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는데만 1년 걸렸다는 한 드라마 세트장

ㅇㅇ2020.04.13
조회19,837

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병원 세트장


ㅇ와....걍 건물 하나를 지었음ㄷㄷㄷ;;



 

 

세트장을 본 배우의 반응


"아주 세트를 너무너무 잘 지어놨어요.

누가 보면 실제 병원이 개원한 줄 알 거 같아요"


 

난...드라마 꼭꼭 챙겨 보면서....

왜 드라마 세트장이라는 생각을 못했을까??;;

당연히 어느 병원에서 촬영한 줄 알았음..



 

다른 배우도 세트장을 보고 놀라서

뭐라고 해야돼? 라고 말하는 거 ㅋㅋㅋ


 

 

 

 


세트, 미술, 소품팀이 제일 고생이 많았다고 밝힌 신원호 감독.

전작인 응칠이나 응팔, 응사에서도

소품 하나하나 그 당시 물건들 신경써서 만들고 했었는데,,

병원...대박이다 진짜 



그리고 촬영장 동네 주민이 진짜 병원인 줄 알고 온 적도 있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나 같아도 당연히 병원이라고 생각했을 듯 






+) 완전 대박 희소식!!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시즌제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들었는데...

당연히 시즌2까지 말하는 줄 알았더니....

시즌3까지 내다보고 있다고...ㄷㄷㄷㄷㄷ

그래서 목요일만 방송하는 거래

1주일에 한 번만 한다고 해서 넘 아쉬웠는데 시즌3까지 내다보고 있었다니....

나 소오름 돋았쟈나 ....


얼른 시즌 3까지..그 이상해도 괜찮아요

'막영애'를 넘는 시즌제 소취소취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