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억수로 없는것,, 여자는 땡벌,남잔 실실

그냥2004.02.13
조회245

여자의 적은 여자다.

 

남자가 전화하면 어느정도 수긍을 하고 실실 데지만 ,여자가 하면 아래위도 없이 쏜다.

 

미친년 퉤퉤!!싸가지 억수로 없는것,, 여자는 땡벌,남잔 실실

 

직급도 아래위도 모른다. 그렇게 사장도 주위를 주었는데. 일도 못하는 것이.

 

아니 얼굴도 못생겨서 곰팅이,, 누가 데려 갈려는지.

 

사장한테는 정말 자르라고 소리는 못하겠고, 목구멍에 욕지기가 나와도 꾹꾹 참다 ,다른 사람에게 넘겨 주면 실실덴다. 아니 꼼짝도 못하고 예,예 하고 따른다.

 

나!! 거래처 프로젝트는 내가 다한다. 실 사장이다.

내가 그 일을 중단하면 거래처 그대로 피해를 입니다.

 

시기인줄 안다. 쬐끔한 여자가 사장,임원들한테 말 딱딱 놓치.무슨 일한다고 왔다리갔다리 하지.

남자들도 꼼짝못하지.커피도 날 갈때는 지 손가락으로 타와야 하지.

진 경리이고,, 난 거래처 임원이고,

같은 여자끼리 차이가 나도 넘 난다는 것을 ,, !!

 

나도 밑바닥 시절엔 커피타고 화장실 가서 울고 , 남자들 퇴근하면 야근도 모두 내가 했다.

어떤때는 남자들이 골탕 먹일려고 버스도 없는 산간오지에 출장을 주어 밤에 산길을 헤맨적도 있다.

화물차 따라다녀야 정확한 업무를 알수 있어 자청했어 화물차 따라다니면서 바쁘고 쉴틈 없을때는 고속도로 휴게실 뜨거운 물 나오곳에서 새벽에 안면몰수 목욕한 적도 있다.

사무실에선 남자들 잔심부름 복사,커피타기 ,서류 정리 그러나 얼굴 한번 안 붉혔다.

시킨만큼 나에게 덕이 되니까!!

회사 정보를 알수 있는 기회이고, 나중엔 내 옆에 가장 든든한 조언자가 되주니까?

서로 시켜도 미안한듯 조용하 와서 "힘들지,, 이번엔 이 프로젝트 니가 맡는게 나을텐데"

그렇게 밑바닥 끝에서 겨 올라왔다.

 

여자들 자존심이 얼마나 다치고 우는지 너무나 잘알기 때문에 따스하게 대하고 싶었는데...

이 여잔 틀려 쳐먹었다. 생각 자체도 부정적이고 지 혼자 잘났다.

일을 시켜도 헛지랄만 한다. 나같으면 시기보다 이 사람이 어떤 실력이 있길래 하며 배울것이다.

 

직급도 몰라보고, 씹는 여자,, 전화만 하면 아니"여보세요"만 하면 땡벌처럼 말을 쏜다.

여기 거래처와는 계열이 될지도 모르는데.. 계열 사장을  지 개 똥 보듯 한다.

그리고 남자라면 아무 말도 못하고 깨깽된다.

 

나 계약서 체결만 기다린다. 유감없이 자를리라!!

남 앞에서 있는 척 하기 싫어 직급도 밝히지도 않고 그냥 먼 부서의 *장 정도 되는지 알지만.

기어올라라 ,, 한번에 끝내주마,, !!

 

경리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 이따위가 있는 이상 그 회사는 밥벌레만 기르고 능률도 안오른다.

조금만 참으면 된다. 지 신분이 무엇인지.. 철저히 가르켜 주마.

 

여자들 자르면 한마디씩 한다. 내가 왜 자르냐고 노동청에 넣는다고

꼭 지 못난 것들이 지랄이다. 개중엔 기업주의 횡포로 억울하게 당하지만.

근무시간에 손톱자르지 않나, 화장 고친다고 거울 쳐다보고 (고칠수 있다,, 근데 거울달고 산다.)

남자들 시킬일 따로 있고 여자들 시킬일 따로 있다고 핏대를 올리지 않나.

그럼 난 남자인가,, 일부러 무거운 짐 허리가 뿌서지게 들었다

나중엔 남자들 내가 먼저 나가기전에 일 마치고 짐 지키는 일만 했고 무식하게 여자 일시키지 않는다.

오히려 할려고 깝촉데면 병원비 나간다고 떠받든다.젤 처음은 그 속엔 낄려면 피고름이지만 진심으로 일한다면 그 누구도 힘들게 하지 않는다. "난 여자 넌 남자"이공식은 없다.

내게 속해진 일에는 근성이 있어야 한다.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남들이 않된다고 손들때까지..

 

이런 기고만장한 여자를 볼때.. 확 얼굴 뭉개고 싶다.

하지만 같이 대면해봐야 힘 빠지고 지가 뭘 잘못했는지 다른 회사에서 느껴야 한다.

조금만 참자,, 조금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