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집 잘 사는지 못 사는지 모르겠음 ;;
나 그래도 수도권 신도시 살고 부모님 소유인 집 있고 그래서 못 사는 편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배달음식 하나 시켜먹을때도 부모님 한숨 쉬시고 옷 한번 살때도 되게 눈치보임 맨날 엄마도 돈 없다 그러고 그래서 지금 있는 옷들도 다 중1~중2 때 산 옷들임 그냥 돈 쓸때마다 한숨쉬고 그러심
근데 나 저번에 부모님이랑 한 내기에서 이겨서 노트북 사기로 했는데 솔직히 30만원 짜리 사주실 줄 알았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130만원짤리 사주시고 그럼 ;; 케이스에 무선 마우스까지 야물딱지게 사주시고 폰 바꿀때도 무조건 최신폰으로 바꿈..
아빠 무슨 일 하는지 한달 월급은 얼만지 여쭤봐도 니가 알아서 뭐하냐면서 한번도 알려준 적 없음 엄마도 알바하시는데 얼마 버시는지 모름 진짜 나만 이럼??
너넨 너네집 재산 어느정돈지 아냐??
나 그래도 수도권 신도시 살고 부모님 소유인 집 있고 그래서 못 사는 편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배달음식 하나 시켜먹을때도 부모님 한숨 쉬시고 옷 한번 살때도 되게 눈치보임 맨날 엄마도 돈 없다 그러고 그래서 지금 있는 옷들도 다 중1~중2 때 산 옷들임 그냥 돈 쓸때마다 한숨쉬고 그러심
근데 나 저번에 부모님이랑 한 내기에서 이겨서 노트북 사기로 했는데 솔직히 30만원 짜리 사주실 줄 알았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130만원짤리 사주시고 그럼 ;; 케이스에 무선 마우스까지 야물딱지게 사주시고 폰 바꿀때도 무조건 최신폰으로 바꿈..
아빠 무슨 일 하는지 한달 월급은 얼만지 여쭤봐도 니가 알아서 뭐하냐면서 한번도 알려준 적 없음 엄마도 알바하시는데 얼마 버시는지 모름 진짜 나만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