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겪은게 아니고 우리엄마가 겪은건데 작년에 있었던 일.. 우리엄마가 토끼털이 달려있는 잠바가 하나있는데 회사 출근하는길에 어떤 아줌마를 만난거임.. 근데 그 아줌마가 사이비종교였나봐 갑자기 우리엄마한테 막 토끼털을 입고다니니 좋냐, 그것때문에 환경이 파괴돼는거다, 토끼가 불쌍하다 등등 이런말 하는데 사이비종교가 아니어도 갑자기 이런말 하는게 이상하잖아;; 솔직히 이야기 조금 과장한게 맞는데 저런 비슷한 말들을 한건 맞음... 혹시모르니 조심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 위험하면 소리지르고
님들도 조심해
이건 내가겪은게 아니고 우리엄마가 겪은건데 작년에 있었던 일..
우리엄마가 토끼털이 달려있는 잠바가 하나있는데 회사 출근하는길에 어떤 아줌마를 만난거임..
근데 그 아줌마가 사이비종교였나봐 갑자기 우리엄마한테
막 토끼털을 입고다니니 좋냐, 그것때문에 환경이 파괴돼는거다, 토끼가 불쌍하다 등등 이런말 하는데 사이비종교가 아니어도 갑자기 이런말 하는게 이상하잖아;; 솔직히 이야기 조금 과장한게 맞는데 저런 비슷한 말들을 한건 맞음...
혹시모르니 조심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 위험하면 소리지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