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립니다.

sw32020.04.14
조회84,121

댓글 하나 하나 다 소중히 읽어보았습니다.
예상하신대로 제가 c구요.
한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와 싸워서 손절해본적이 처음이라 속상하기도 하고, a의 비꼬듯 말하던 말투가 떠올라 화가 나다가도 코로나때문에 하객도 별로 없었을텐데 내가 너무했나 싶기도 하고.. 복잡한 심경이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편들어주신 댓글도, 질책해주신 댓글도 생각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글은 이만 내립니다.
시간들여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