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딸들한테 용돈달라하고 장보러가면 돈내게하고 머시켜먹자하면서 돈낼때는 쏙빠지고 머 그러려니 했어요 그런데 2013년부터 저희 사촌들한테 용돈을 보내고있었다니;;; 몰래 보니 통장내역에 고스란히 찍혀있는데 막상물어보면 자기가 개네 용돈을 왜주냐고;;; 그런데 2019년까지 매달 보내셨네요. 통장이 2019년까지인지라 아직도 보내는지는 모르겠네요. 아 가슴이 답답하네요 딸들은 취직하자마자 니들보험다가져가라고 쥐어주고 용돈달라그러고 저희 학창시절에 용돈도 안받아봤습니다. 그런데 사촌들에게 용돈을? 나이도 저보다많아요....30대입니다... 아들이라고 주는건가.... 우리는 딸들이라구 그런가... 워낙 가부장적인집안이라 맺힌게많아서 그런지몰라도 생각나는 건 그거밖에없네요... 어제도 와서 목돈있냐며 병원비가 필요하다며 큰금액이야기하시는데 진짜 병원비가 필요한지... 또 그쪽에다가 돈쓰는건지... 답답하네요...599
딸한테 돈받아서 조카들 용돈주는거 이해가시나요??
저희 아버지가 딸들한테 용돈달라하고 장보러가면 돈내게하고
머시켜먹자하면서 돈낼때는 쏙빠지고
머 그러려니 했어요
그런데 2013년부터 저희 사촌들한테 용돈을 보내고있었다니;;;
몰래 보니 통장내역에 고스란히 찍혀있는데 막상물어보면 자기가 개네 용돈을 왜주냐고;;;
그런데 2019년까지 매달 보내셨네요.
통장이 2019년까지인지라 아직도 보내는지는 모르겠네요.
아 가슴이 답답하네요
딸들은 취직하자마자 니들보험다가져가라고 쥐어주고
용돈달라그러고 저희 학창시절에 용돈도 안받아봤습니다.
그런데 사촌들에게 용돈을?
나이도 저보다많아요....30대입니다...
아들이라고 주는건가.... 우리는 딸들이라구 그런가...
워낙 가부장적인집안이라 맺힌게많아서 그런지몰라도 생각나는 건 그거밖에없네요...
어제도 와서 목돈있냐며 병원비가 필요하다며 큰금액이야기하시는데
진짜 병원비가 필요한지... 또 그쪽에다가 돈쓰는건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