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격이 할말을 하고 빨리 푸는 성격이예요
같은 문제로 매번 싸우고 바뀌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계속 싸웠어요
그럴때마다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했구요
미안하다고 하는데 바뀌는건 없고
제가 왜힘들지 말해달라 아님 서로 맞춰가자 이런식이여도 미안하다고만 하더라구요..
엄청 사소한 거였어요
매일 반복되는 데이트가 싫었거든요
나이가 20대 중후반인데 전 사람들이랑은 나가서 데이트를 많이 했어서 그게 당연하게 생각이 됬나봐요
근데 매일 집에만 있고 동네만 데이트 하는게
처음엔 좋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싫더라구요..
내가 먼저 찾아서 같이가자하면 가는동안 자거나
그곳에대한걸 하나도 안찾아와요
제가 말하면 그래 가자.이게 끝이예요 뭘 더 찾아보는게 없어서 저도 말을했어요
나도 이렇게 내가 다 준비해야 하는게 처음이라 힘들다고 넌 어떻게 연애를 했는지
아니면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말을 해달라
이래도 내가 미안하다고 했잖아 고칠게 이런식이였거든요..
그사람이랑 제가 장거리라 보통 제가 두시간정도 걸려서 그사람집으로 자주 갔어요
근데 가도 집에만 있으니까 우리한테 남는 추억이나 사진도 없는것 같고
화가 많이 났어요..주변 커플은 이쁜 카페도 가고 사진도 찍는데 나는 집에서 밥해주고 그냥 둘이 술먹고..
결혼을 하면 그렇게 해도 상관없지만 만나지 3개월 정도 됬을때 그러니 연애초반에도 안하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생각 많이 했어요.
그래서 제가 술먹고 너랑 나랑은 안맞는게 날것 같다
너무 힘들다,우리는 안맞는 사람 들인가보다
라고도 얘기하고 저런 순간이 또오면 화가나서 그냥 혼자 풀어야지 이생각에 말도 안했어요..
그러고 행동도 조금씩 바뀌더라구요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는데 화도 많이 내고 쌀쌀맞게도 굴고
그래서 제가 나 너무 힘들다고 너 이런모습 보는게 헤어지자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네요
근데 전 남자친구가 미안하다 할때 나를 사랑하는데 자기도 잘안바뀌는구나 그럼 내가 화내고 말하면 바뀌겠지
이생각에 더 그랬던건데 남자친구는 그럴때동안 마음이 계속 식었대요.
자기가 참고 넘어가다보면 제가 다시 좋아질줄 알았는데 안그랬다고
너한테 상처도 많이 받았고 이젠 사겨도 미안한 마음 밖에없을것 같다 하더라구요..
전 저를 너무 좋아한다고만 생각했어서 너무 충격이였어요
이렇게 식을동안 내가 그렇게 말하달라고 할동안 말을 안하고 똑같이 대하고 사랑한다 하고 잠자리를 하고..
이런게 속은 식었으면서 했다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못되게 굴었다 이런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말을 좀더 이쁘게 할껄..얘도 힘들었을텐데 좋은 말로 다독여볼걸..비교되는 말도 하지말껄 하구요..
저는 힘들어서 지만 헤어지자는 말도 제가 먼저 했고 그게 남자친구입장에선 상처가 되는 일이잖아요
그래서 미안하다하고 2주 정도를 잡았어요
미안한것도 말하고 서로 오해 했던 것도 풀고..
근데 남자친구는 자기도 힘들지만 다시 사귀는건 아닌것 같다고 마음이 식었다고 해요..
이제 마음정리를 저도 하고싶은데 만약 다시 만난다고 해도 둘이 안맞는거겠죠?
제 지인분이 사귈때 사귀는 패턴도 비슷해야 하지만 화를 푸는 방법도 비슷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넌 말을해서 푸는거고 남자친구는 참고 지나가면 풀거라 생각하는거라 둘이 화 푸는 방식이 잘못된거라구요..
지금은 제가 잘해준것도 많지만 그런 말을 했던게 미안해서 계속 잡고있는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것 같더라구요 이미 상처는 남자친구가 다 받았는데..
그냥 이렇게 되기전에 저한테 이러면 우리사이가 틀어질것 같다 나도 노력을 하고있으니 도와달라
이런것도 고치고 저런것도 고쳐라 이렇게 말해줬으면 제가 고쳤을텐데
많이 아쉬어요..그래도 잊는게 낫겠죠?
성향이 안맞는 사람하고는 안되겠죠?
같은 문제로 매번 싸우고 바뀌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계속 싸웠어요
그럴때마다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했구요
미안하다고 하는데 바뀌는건 없고
제가 왜힘들지 말해달라 아님 서로 맞춰가자 이런식이여도 미안하다고만 하더라구요..
엄청 사소한 거였어요
매일 반복되는 데이트가 싫었거든요
나이가 20대 중후반인데 전 사람들이랑은 나가서 데이트를 많이 했어서 그게 당연하게 생각이 됬나봐요
근데 매일 집에만 있고 동네만 데이트 하는게
처음엔 좋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싫더라구요..
내가 먼저 찾아서 같이가자하면 가는동안 자거나
그곳에대한걸 하나도 안찾아와요
제가 말하면 그래 가자.이게 끝이예요 뭘 더 찾아보는게 없어서 저도 말을했어요
나도 이렇게 내가 다 준비해야 하는게 처음이라 힘들다고 넌 어떻게 연애를 했는지
아니면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말을 해달라
이래도 내가 미안하다고 했잖아 고칠게 이런식이였거든요..
그사람이랑 제가 장거리라 보통 제가 두시간정도 걸려서 그사람집으로 자주 갔어요
근데 가도 집에만 있으니까 우리한테 남는 추억이나 사진도 없는것 같고
화가 많이 났어요..주변 커플은 이쁜 카페도 가고 사진도 찍는데 나는 집에서 밥해주고 그냥 둘이 술먹고..
결혼을 하면 그렇게 해도 상관없지만 만나지 3개월 정도 됬을때 그러니 연애초반에도 안하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생각 많이 했어요.
그래서 제가 술먹고 너랑 나랑은 안맞는게 날것 같다
너무 힘들다,우리는 안맞는 사람 들인가보다
라고도 얘기하고 저런 순간이 또오면 화가나서 그냥 혼자 풀어야지 이생각에 말도 안했어요..
그러고 행동도 조금씩 바뀌더라구요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는데 화도 많이 내고 쌀쌀맞게도 굴고
그래서 제가 나 너무 힘들다고 너 이런모습 보는게 헤어지자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네요
근데 전 남자친구가 미안하다 할때 나를 사랑하는데 자기도 잘안바뀌는구나 그럼 내가 화내고 말하면 바뀌겠지
이생각에 더 그랬던건데 남자친구는 그럴때동안 마음이 계속 식었대요.
자기가 참고 넘어가다보면 제가 다시 좋아질줄 알았는데 안그랬다고
너한테 상처도 많이 받았고 이젠 사겨도 미안한 마음 밖에없을것 같다 하더라구요..
전 저를 너무 좋아한다고만 생각했어서 너무 충격이였어요
이렇게 식을동안 내가 그렇게 말하달라고 할동안 말을 안하고 똑같이 대하고 사랑한다 하고 잠자리를 하고..
이런게 속은 식었으면서 했다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못되게 굴었다 이런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말을 좀더 이쁘게 할껄..얘도 힘들었을텐데 좋은 말로 다독여볼걸..비교되는 말도 하지말껄 하구요..
저는 힘들어서 지만 헤어지자는 말도 제가 먼저 했고 그게 남자친구입장에선 상처가 되는 일이잖아요
그래서 미안하다하고 2주 정도를 잡았어요
미안한것도 말하고 서로 오해 했던 것도 풀고..
근데 남자친구는 자기도 힘들지만 다시 사귀는건 아닌것 같다고 마음이 식었다고 해요..
이제 마음정리를 저도 하고싶은데 만약 다시 만난다고 해도 둘이 안맞는거겠죠?
제 지인분이 사귈때 사귀는 패턴도 비슷해야 하지만 화를 푸는 방법도 비슷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넌 말을해서 푸는거고 남자친구는 참고 지나가면 풀거라 생각하는거라 둘이 화 푸는 방식이 잘못된거라구요..
지금은 제가 잘해준것도 많지만 그런 말을 했던게 미안해서 계속 잡고있는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것 같더라구요 이미 상처는 남자친구가 다 받았는데..
그냥 이렇게 되기전에 저한테 이러면 우리사이가 틀어질것 같다 나도 노력을 하고있으니 도와달라
이런것도 고치고 저런것도 고쳐라 이렇게 말해줬으면 제가 고쳤을텐데
많이 아쉬어요..그래도 잊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