 90프로는 쓸데없는 걱정이라더니 진짜네
밥먹고오니 차로는 이미 온 집을 휘저은 후였고
나를 여기저기 안내도 해주심
이사하고 다음날
우리집 갱얼쥐 소개팅시켜줌
둘 다 여자긴 하지만 난 편견없음
갱얼쥐는 차로를 너무좋아하지만 심하게 들이댐
약 3일간 400대는 냥펀치 맞은듯ㅋ
차로스윙 횟수면 뭐 달고나커피 한 잔 정도는 뚝딱임
그래서 하원(강아지)이가 차로 손 반만 올라가도 이제 도망감ㅋㅋㅋㅋㅋ
강아지는 반복훈련이 중요하다는걸 새삼 깨달음
근데 자세히보니
차로의 냥펀치 즐기시는듯 함
맞을짓을 골라서 하는중
왜 개와 고양이가 천적으로나오는지 알겠음
1일 10번씩 대치함
3일차부턴 뭐
긴장 0, 타격 0 대치
이젠 김하원이 차로 냥펀치쯤은 피하는 경지임
이제 슬슬 재미있어지기 시작함
흥미진진
뭐든 못 뚫는 창과
뭐든지 못 막는 방패가 만난 기분임
완전 빅매치아님?
눈치가 너무빨라서 눈치없는척하는건지
눈새인지 김하원은 차로 까까도 지가 다먹음
저러는데도 차로가 안때리는거보니
쟤는 이미 예수나 부처의 경지에 오른듯함
저 자식은 차로랑 놀려고 해도 눈치없이 끼어드심
얄미워죽겠음
차로양은 이사하고 며칠 후
6개월만에 목욕을 시켜드림
목욕 오래안하셔서 감을 잃으심
말릴때 진짜 이게 말리는건지 쓰담쓰담인지 헷갈리게 내 손길 선사해드림
차로는 진짜 이상하게,.배만지면 배를 더 편히 만질 수 있게 배를 더 내어주심...
고양이는 강아지화되고있고 강아지가 고양이같아지고있음...
영혼바뀐건가
처음에 그렇게 갱얼쥐 때리더니ㅋㅋ 이젠 잘 지내심
아직도 하원이가 사회적 거리두기무시하면 때리심
얘네들의 허용거리는 20센치임ㅋ
차로는 무슨 생각이 있는지 궁금함
이사하고 차로해먹 대충설치했나...
차로 자는데 한쪽이 떨어지고 말았음
그래도 마저 자는 차로...
대충 살자....
이제 창밖도 같이 구경하고....
친구도 생기고 좋겠다....
나도 껴주라...
천사차로ㅜㅠ
암만봐도 차로는 천사인듯 천사아닌 밀당쩌는 녀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