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은 말이 있어......

쓰니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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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지하철  타고 가는디...

남편은  술 취햇고.....마누라는...한숨 푹푹  쉬고 있고...

 

남편이  술김에   말하더라....

아효...힘없고...돈없고..빽 없으니.....경찰관이 엮을려  한다구..

 

왠만하면...마누라가...자기 남편  욕할텐데

 

자기가  잘못 햇다구.......욕할텐데

마누라가..그냥...한숨을  푹푹  쉬더라..

 

저게   우리나라 경찰관  수준이야...

 

여기서   경찰관 한테   ..힘 더 실어주면

진짜  개나소나..구속 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