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자는 여자를 지켜본 역사가 없다. (feat. 일제시대 위안부)

ㅇㅇㅇㅇ2020.04.14
조회1,371


지금 한남이랑 '로맨스 못 잃어'하는 코르셋이랑 흉자들이 왜 애잔한 줄 아냐?

한국남자는 대대손손 여자를 노예로 봤음.
우리가 항상 하는 말이지만, 서양처럼 인형으로도 보지 않았다. 애시당초 지켜야할 대상이 아님.
서양 여혐은 그래도 여자가 마법에 걸린 공주고, 지는 아가리로 불 뿜는 용 죽이고 공주를 구하는 으쓱으쓱 나는야 멋진 기사 룰루랄라 여혐이라면,
조옺한민국은 그냥 노예임.
나 밥해주고, 대리효도 해주고, (내가 일하기 싫을 때는 몸 팔아서) 돈도 벌어다 주고, 내 애도 낳고, 그 애는 혼자 기르고, 죽을 때까지 내 병간호 하는 노예.

난 항상 의아했던 게, 일제시대 위안부가 세상에 이 정도 대규모의 여성을 상대로 한 전쟁 성범죄는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다고 하잖아? 그런데 어디 하나 위안부로 잡혀가는 여자들을 탈출 시켰다던가, 아니면 하다 못해 위안부 잡아가는 일본 순사 잡아 죽였다던가 하는 영웅 얘기는 하나도 없는 부분ㅋ
조ㅈ한민국 특성상 하나라도 있었으면 지금쯤 영화 엄청 만들어지고도 남는데 ㅋㅋㅋㅋ 하나도 없는 부분!

아니, 나치 독일때에도 유대인이 아니고 독일인이 히틀러 리스트 만들어서 유대인 탈출시킨 이야기가 있고, 어느 나라나 전쟁 중에 아이나 여자들을 지킨 영웅의 이야기는 회자되지 않는 나라가 없는데, 이 나라는 전국민 중에 단 한명도 그런 사람이 없다고.

위안부는 일본남자들의 전쟁범죄가 아님. 일본 남자와 한국 남자의 콜라보임.

다시 한국 전쟁 일어나고, 이젠 점령군이 미국남으로 바뀌었을 때, 미군 내에 매춘소 영업해서 외화벌이 했던 한국 정부를 기억해라. 한남의 정서는 그거임.
여자 팔아서 목숨 부지하는 세계 서열 최하위의 삶. 한남은 한국 여자들에게 포주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처음에는 쉬쉬했던 문제가 한국인의 애국심을 자극하는 요소 중 하나로 사용되기까지 한다.

일본 제국의 군인은 더럽고 변태 같은 절대악으로 그려진다. 그리고 그의 대척점에 식민지 조선의 여성이 있다. 그 여성은 일본 남성의 야만스러움에 찢겨나갔음에도 여전히 꽃같이 고운 모습의 절대선으로 존재한다.

이런 대립구도 안에서 한국인은 터질듯한 분노를 느낀다. 그리고 이 땅에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국가의 힘을 기르는 데에 몸 바쳐 충성할 것을 다짐한다.

이 대립구도 안에는 멋모르던 소녀들을 납치하거나 속여 일본군에 팔아넘긴 조선인이라던가, 피지배인이면서도 일본군 혹은 만주군으로 역할 하면서 위안부 제도의 수혜를 누리던 [조선인 남성들]의 존재는 잊혀진다.

반면, 한국군 위안부 문제는 그 자체로 복잡하다. 가해자는 한국 남성. 국가를 위해 몸 바쳐 싸운 영웅들을 우리는 차마 더러운 변태 같은 일본 군인과 동일시할 수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있었던 사실에 귀 닫고 눈 감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는다면 우리가 그리도 증오하는 일본 제국주의와 다를 것이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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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위안대를 목격한 순간에 직감적으로 "이는 과거 일본군 내 종군 경험이 있는 일부 간부들이 부하 사기앙양을 위한 발상에서 비롯된 것이구나' 라고 직감하기도 하였다.

- 김희오 장군 회고록 -




한국남자와의 연애와 결혼을 꿈 꾸는 련들은 포주와의 사랑을 꿈 꾸는 련들임. 제 정신이 아닌 것임. 와중에 빨간약 전에도 한남만 보면 천 년의 욕정이 식는다는 련들은 그나마 똑똑한 련들이었던 거고.



+ 그건 조상의 일일 뿐이라는 사람에게

6.25뿐만 아니라 1000년 전에는 뭐가 달랐나? 명나라 청나라 일본 등등등 침략해온 모든 나라한테 여자 팔아서 겨우 목숨 부지해온 그 종특이 다 어디로 사라졌겠냐?? 유전자에 새겨졌을거다 ㅋㅋㅋㅋ아주 깊히 박혀서 지금 한국남성들의 사고에 여혐이 아주 찌들었지 않냐. 지금도 여성혐오범죄가 하루도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