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은 사람들은 얘를 낳으면 안됨

ㅇㅇ2020.04.13
조회1,106
특히 남자는 키작으면 인생에 패널티 엄청나다. 특히 160대나 그 이하면 더욱.
이성관계에서 제약 먹고
여친 사귀어도 주변에서 비웃거나 뭐라 하기 쉽고,
근육이라도 안키우면 대가리 커보이고
그렇다고 근육 키우면 땅딸막해 보이지,
작으니 만만해보이고 기싸움에서 밀리기 쉽다.
싸움 실력 뛰어나봐야 소용없음.
결국 그걸 드러내려면 직접 힘이든 폭력이든 써야되는데 법치국가인 현대사회에서 그건 불가능하니까.
거기다 키 늘리는 방법이라고는 일리자로프 밖에 없는데
그것도 돈 시간 엄청 들고 사실상 멀쩡한 다리 ㅂㅅ만들어서 키늘리는 거지.
비웃음거리도 되기 쉽다. 거기다 장애인이랑은 다르게
키작은 남자를 비웃고 개그 소재로 써먹는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함.
유전적으로 키작은 사람들은 얘 가지면 그 아이 키 크게 하기 위해 뭔 방법이든 쓸 각오를 하던가,
그러지 못할거 같으면 아예 아들이든 딸이든 가질 생각을 말아야 됨. 특히 키작은 여자는 더욱.(아들 낳으면 여자쪽의 키가 아들한테 많이 감)
뭐 이런말 하면 뭐 히틀러니 어쩌니 이럴거 같은데
아이가 받을 패널티와 고통을 생각하면
생각이 있으면 낳지 말라는거다.
그냥 키작은 유전자는 바퀴벌레 해충 구제하듯이 전부 박멸을 해버려야 됨.

이런거 보면 북한에서는 키작은 사람들을 전부 불임수술 시켜서 대를 못 잇게 해서 키작은 종자들을 씨를 말려버렸다는데
왜 그랬는지 이해가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