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부터 아래까지 일주일 간 변화!이건 이주 됐을 때오주째두달째반년째최근!수술은 작년 1월에 했어! 강원도 사는데 쌍순데 굳이 서울까지 갈 필욘 없을 거 같아서 그냥 동네 성형외과에서 했음 수술 후기는.. 음 수술 들어가기 전에 원장실 들어가서 어디 쨀건지? 밑그림 그리고 바로 수술실 들어감 가서 링거 맞는데 아마 마취약 인 거 같아 그거 맞고 부터 잘 기억은 안 나는데 나도 모르게 스르륵 잠 들면 대부분 이상한 꿈? 같은 거 꾼다는데 난 병실 침대 타고 병원 휘젓는 꿈 꿨어 좀 롤러코스터 같은? 꿈 그리고 일어나면 얼굴에 소독약 칠해져 있고 다리랑 팔은 속박 되어 있어 무슨 줄에 묶여져 있던걸로 기억 그리고 수술 시작하는데 감각 하나도 없음 살 째거나 핀셋 들어오는 느낌은 나 그냥 눈 감고 있음 되는데 기분 진짜 이상해 그거 어쨌든 다 느껴지긴 함 아프진 않을 뿐 그리고 정신은 온전해서 난 간호사님이랑 원장님이랑 개친해짐 수술 하면서 별 얘기 다 했어 전남친 욕도 하고 그랬음.. 그리고 라디오 틀어두고 하는데 볼사 여행 나왔었어 그냥 그랬다고 3~40분 지나면 끝나 그리고 좀 더 자라고? 하나 그랬음 약을 더 넣은건진 모르겠는데 자고 있으면 간호사님이 깨워줘 1~20분 정도 잔 듯? 그리고 다시 옷 갈아입으라고 대기실로 가라고 일으켜 세우는데 조카 어지러워 진짜 개 어지러움 앞도 잘 안보이고 그래 그리고 집에 가서 얼음찜질 틈 날 때 마다 해주고 약 먹고 5일 이따 실밥 풀러 오라고 해 실밥은 진짜 하나도 안 아파 그냥 온탕에 있다가 냉탕가면 다리 따끔거리잖아? 좀 그런 따끔함이야 진짜 안 아픔 난 붓기가 늦게 빠진 편이야 그리고 뭔진 모르겠는데 쌍수 하고 나서 부터 눈알에 콧물..? 가래..? 같은 질감의 뭔가가 붙어있어 보여? 동공 위에 뭐 붙어있는거 눈 감았다 뜨면 눈알에 붙어서 뿌옇게 보이거든 그래서 손가락으로 떼줬음 요즘도 나와 근데 진짜 뭘까 이거 수술 전엔 안 나왔는데.. 그리고 난 오른쪽 눈이 까뒤집혔?다고 해야하나 점막이 들어나 보여서 검색해봤더니 부작용인 사람도 있대서 개 쫄았는데 붓기 빠지면서 가라앉더라 난 속쌍일 때 쌍커풀 만들면 개이상했거든 어색하고 이상했음 근데 다들 쌍수하면 이뻐진대서 걍 함 근데 진짜 그 전 눈으로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도 안 나 진짜진짜 후회 안함 내가 수술한 건 아마 이거야 안검하수 수술인데 절개는 아니라고 들었어 그 눈 두덩이에 구멍 뚫어서 그 구멍 통해서 매듭을 짓는..? 그래서 풀릴 수도 있다고 했음 어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네 사람들이 올리길래 나도 한 번 올려봤어 긴 글 읽느라 수고했어! 예쁘게 수술하길 바래+ 헉 생각보다 댓글이 많이 달려서 놀랐어..!! 악플도 달릴 줄은 몰랐네ㅠㅠ 쉴드 쳐줘서 고마워 ㅎㅎ 난 속쌍이였는데 쌍커풀을 만들면 살이 몰려서? 지방제거도 같이 했고 총 합해서 백만원 정도 들었던 거 같아! 그리고 얼마나 아픈지 깜빡하고 안 썼는데 수술 하고 일주일간은 진짜 아파 마취 풀리고 너무 아파서 돈 줘도 다신 안 한다고 했을 정도? 엄청 가렵고 눈꼽도 엄청 나오는데 만질 수가 없어서 진짜 답답해 그래도 한 달 정도만 참으면 되니까 한다고 하면 추천 해주고 싶어!2210
쌍수한지 일년 넘은 엄청 자세한 후기
위부터 아래까지 일주일 간 변화!
이건 이주 됐을 때
오주째
두달째
반년째
최근!
수술은 작년 1월에 했어! 강원도 사는데 쌍순데 굳이 서울까지 갈 필욘 없을 거 같아서 그냥 동네 성형외과에서 했음
수술 후기는.. 음 수술 들어가기 전에 원장실 들어가서 어디 쨀건지? 밑그림 그리고 바로 수술실 들어감
가서 링거 맞는데 아마 마취약 인 거 같아 그거 맞고 부터 잘 기억은 안 나는데 나도 모르게 스르륵 잠 들면 대부분 이상한 꿈? 같은 거 꾼다는데 난 병실 침대 타고 병원 휘젓는 꿈 꿨어 좀 롤러코스터 같은? 꿈
그리고 일어나면 얼굴에 소독약 칠해져 있고 다리랑 팔은 속박 되어 있어 무슨 줄에 묶여져 있던걸로 기억
그리고 수술 시작하는데 감각 하나도 없음 살 째거나 핀셋 들어오는 느낌은 나 그냥 눈 감고 있음 되는데 기분 진짜 이상해 그거 어쨌든 다 느껴지긴 함 아프진 않을 뿐
그리고 정신은 온전해서 난 간호사님이랑 원장님이랑 개친해짐 수술 하면서 별 얘기 다 했어 전남친 욕도 하고 그랬음.. 그리고 라디오 틀어두고 하는데 볼사 여행 나왔었어 그냥 그랬다고
3~40분 지나면 끝나 그리고 좀 더 자라고? 하나 그랬음 약을 더 넣은건진 모르겠는데 자고 있으면 간호사님이 깨워줘 1~20분 정도 잔 듯?
그리고 다시 옷 갈아입으라고 대기실로 가라고 일으켜 세우는데 조카 어지러워 진짜 개 어지러움 앞도 잘 안보이고 그래
그리고 집에 가서 얼음찜질 틈 날 때 마다 해주고 약 먹고 5일 이따 실밥 풀러 오라고 해
실밥은 진짜 하나도 안 아파 그냥 온탕에 있다가 냉탕가면 다리 따끔거리잖아? 좀 그런 따끔함이야 진짜 안 아픔
난 붓기가 늦게 빠진 편이야 그리고 뭔진 모르겠는데 쌍수 하고 나서 부터 눈알에 콧물..? 가래..? 같은 질감의 뭔가가 붙어있어
보여? 동공 위에 뭐 붙어있는거
눈 감았다 뜨면 눈알에 붙어서 뿌옇게 보이거든 그래서 손가락으로 떼줬음 요즘도 나와 근데 진짜 뭘까 이거 수술 전엔 안 나왔는데..
그리고 난 오른쪽 눈이 까뒤집혔?다고 해야하나 점막이 들어나 보여서 검색해봤더니 부작용인 사람도 있대서 개 쫄았는데 붓기 빠지면서 가라앉더라
난 속쌍일 때 쌍커풀 만들면 개이상했거든 어색하고 이상했음 근데 다들 쌍수하면 이뻐진대서 걍 함
근데 진짜 그 전 눈으로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도 안 나 진짜진짜 후회 안함
내가 수술한 건 아마 이거야 안검하수 수술인데 절개는 아니라고 들었어 그 눈 두덩이에 구멍 뚫어서 그 구멍 통해서 매듭을 짓는..? 그래서 풀릴 수도 있다고 했음
어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네 사람들이 올리길래 나도 한 번 올려봤어 긴 글 읽느라 수고했어! 예쁘게 수술하길 바래
+ 헉 생각보다 댓글이 많이 달려서 놀랐어..!! 악플도 달릴 줄은 몰랐네ㅠㅠ 쉴드 쳐줘서 고마워 ㅎㅎ
난 속쌍이였는데 쌍커풀을 만들면 살이 몰려서? 지방제거도 같이 했고 총 합해서 백만원 정도 들었던 거 같아!
그리고 얼마나 아픈지 깜빡하고 안 썼는데 수술 하고 일주일간은 진짜 아파 마취 풀리고 너무 아파서 돈 줘도 다신 안 한다고 했을 정도? 엄청 가렵고 눈꼽도 엄청 나오는데 만질 수가 없어서 진짜 답답해
그래도 한 달 정도만 참으면 되니까 한다고 하면 추천 해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