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글에 동의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원글에 아동이 세탁기에 돌려진 사건 성폭행 피입은 학생공무원들의 만행들이 세세히 적혀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 청원글조차 못읽어 주시겠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간추리고 간추려 다생략한 이이야기인데도 저렇게나 많습니다 .지금 공개 하지않은 내용들은 얼마나 더많을지 모르셔서 하는 말씀들입니다..
한분 한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통고제라는 법을 악용해 시청은 집단시위를 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아이들을 소년원에 보내라고 지시했다고합니다.
충북희망원폐쇄라는
이기사를 접해보신분들이 많을겁니다. 이거 폐쇄되었고 아이들 다른시설로 보내졌고 잘해결된이야기 아니야 ?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끝나지 않았고 해결도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다른 시설로 배정된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1달정지처분에 충북희망원으로 돌아 올수있다고 약속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동들에 의견수립없이 다른시설들로 나누어 분산되었고 그시설들에서의 충북희망원에서 왔다는 이유로 “너도 성범죄자지?” “가담했지?”놀림거리가 되었고 심지어 다른아이들의 왕따와 놀림이 계속 되었다고 합니다.
교사들에 편견에사로 잡힌 시선도 있었고 그곳에서에 생활이 지옥같았다고 합니다. (실제 시위하는 아이들중에는 아동학대와 성폭행 가담자는 없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충북희망원에서 부모에게 버려져 길게는 19년 15년,10년을 살던 아이들이었습니다. 충북희망원은 아이들에 집입니다.그리고 형제자매입니다. 그래서 분산된시설에서에 왕따..희망원에서 왔다는 낙인이 찍혀 더 이상 살 수 없는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거리로 나와 시위를 하게 된것입니다.
(보건복지부과장서기관,시청주무관,시청직원1명 각시설자들이 찾아왔다가 도망감)
4월10일 오후6시쯤 제가 아이들 간식겸저녁을 준비해 임시텐트로 갔을 때 희망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보건복지부과장,보건복지부서기관,청주시청주무관,시청직원1분,각시설국장들이 찾아 와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임시거처인 텐트는 다 철거해버린 상황있었고 아이들은 노상에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일이냐고 물으니 고아권익연대에서 충북희망원지원을 반대하는 분들이 있었고
조윤환대표님이 10일 보건복지부과장님과 서기관님과 앞뒤내용을 설명하고 회의 끝에
아이들이 바라는 점과 그동안에 만행을 조사하시어 최대한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해주시는 내용으로 보건복지부는 청주시와 충청북도에 책임을 묻고 처벌하시겠다고 하셨다고합니다.
보건복지부과장님과 서기관님이 조윤환대표에게 당부한 것은 1주일동안 아이들과 연락하지 않는 조건이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 멀리 떨어져 계속 지켜보시기만 하고 어른들 아이들의 대변인역활을 해주실분이 없이 아이들만 불러 시설로 돌아가라 등 회유뿐이었다고 합니다.
이쪽으로 와서 다같이 어른들(봉사자,교사등)있는곳에서 대화하자 하니 당신들과 이야기할필요 없다며 나가버리셨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입회하에 대화하자 부탁하니 그때부터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다들모여 있었는데 시청직원들은 최선을 다했다는 말뿐 아이들이 하는말에
어떠한 답도 하지않고 묵묵부답이였고 지금 대안대책은 안가져오시고 막무가내로 텐트도 철거하시고 이아이들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 있냐는 질문에는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보건복지부과장님은 서기관님과 속삭이며“어떻게해요?”이러니서기관님은 “몰라요”라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기가막히지않은지요...
계속해서 보건복지부과장님과서기관님 시청직원들은 아이들과 어른들을 추위에 방치하며 말없이 서있기만 했습니다. 하루종일 1인시위를 하고 돌아와 피곤에지쳐있는아이들을 벌주는 것인지 뭔지...이렇게 할이야기들이 없으시면 돌아가시고 시간약속을잡고 대안대책을 가지고 대화하자했습니다.
지금 계속 서있기만 하실거면 긴급조취로 철거하신 텐트라도 돌려달라 하였고 아니면 30분동안 가셔서들 상의하시고 어떻게 하실건지 이야기 해달라 하였습니다. 저멀리들 가시더니 1시간여 “니들이 잘못했네 너가 잘못했네” 서로들 싸우시더랍니다.
그러더니 저희에게 아무런 대책도 말도 없으시고 아이들을 그냥 길에 방치하고 가버리셨습니다.아니 ... 어떻게 저럴수있는지요..아니 아이들 보호자는 시청이라며 다철거하라하시더니 임시조취도 않해주시고 말도 없이 길바닥에 방치하고 가버리시다니요 ,,,이분들 정말 잔인하지 않습니까 ??
제 개인으로 추측하기엔 고아권익연대를 물러나게 하고 텐트 철거를 해버리면 하루도 못버티고 일주일안에 분명 아이들이 추위로 인해 시설로 돌아갈 것이다라는 계획하래 각시설자들을 불러서 태워갈 목적으로 오신걸로 예상합니다. 실제 각시설자분들은 차를 가지고 대기중이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지만 선거철이기도 하여 선거가 딱끝나는 일주일을 요구 하지 않았나 의심도 들게 합니다. 보수던 진보당이든 아이들을 정치로 이용할 생각은 꿈도꾸지 마십시오 !!
1시간이 지날쯤 경찰들이 출동하였습니다.전기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신고가 들어 왔다고 합니다. 주위는 누구도 살지 않는 허허 벌판입니다. 누가 신고를 하는지 예상이 가시겠습니까? 신고자는 알려려줄수없다고 하며 이런일이 비일비재 했었습니다.
(예상은 시청직원,전00씨입니다. 전기를 끈으면 아이들이 추위에 떨테니까요) 전기는 어떤관계자에 의해 허락을 받고 사용하는것이고 전봇대 가로등 사용이 잘못된건가요 ?
이날 텐트철거를 지시하고 아이들을 길에 방치하고 돌아 가셨던 보건복지부과장님서기관님 시청주무관과직원들,각시설관계자들... 그시각이 10시 이후11시쯤이였습니다. 봉우리봉사자분들이 전화를 돌려 새벽 1~2시까지 텐트를 마련해 다시 거처를 마련했습니다!!
아이들에 보호자라는 시청관계자분들은 방치하고 가버리시고 이게 아동학대가 아닙니까??
아이들이 최종으로 바라는 소원
아이들은 다같이 충북희망원에서 자란 아이들입니다. 다들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집으로 돌려보내 달라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알고있습니다..충북희망원으로 돌아가면 더욱이 좋겠지만 그 실정이 어렵다는 걸 아이들도 잘알고있습니다. 다 같이만 살게 해달라는 겁니다. 분산되지않고 자기 가족 형제자매들이 함께 살길 원합니다. 아이들은 하나같이 말합니다. 자기들은 동물이 아니다.
짐짝처럼 가라는데로가고 옴겨지는게 자기들은 인권도없이 동물취하는것과 무엇이 다르냐고 합니다. 아이들은 거리에 26~30여일을 자발적으로 거리노숙을 하고있습니다.
그중 20여일은(충북희망원앞) 전기도없이 어두운곳에서 추위에 떨며 길거리 노숙을 했다고 합니다.
이아이들을 거리로 내몰아간 것은 누구일까요?
처음부터 시청 아동복지과김00팀장과 시청주무관님께 사정이야기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를 들어주시지도 않고 방안을 모색해주지 않으시며 그건 니들사정이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통고제를 악용해 아이들을 소년원에 보내라고 지시를 하다니요.
법을 이런대로 악용해 권력남용으로 쓰라고 만든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글을 보시는 어떠한 분들은 배정된 시설에 그래도 적응하며 살아야지 어떻하겠냐 라고 생하는분들도 있을겁니다. 자신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충북희망원에서 왔다는 이유로 각종놀림과왕따 교사들에 편견의 시선들을 견딜수 있겠습니까?
제가쓴 내용에 일은 아주 작고작은 일들을 간추렸을뿐 더 많은 충격적인 내용들을 알게되고 공개가 된다면 전국민이 분노하게 될것입니다.
이것은 아이들에 거취문제 인권문제가 심각하게 훼손되어지는 행위입니다. 아이들 말대로 아이들이 동물인가요? 고아아이들은 자기에 입장을 표현도 못하나요 ?
이아이들은 죄가 없습니다. 청주에 개인시민으로서 이상황은 납득할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임시거처인곳으로 가보시면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실겁니다.
자신에 입장이라고 생각해보시어 전 대한민국 국민분들에게 한분한분의 동의를 구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c94qq7
충북희망원폐쇄이후 아이들이 길거리노숙중입니다ㅠ한번씩만읽어봐주시길바랍니다
청원글에 동의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원글에 아동이 세탁기에 돌려진 사건 성폭행 피입은 학생공무원들의 만행들이 세세히 적혀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 청원글조차 못읽어 주시겠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간추리고 간추려 다생략한 이이야기인데도 저렇게나 많습니다 .지금 공개 하지않은 내용들은 얼마나 더많을지 모르셔서 하는 말씀들입니다..
한분 한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통고제라는 법을 악용해 시청은 집단시위를 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아이들을 소년원에 보내라고 지시했다고합니다.
충북희망원폐쇄라는
이기사를 접해보신분들이 많을겁니다. 이거 폐쇄되었고 아이들 다른시설로 보내졌고 잘해결된이야기 아니야 ?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끝나지 않았고 해결도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다른 시설로 배정된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1달정지처분에 충북희망원으로 돌아 올수있다고 약속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동들에 의견수립없이 다른시설들로 나누어 분산되었고 그시설들에서의 충북희망원에서 왔다는 이유로 “너도 성범죄자지?” “가담했지?”놀림거리가 되었고 심지어 다른아이들의 왕따와 놀림이 계속 되었다고 합니다.
교사들에 편견에사로 잡힌 시선도 있었고 그곳에서에 생활이 지옥같았다고 합니다. (실제 시위하는 아이들중에는 아동학대와 성폭행 가담자는 없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충북희망원에서 부모에게 버려져 길게는 19년 15년,10년을 살던 아이들이었습니다. 충북희망원은 아이들에 집입니다.그리고 형제자매입니다. 그래서 분산된시설에서에 왕따..희망원에서 왔다는 낙인이 찍혀 더 이상 살 수 없는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거리로 나와 시위를 하게 된것입니다.
(보건복지부과장서기관,시청주무관,시청직원1명 각시설자들이 찾아왔다가 도망감)
4월10일 오후6시쯤 제가 아이들 간식겸저녁을 준비해 임시텐트로 갔을 때 희망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보건복지부과장,보건복지부서기관,청주시청주무관,시청직원1분,각시설국장들이 찾아 와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임시거처인 텐트는 다 철거해버린 상황있었고 아이들은 노상에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일이냐고 물으니 고아권익연대에서 충북희망원지원을 반대하는 분들이 있었고
조윤환대표님이 10일 보건복지부과장님과 서기관님과 앞뒤내용을 설명하고 회의 끝에
아이들이 바라는 점과 그동안에 만행을 조사하시어 최대한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해주시는 내용으로 보건복지부는 청주시와 충청북도에 책임을 묻고 처벌하시겠다고 하셨다고합니다.
보건복지부과장님과 서기관님이 조윤환대표에게 당부한 것은 1주일동안 아이들과 연락하지 않는 조건이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 멀리 떨어져 계속 지켜보시기만 하고 어른들 아이들의 대변인역활을 해주실분이 없이 아이들만 불러 시설로 돌아가라 등 회유뿐이었다고 합니다.
이쪽으로 와서 다같이 어른들(봉사자,교사등)있는곳에서 대화하자 하니 당신들과 이야기할필요 없다며 나가버리셨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입회하에 대화하자 부탁하니 그때부터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다들모여 있었는데 시청직원들은 최선을 다했다는 말뿐 아이들이 하는말에
어떠한 답도 하지않고 묵묵부답이였고 지금 대안대책은 안가져오시고 막무가내로 텐트도 철거하시고 이아이들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 있냐는 질문에는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보건복지부과장님은 서기관님과 속삭이며“어떻게해요?”이러니서기관님은 “몰라요”라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기가막히지않은지요...
계속해서 보건복지부과장님과서기관님 시청직원들은 아이들과 어른들을 추위에 방치하며 말없이 서있기만 했습니다. 하루종일 1인시위를 하고 돌아와 피곤에지쳐있는아이들을 벌주는 것인지 뭔지...이렇게 할이야기들이 없으시면 돌아가시고 시간약속을잡고 대안대책을 가지고 대화하자했습니다.
지금 계속 서있기만 하실거면 긴급조취로 철거하신 텐트라도 돌려달라 하였고 아니면 30분동안 가셔서들 상의하시고 어떻게 하실건지 이야기 해달라 하였습니다. 저멀리들 가시더니 1시간여 “니들이 잘못했네 너가 잘못했네” 서로들 싸우시더랍니다.
그러더니 저희에게 아무런 대책도 말도 없으시고 아이들을 그냥 길에 방치하고 가버리셨습니다.아니 ... 어떻게 저럴수있는지요..아니 아이들 보호자는 시청이라며 다철거하라하시더니 임시조취도 않해주시고 말도 없이 길바닥에 방치하고 가버리시다니요 ,,,이분들 정말 잔인하지 않습니까 ??
제 개인으로 추측하기엔 고아권익연대를 물러나게 하고 텐트 철거를 해버리면 하루도 못버티고 일주일안에 분명 아이들이 추위로 인해 시설로 돌아갈 것이다라는 계획하래 각시설자들을 불러서 태워갈 목적으로 오신걸로 예상합니다. 실제 각시설자분들은 차를 가지고 대기중이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지만 선거철이기도 하여 선거가 딱끝나는 일주일을 요구 하지 않았나 의심도 들게 합니다. 보수던 진보당이든 아이들을 정치로 이용할 생각은 꿈도꾸지 마십시오 !!
1시간이 지날쯤 경찰들이 출동하였습니다.전기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신고가 들어 왔다고 합니다. 주위는 누구도 살지 않는 허허 벌판입니다. 누가 신고를 하는지 예상이 가시겠습니까? 신고자는 알려려줄수없다고 하며 이런일이 비일비재 했었습니다.
(예상은 시청직원,전00씨입니다. 전기를 끈으면 아이들이 추위에 떨테니까요) 전기는 어떤관계자에 의해 허락을 받고 사용하는것이고 전봇대 가로등 사용이 잘못된건가요 ?
이날 텐트철거를 지시하고 아이들을 길에 방치하고 돌아 가셨던 보건복지부과장님서기관님 시청주무관과직원들,각시설관계자들... 그시각이 10시 이후11시쯤이였습니다. 봉우리봉사자분들이 전화를 돌려 새벽 1~2시까지 텐트를 마련해 다시 거처를 마련했습니다!!
아이들에 보호자라는 시청관계자분들은 방치하고 가버리시고 이게 아동학대가 아닙니까??
아이들이 최종으로 바라는 소원
아이들은 다같이 충북희망원에서 자란 아이들입니다. 다들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집으로 돌려보내 달라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알고있습니다..충북희망원으로 돌아가면 더욱이 좋겠지만 그 실정이 어렵다는 걸 아이들도 잘알고있습니다. 다 같이만 살게 해달라는 겁니다. 분산되지않고 자기 가족 형제자매들이 함께 살길 원합니다. 아이들은 하나같이 말합니다. 자기들은 동물이 아니다.
짐짝처럼 가라는데로가고 옴겨지는게 자기들은 인권도없이 동물취하는것과 무엇이 다르냐고 합니다. 아이들은 거리에 26~30여일을 자발적으로 거리노숙을 하고있습니다.
그중 20여일은(충북희망원앞) 전기도없이 어두운곳에서 추위에 떨며 길거리 노숙을 했다고 합니다.
이아이들을 거리로 내몰아간 것은 누구일까요?
처음부터 시청 아동복지과김00팀장과 시청주무관님께 사정이야기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를 들어주시지도 않고 방안을 모색해주지 않으시며 그건 니들사정이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통고제를 악용해 아이들을 소년원에 보내라고 지시를 하다니요.
법을 이런대로 악용해 권력남용으로 쓰라고 만든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글을 보시는 어떠한 분들은 배정된 시설에 그래도 적응하며 살아야지 어떻하겠냐 라고 생하는분들도 있을겁니다. 자신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충북희망원에서 왔다는 이유로 각종놀림과왕따 교사들에 편견의 시선들을 견딜수 있겠습니까?
제가쓴 내용에 일은 아주 작고작은 일들을 간추렸을뿐 더 많은 충격적인 내용들을 알게되고 공개가 된다면 전국민이 분노하게 될것입니다.
이것은 아이들에 거취문제 인권문제가 심각하게 훼손되어지는 행위입니다. 아이들 말대로 아이들이 동물인가요? 고아아이들은 자기에 입장을 표현도 못하나요 ?
이아이들은 죄가 없습니다. 청주에 개인시민으로서 이상황은 납득할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임시거처인곳으로 가보시면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실겁니다.
자신에 입장이라고 생각해보시어 전 대한민국 국민분들에게 한분한분의 동의를 구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c94qq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