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어릴때부터 예쁘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고 지금도 많이 들어. 알게모르게 혜택?받은것도 많구. 근데 내가 느끼기에 그런건있어 외모에대한걸 스스로가 놓지 못했던? 항상 예쁘단 소리듣기위해 신경써야하고 누군가를 오랜만에 만나는데 살쪘네? 이야기 들을까봐 노심초사하고(살 안쪘는데도 보자마자 살 이야기하는애들 생각보다 많음) 더 웃긴건 만나기도전에 몇년만에 누군가를 만나는데 설레여야 하는데 ' 나 살 쪄서 못알아볼지도 몰라 ㅠㅠ' 이런 문자나 카톡을 먼저보내고 시험 치러 가는느낌? 예쁜걸 좋아하는건 본능맞고 예쁜게 이득인것도 맞는데 그렇지만 그걸 입밖으로 꺼내면 안되는것같음11
나 솔직히 예쁜데
근데 내가 느끼기에 그런건있어 외모에대한걸 스스로가 놓지 못했던? 항상 예쁘단 소리듣기위해 신경써야하고 누군가를 오랜만에 만나는데 살쪘네? 이야기 들을까봐 노심초사하고(살 안쪘는데도 보자마자 살 이야기하는애들 생각보다 많음)
더 웃긴건 만나기도전에 몇년만에 누군가를 만나는데 설레여야 하는데 ' 나 살 쪄서 못알아볼지도 몰라 ㅠㅠ' 이런 문자나 카톡을 먼저보내고 시험 치러 가는느낌?
예쁜걸 좋아하는건 본능맞고 예쁜게 이득인것도 맞는데 그렇지만 그걸 입밖으로 꺼내면 안되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