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너가 놀이터를 지나가고 있는데
구석진곳에서 한 9살쯤 됐을까한 아이가
동갑으로 보이는 친구를
일방적으로 막 때리고있는걸 발견함
이때 너의 반응을 mbti와 함께 적고가랑
+)참고로 난 inftp데 요 상황은 실제로 내가 겪은일!
지나갈까도 했지만 그냥 지나가자니
만약 심한상황이면 방관자만 될듯해서 잠시 지켜봄
근데 찰싹이 아니라 퍽하는 둔탁한소리가 날 정도로
좀 심하길래 지혜롭게 혼내는 방법 한 10가지쯤 생각함.
근데 죄다 무리수라 하씨 어쩌지... 걍 냅다 야!!했는데
동시에 저멀리 아주머니가 "야!!"
혼내러 오셔서 옆에서 좀 거들어 주다가 ㅂㅂ함
큰사람들이 뭐라니까 때리던 애 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