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 끌고가면서 최저임금이라도 맞춰주면 좋겠다..

ㅇㅇ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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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녀왔지만 내 동생들 동생 친구들 끌려가는거 보니까 진짜 불쌍하드라 그렇게 2년 강제로 구속당할동안 학교 동기들은 여행 다니거나 스팩 쌓거나 알바해서 돈모으는거 볼거 생각하면 진짜 불쌍해 군인들 최저임금 돈때문에 안맞춰주는거 같지? 우리나라 성인지예산 군비로 재편성하면 군인들 최저임금의 2배로 줘도 한참 남는 돈이야 솔직히 자기가 원해서 가는게 아니라 강제로 끌려가는건데 그정도는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우리나라 군대, 공익 사실상 강제징용인데 보상 하나도 없어 그나마 있던 군 가산점제 이화여대 5명이 의가사제대한분 끌어다가 없애버여서 보상도 없고 명예도 없는곳에 끌려가서 시간만 날리고 오는곳임 나라를 지킨다는 명목으로 끌고가는건데 그럴려면 나라를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질수 있게 또 충성심이 생기게 해줘야하는데 우리나라는 자부심? 충성심? 있던것도 싹 잃어버리게 만드는곳이 군대야 군대에서 월급의 절반씩 군적금 들지? 나와서 보면 진짜 한달 생활비는 고사하고 나왔으니 하고싶은거 뭐 여행을 간다거나 친구들만나서 논다거나 하면 바로 끝나는 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