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조직스토킹 피해일지 24시간 감시당하는 삶 - 사생활 편

ㅇㅇ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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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원들은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를 통한 뇌해킹으로
피해자들의 시점(1인칭)으로
그들을 24시간 모니터링 한다.


내가 보는 걸 다 감시하고
내가 듣는 걸 다 도청한다.



예를 들어서,
서든어택이나 gta같은
게임 캐릭터가 1인칭으로 보이는
게임을 생각하면 된다.


즉, 피해자들의 시야는
그들에게 일종의 모니터 화면이다.



이를 뒷받침할 관련 일화 몇 개가 있다.







*조직원들과의 대화는 모두
V2k(머리 안으로 전송되는 음성/뇌파통신)
즉, '생각 대화'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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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자가 생리기간이었다.
생리대를 갈고 있었는데,

조직원들이 '생리대 보여주지 말라니까'
라고 했었다.



2)
필자가 v2k으로인한 소음고문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손으로 가운데 손가락을 만들었다.

그러더니
'뻐뀨날리네'라고 했었다.



3)
궁극적으로,
글쓴이가 일지를 쓸 때마다
'아 진짜 조직스토킹 일지 쓰지 말라니까!'
라고 한다.



그 외에도 많다.

그들은 내가 읽고 쓰는 모든 글을
똑같이 읽고, 감시한다.




24시간 조직원들에게 감시당하기에,
혼자있을 때도 타인의 신경을 써야한다.

그렇기에 항상 긴장 상태며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부디 피해자들의 일지 하나하나가 모여
이 범죄가 알려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