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생활한지 10년정도되었어요 지금까지 상사잘만나서 승격도 제때하고 나름 일도잘해 서 인정받아왔는데 1년전에 상사가바뀌면서 인생이꼬였네요 그상사는 자기한테 잘하는사람만 이뻐하는 차별이심한 사람이고 저는 그래도 아니다싶으면 아니라고 말해서 찍힌듯사람이고요 자기기분안좋으면 안좋은티내며 주위사람들 불편하게하고 자기혼자오해해서 혼자소리지르고 특히 젤이해안되는게 회사에 단체 메신져창이있는데 거기에다가 반말했다 존댓말했다 지기분이 좋으면 장난치고 말까고 안좋으면 존댓말하고 이게 별거아니라 생각할수있겠지만 1년동안지켜본 사람들은 다알아요 자기가싫어하는사람한테 티엄청내며 ㅇㅇ님 와주세요 ㅇㅈㄹ.. 욕심이너무많아서 우리 밟고 올라가려는게 너무보여서 너무 꼴도보기싫고 진심 요즘에 자기전에 주문외워요 죽어버리라고ㅜ 저너무 나쁘죠? 근데 너무싫은걸 어쩌죠 회사일 전부 지가다하려나봐요 일적으로 너무과하게 업무를주고 별것도아닌일 자기혼자오바해서 일키우고 제발 꺼졌으면 ㅜㅜ 여자들만있어서 더그런것 같고 이런상사와 잘지내야할까요? 까짓것 승격못하면 어때 이런생각 갖고 할말하며 쌩까고살아야할까요? 이보다 더한또라이도 많겠죠? 역시 남의돈 버는건힘드네요..로또나 사러다녀야겠어요 303
ㄸㄹㅇ직장상사
지금까지 상사잘만나서 승격도 제때하고 나름 일도잘해
서 인정받아왔는데 1년전에 상사가바뀌면서 인생이꼬였네요
그상사는 자기한테 잘하는사람만 이뻐하는 차별이심한 사람이고 저는 그래도 아니다싶으면 아니라고 말해서 찍힌듯사람이고요
자기기분안좋으면 안좋은티내며 주위사람들 불편하게하고 자기혼자오해해서 혼자소리지르고
특히 젤이해안되는게 회사에 단체 메신져창이있는데 거기에다가 반말했다 존댓말했다 지기분이 좋으면 장난치고 말까고 안좋으면 존댓말하고 이게 별거아니라 생각할수있겠지만 1년동안지켜본 사람들은 다알아요
자기가싫어하는사람한테 티엄청내며 ㅇㅇ님 와주세요 ㅇㅈㄹ..
욕심이너무많아서 우리 밟고 올라가려는게 너무보여서 너무 꼴도보기싫고 진심 요즘에 자기전에 주문외워요 죽어버리라고ㅜ 저너무 나쁘죠?
근데 너무싫은걸 어쩌죠 회사일 전부 지가다하려나봐요 일적으로 너무과하게 업무를주고 별것도아닌일 자기혼자오바해서 일키우고 제발 꺼졌으면 ㅜㅜ 여자들만있어서 더그런것 같고 이런상사와 잘지내야할까요? 까짓것 승격못하면 어때 이런생각 갖고 할말하며 쌩까고살아야할까요?
이보다 더한또라이도 많겠죠?
역시 남의돈 버는건힘드네요..로또나 사러다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