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금요일에 남편 생일이었어요.
남편은 작은 회사 과장이고요
직원들끼리 화기애애한 분위기 이고 저도 회사 몇번 갔을때 직원들 얼굴 알고 다들 친절했어요
문제의 여직원은 작년에 입사한 사회 초년생이라고 보기엔 1년차 직원인데 , 다른 낌새같은건 평소에 전혀 느낀거 없고 그냥 발랄하고 잘 웃고 쾌활한 성격 같은?
웃으면서 선물 주면서 집에서 풀어보라 했다는데 집에서 보니까 일본에서 산것같은 우스꽝스러운 코끼리팬티..
벙쪄서 ..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뭐라 말해야 하나요?
남편한테 코끼리팬티 선물한 여직원
금요일에 남편 생일이었어요.
남편은 작은 회사 과장이고요
직원들끼리 화기애애한 분위기 이고 저도 회사 몇번 갔을때 직원들 얼굴 알고 다들 친절했어요
문제의 여직원은 작년에 입사한 사회 초년생이라고 보기엔 1년차 직원인데 , 다른 낌새같은건 평소에 전혀 느낀거 없고 그냥 발랄하고 잘 웃고 쾌활한 성격 같은?
웃으면서 선물 주면서 집에서 풀어보라 했다는데 집에서 보니까 일본에서 산것같은 우스꽝스러운 코끼리팬티..
벙쪄서 ..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뭐라 말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