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사상 남자는 홀로 가정을 부양한적이 없는데 쓸쓸한 가장상 내세우는 이유

ㅇㅇ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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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남성성의 왜곡이 생긴 이유(ex.외로운 아버지)]



해연갤에서도 이런 글이 있더라.

좋은 글은 여기저기 퍼다날라야 한다고 생각해



책 제목은 최태섭의 그 책이다.
(책제목: 한국 쉼표 남자 하니까 지워지는거 무엇?ㅋㅋㅋ)

같은 한남한테 자. 적. 자 당한 그 책 ㅋㅋ 자. 적자할때 비로소 진실이 빍혀지는 거니까.

저글은 식민지 남성성을 남자 입장에서 해석한거라 좀 다른 부분이 있을 거 같다.



어찌되든 남성의 열등함 특히 한국 남성의 열등함이 증명된다.



추락한 남성인권을 지키기 위해 여성인권을 더 밟고, 2등시민인 여성들이 받는 모욕과 차별을 보며 안도감을 받는다.

즉 정신승리하고 자위나 하는 거였다.



자. 지들의 그 자위에 여성이 수단으로 쓰인거고.

특히 지금 50.60대봐라 조카 꿀빤층임

취직할때도 인구반인 여자는 공장에서나 일하니 경쟁자 없지, 졸업장만 있어도 됐지,할짓없어서 운동뀐이나됨

와이프 엄마 누나 여동생 100퍼 갈아넣고 그자리에 있음. 룸살롱이나 쳐다니고

자식새끼들은 개빻았고 ㅋㅋㅋㅋ





일본 사무라이 까던데 사무라이가 정상적이지 ㅋㅋ

몇십년동안 과거공부하고 입만 털고 여자끼고 노는게 세상 어디에도 없었을 모습이다



쉬익쉬익, 여성분들 자꾸 이러시면 안 지켜드립니다?



한국남자는 여자와 나라를 자기 힘으로 지킨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