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특별한 줄 알았음ㅋㅋㅋ

ㅇㅇ2020.04.13
조회331
글 잘쓴다는 소리 ㅈㄴ 들었는데

어느정도였냐면
중1때 학교 소설 공모전 열려서 상금 타려고 나갔는데
대상 받고 국어쌤이 나보고 문창과 진로 추천해주심
글 잘쓴다고 대회 정보도 찾아서 주고 그랬는데
나는 진짜 내가 글 ㅈㄴ 잘쓰는줄 앎
그래서 포타로 돈벌려고 ㅈㄹ했는데
망함ㅋㅋ
난 우물 안 개구리였고
글 조지게 잘쓰는 애들은 널렸던거임

이상한 곳에서 내 한계를 알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