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결혼한지 3개월차 된 부부입니다.
지방에서 있다가 남편지역으로 회사 관두고 올라오게 됐구요.실업급여 받고 있습니다.
남편이 시어머니랑 같이 개인사업 하구요,
결혼식 몇달 전 미리 올라와서 남편 일 도왔습니다.
아실진 모르겠지만 시어머니랑 같이 일하는게 절대 쉽지가 않더라구요.그것때문에 싸움도 잦아지고,
요즘 코로나때문에 일도 많이 없고 해서 저는 가게 한달쯤 도와주다가 더이상 안나가고 토요일에는 저랑 신랑 둘이서 합니다.
어머님 토,일 이틀 푹 쉬라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얼마전 남편카톡에서 남편 사촌형이 저를 욕하는 카톡을 봤어요.
제가 며칠 전 친정에 5일 갔다왔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남편에게 카톡이 왔더라구요.
ㅇㅇ 친정 갔다며? 그것도 평일에?
걘 일안해? 평일에?(남편 일 안도와주냐는뜻)
그래서 남편이 같이 일하는거 힘들고 싫다.
그냥 자기 혼자 돈벌어서 열심히 일하는게 좋다라고 말하자. 엄청 비웃으면서 너희엄마 힘든건 생각 안하냐는 식으로 비꼬더라구요..마음아팠어요.
제가 일을 안하는게... 도대체 왜 저희 남편이 불효자 취급 당해야 하는건지.
그래서 남편이 와이프는 아기 낳고 육아 해야지 라고 했더니지금 임신 했냐고, 안했다고 했더니
라고 했더라구요.그래서 남편이 형도 결혼해서 와이프랑 이모랑 같이 일한번 해보라고.말했더라구요... 속상해요. 그리고 너무 열받습니다. 화가 나구요.
그래서 남편 카톡으로 저라는걸 밝히고 웃으며 그 이야기에대해 답장 하고 싶은데.괜찮을까요?
아니면 그냥 미친놈이라 생각하고 무시해야할까요.?
뒤에서 제 욕하는 남편의 사촌형 카톡을 봤습니다.
지방에서 있다가 남편지역으로 회사 관두고 올라오게 됐구요.실업급여 받고 있습니다.
남편이 시어머니랑 같이 개인사업 하구요,
결혼식 몇달 전 미리 올라와서 남편 일 도왔습니다.
아실진 모르겠지만 시어머니랑 같이 일하는게 절대 쉽지가 않더라구요.그것때문에 싸움도 잦아지고,
요즘 코로나때문에 일도 많이 없고 해서 저는 가게 한달쯤 도와주다가 더이상 안나가고 토요일에는 저랑 신랑 둘이서 합니다.
어머님 토,일 이틀 푹 쉬라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얼마전 남편카톡에서 남편 사촌형이 저를 욕하는 카톡을 봤어요.
제가 며칠 전 친정에 5일 갔다왔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남편에게 카톡이 왔더라구요.
ㅇㅇ 친정 갔다며? 그것도 평일에?
걘 일안해? 평일에?(남편 일 안도와주냐는뜻)
그래서 남편이 같이 일하는거 힘들고 싫다.
그냥 자기 혼자 돈벌어서 열심히 일하는게 좋다라고 말하자. 엄청 비웃으면서 너희엄마 힘든건 생각 안하냐는 식으로 비꼬더라구요..마음아팠어요.
제가 일을 안하는게... 도대체 왜 저희 남편이 불효자 취급 당해야 하는건지.
그래서 남편이 와이프는 아기 낳고 육아 해야지 라고 했더니지금 임신 했냐고, 안했다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웃을께
라고 했더라구요.그래서 남편이 형도 결혼해서 와이프랑 이모랑 같이 일한번 해보라고.말했더라구요... 속상해요. 그리고 너무 열받습니다. 화가 나구요.
그래서 남편 카톡으로 저라는걸 밝히고 웃으며 그 이야기에대해 답장 하고 싶은데.괜찮을까요?
아니면 그냥 미친놈이라 생각하고 무시해야할까요.?
추가+ 노총각 맞아요 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