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여기다가 글써봅니다.
물론 욕하셔도 좋고 제가 잘못한거 알고있고 하지만
어디가서 떠둘수없는 얘기니 여기다가 적겠습니다.
작년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만나던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사랑스럽고 좋고 행복했지만
썸도없이 연애를 시작하고 그와동시에 같이 여자친구 집에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작년 저는 22살 여자친구는 27살입니다.
5살 차이지요 경제적으로나 능력적으로나 모두 저보다 위였던 사람이였습니다 .
항상 동거를 하면 가구바꿔달라 뭐좀 사달라하면서 항상 저에게 기대고 저는 그누구보다 잘벌지못했습니다.
끽해봐야 세후 160정도 받고 일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처음에는 농담씩으로 다음에사줄게 다음에 좋은거 사줄게 하고 넘겼지만 가면갈수록 심해져서 부담스럽다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한테 뭐갖고싶다 뭐먹고싶다 그런말을 전혀하지않았습니다.
그말이 여자친구한테 기대는거같아서 절대하지않앗습니다.
그렇게 서로에게 조금씩 바라는게 어긋나고 하루하루 들어가기 싫어지고 점점더 저의 감정은 여자친구에게서 멀어져갔습니다. 물론 잠자리마저도 기피하는 대상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좋았지만 취향도다르고 성향도 다르다보니 제가 부담스럽더라고요 이부분도 솔직히 부담스럽다고 얘기하고 밤낮안가리고 싸웠습니다.
그렇게 저도 여자친구와 점점 사이가 멀어지고 저의 마음은 이미 떠난거같았습니다.
먹는것도 다르고 생각하는것도 심지어 생활하는 것도 달랐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맞는사람이 어디겠어요 이해하고 저도 맞춰가고 여자친구도 맞춰갔어요.
그렇게 좋아지나싶더니 제감정은 여전히 이관계에대해서 그만하고싶다라는 감정뿐이였고 언제말할까 고민하면서 하루하루 지냈습니다.
하루 빨리 끝내야됐는데 밍기적밍기적 하루만 더있다가할까라는 생각을 하고 어느순간에는 시간지나다보면 다시 괜찮아지겠지 했지만 절대 그렇게 되지 않더군요
어느날 자고있다가 핸드폰에 야동을 봤던 기록이 있었습니다.
자주 봤고 잠자리도 기피하다보니 성욕을 풀려고 봤습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맞고 그런 영상을 보는게 잘못됐지만 새벽1시 잠에들고있었는데 전여자친구가 깨우더군요 처음에 핸드폰을 보고 야동봤냐고 물어봤길래 저는 처음에 기분상해할까봐 안봤다했습니다.
거짓말했지요 계속 추궁하면서 물어보길래 1시간동안 안봤다고했고 결국에 싸움이 길어지길래 저는 봤다고했습니다. 울더군요
제가 잘못했고 여자친구를 울게했습니다. 잘못된일이지만 저도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냥 재미로 본거고 관계룰 갖을때 참고좀 할려고봤다 했습니다. 저는 이부분은 조금은 일리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야동을 본거에대해서는 잘못된부분이라고 인지하고있습니다.
그러니 국가에서도 금지시켰겠지요
제가 잘못한것도 맞고 미안하다고 사과를했고 이후로는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계속계속 여자친구는 저에게 야동언제봤고 왜봤으면 병원가서 치료받아야되는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기분도 나쁘고 했지만 제가 잘못한 부분인지라 솔직히
재미로 본거고 참고용으로 봤어 다시는 안볼게 야동봐서 미안해 라고 사과도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계속 물어보는 그사건 이후로도 저는 계속 계속 야동울 보는 남자친구가되었고 이러면 안돼겠다라는 생각으로 술한잔 기울였습니다.
술한잔하면서 내가 야동본거는 미안하지만 너무 극한으로 나를 보는거 아니냐 내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대한민국에서도 야동보는사람들도 많고 그냥 심심해서 본거지 그걸로 희열을 느끼거나 관계를 가질때 다른여자랑 한다고 상상하거나 그런거 절대 단한번도 없었다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야동본거 자체가 잘못된거고 안보는사람도 너가 잘못한거지 내가 잘못한거아니다 근데 왜나한테 이런 스트레스를주냐 나도 충격적이다 라고 하더군요
이얘기를 계속 반복하면서 1시간조금넘게 싸웠습니다.
자리를 계산하고 집에가는중 더이상 살기싫다 자살한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차도에 뛰어들더군요 저도 그러지말라고 막았지만 저한테 꺼지라고 더러운새끼야 너때문에 살기싫다고 자살한다하길래 저도 확김에 됐다고 그냥 끝내자고 밤도 깊었으니 내일 아침에 내짐 빼겠다고 그때까지만 힘들더라도 이해달라고 집에 들어와서 저는 쇼파에서 잘려고했습니다.
쇼파에서 잘려고 하니 방문 창문여는 소리가났고 급하게 문을 따서 들어가니 뛰어내릴려고 하더군요 붙잡아서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그러지말라고 말을하니 같이 침대에 자다더군요
저는 알았다고 같이자자 하고 침대에 올라가 누웠습니다.
누워서 벽을 보면서 자는 습관이있어서 벽을 보면서 자고있었습니다.그러더니 계속 울면서 안아달라하니 저는 없는 감정이 새로 생긴줄알았습니다. 미안하기도하고 내가 왜그런 행동을했나 싶기도했고요 안아주고 서로 잠에들어서 하루를 그렇게 마무리했습니다.
아침에 눈떠보니 어제일이 생각이나 잘해야겠다라고 다짐이 생기더군요 계속계속 잘해주었고 여자친구도 하루하루 웃는날이 많아졌습니다.
올해 지방으로 출장간게 많아서 1월-2월 지방으로 출장을갔습니다.
길게있으면 2주정도 짧게는 1주정도있었지만 지방에있는동안 의심하도군요 룸방간거아니냐 아가씨부른거아니냐 내 주변에 그런사람들 많이있으니까 너가기만 해봐 너네 가족 사돈에 팔촌까지 전부 싹다 죽여버릴꺼라고 내가 그정도 능력없을꺼같아? 전재산 팔아서라도 전부 죽이겠다고 똑바로 행동하라고 늘 출장을가거나 조금 떨어져있으면 하는 말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때도 괜찮다 나는 그런곳 안가고 가더라도 나는 안가겠다 했습니다. 물론 그말은 꼭지켰고 단한번도 간적이 없었습니다. 절대로 없었습니다. 지방출장가면 떨어져있으면서 서로 연락도 주고받고 저는 건설쪽일이라 핸드폰을 자주못봅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항상 카톡하다가 답이없우면 전화하는데 일중에는 전화받기가 힘들고 지하다보니 잘안터진다고했습니다.
전여자친구는 너는 인스타는 그렇게하면서 내연락은 왜피하냐고 다른 여자 생겼냐 하면서 물어보더군요 저는 그런얘기를 자주들으니 아니다 무슨 다른여자야 나는 지금 일하고있고 지하다보니 전화온지 몰랐어 미안하다고 했지만 일을하다보면 스트레스도 받고 어느정도 받아주고 그이상오니 스트레스받아서 너무 의심하는거 아니냐 절대아니다 연락은 못해서 미안하지만 계속 이러면 나도 힘들다 그만하자 계속 이렇게 싸우니 지방에있어도 힘들고 지쳤습니다.
서울올라가면 정리해야겠다고 다짐을하고 출장을 끝내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가니 짐을 정리하고 마지막이니 얼굴보고 작별인사하고 그만헤어져야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늦게 끝나고 퇴근하던중 전여자친구가 들어오고 짐을보더니 말이없더군요 제가 앉아보러고하고 말을했습니다
지방에 있어서 알게됐는데 서로 떨어져있을때 편하게지내야지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그런게아닌거같다 나도 그렇게 편하게 못해주었고 너도 편하게 못지내고 그러지못했잖아 이제 그만 헤어지자 했습니다.
처음에 조용조용 말하고 진지하게 말하니 잘듣더군요 여자친구는 배고프니 밥이라도 먹고 가자 했습니다.
저도 알겠다했고요 평소에 밥을 제가 차려줬지만 그날은 여자친구가 차려줬습니다.
밥을먹던중 울더군요 슬프다고 근데 괜찮다고 나도 다른 남자만나서 살면되고 그러면 된다고 신경쓰지말라더군요
미안했습니다. 또울게 해서 미안하고 슬펐습니다.
집에있는 추억들 하나하나보니 너무 슬프고 가슴아프고 저도 밥먹다말고 울고 가서 안아줬습니다.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여자친구는 나는 괜찮아 너가 지금 미련있어서 그런거고 상황이 이래서 그래 괜찮아
하지만 표정에서 그런 감정은 아니였습니다.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가 30분을 얘기하면서 서로 다시 만나기로했습니다.
똘오져있으니 애틋해서 그런지 서로에게 잘해주었습니다.
그러던중 올해 제가 지방을 출장을 가게되서 한달넘게 떨어져있었습니다. 초반에 떨어져있어서 싸움이있었지만 그래도 금방풀고 얘기도잘했습니다.
직장상사랑 저랑 단둘이 가다보니 이번에는 업체쪽에서 유흥쪽으로 대접을 많이 해주던군요 처음에는 안간다고했지만 술도취했고 호기심에 눈한번감고 가보자 했습니다.
가서 보니 아가씨들도 오고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들더군요 여기있으면 안돼는데하고 업체쪽에서 알아서 아가씨잡아주고 저는 거기서 담배하나피고 배가아프다고 화장실에갔습니다.
때마침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와서 고민끝에 받았습니다.
지금 업체랑 밥먹고있는데 화장실왔다 여자친구는 소리가 울리니 의심된다고 영상통화를했습니다. 물론 저도 받았고 거기서 덜미를 잡혔습니다.
왜거깄냐 뭐하는거냐 했지만 저는 계속계속 아니다 밥먹고있고 거기 화장실이다라고 말을했습니다. 저도 잘못을알고 상처주기 싫어서 거짓말을했지만 잘못된거지알고있었죠 계속 계속 그러다보니 싸움은 길어지고 저는 전화를 끊고 잠수탔습니다.
화장실에나와서 업체분께 죄송하다고 몸이 안좋아서 숙소먼저가보겠다했고 그러라고해서 저는 숙소갔습니다.
숙소가서 잠에들었고 저는 그대로 아침까지 잤습니다.
아침에일어나서보니 부재중 전화 100통에 문자에 엄청왔더군요
일어나자마자 전화를해서 밥먹는곳이다 끝까지 거짓말했죠 저도 잘못을 알고 그러니 하지만 여자친구는 거기 간거 녹음도했고 사진도 찍었다 어제저녁에 돈써가면서 아가씨 전화도해보고 거기 일하는 사람인척 전화했는데 룸방맞고 아가씨나오고 그런곳이라더라 너거기 간거맞지? 솔직히말해 라고 했지만 저는 끝까지 아니라했습니다.
저도 쓰레기같은짓을했죠 가면안돼는거알면서 갔고 거짓말도했고 잘못한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아니라고했고 오히려 제가 화를냈습니다.
너 의심하지말라고 너무 심하다고 사람 이상항사람만들지말라고 제발 그만하라고 했고 1주일 정도 싸웠습니다.
결국 제짐을 버린다하더군요 처음에 화나서 그래라 했지만 이후에 하루가지나 새벽5시에 연락이오더니 문자로 너 짐버렸어 너 끝까지 거짓말했으니 나도 회사에 퍼트리고 사회에 퍼트리고 사람고용해서 죽여버릴꺼라고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전화해서 미안하다 솔직히 간거맞다 나도 상처주기 싫어서 거짓말했지만 사실이다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회사에 소문도안내고 사회에 말안할테니 너도 그냥 조용히 찌끄러져있라더군요 저도 알았다고했고요 그렇게 지방출장도 점점 끝내가고 서울에 올라가서 연락했습니다. 너네집에 내 서류랑 그런거있으니 찾아달라고 문다보내니 전화오고 쌍욕을하면서 너가 사람새끼냐고 왜연락하냐고 너 죽여버리기 전에 연락하지말라고 서류는 내가 빼놨으니까 가지러 오라고했습니다.
알았다고 하고 택시타고 갔습니다. 가서 보니 제가 찾는 서류가없더군요 집에가서 다시찾아달라 나도 거기있다 하니 여자친구가 집은 내가올라갈테니 너는 여기있어라 했어요 서류가없어서 끝내 못찾았지만 더이상 엮이지말자고 했고 저는 옷이있을꺼같아서 물어봤죠 옷은 어딨냐 여자친구는 버렸다 이제 연락하지말자 고소할꺼면 고소해라 하더니 저도 화난마음에 고소할려고갔습니다.
물론 고소하는데 문제도 없고 고소장접수도 가능했습니다.
민사,형사 둘다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마지막으로 좋게 끝낼려고 문자를했고 전화도했고 했지만 꺼지라고 고소하라고하더군요 저녁9시쯤 에 집을 찾아갔습니다. 찾아가니 다른 남자랑있더군요 팬티바람으로 어이가없었지만 3분만 들어갔다 나오겠다 남자친구도있으니 안전하지않냐고했고 1시간 신경끝에 경찰불렀고 오는동안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제옷은 일부는 버려져있었고 극소수만 찾았습니다.
그남자는 팬티만있고 세탁방에 숨어있더군요 어이가없었지만 저는 감정도 없어서 옷만찾고 나왔습니다. 참 옷이 없우니 허무했지만 그래도 쟤는 저런 아이라고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집에 들어와 잠에들려는 찰라 여자친구의 친구들한테 잔화가 오더군요 뭐하는거냐 애새끼처럼 왜그러냐 너 매장당하고싶냐고 집알고있으니 찾아가겠다 했지만 저는 연신 죄송하다고했고 결국 다음날에 친구분하고 만나기로했습니다
만나서 자초지경 일있었던거에 말을했고 그말을 듣고 전한테 그러더군요
고소할꺼라매 고소해 내가 니 여자친구 변호사해줄꺼고 니 엿먹이게할꺼라고 해보라고 너나 나나 끝까지 더럽게 해보자고 하더군요 저는 좌송하다고 그럴일 없더고 하고 죄송하다고 하고 자리를 떴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했고 원인제공을 했으면 이일에 대해서 반성을하고있습니다.
이글에 대해서 판님들이 욕을해도좋고 충고해줘도 좋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그냥 적어봤습니다.
답답한마음에 여기에 글써봅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다가 글써봅니다.
물론 욕하셔도 좋고 제가 잘못한거 알고있고 하지만
어디가서 떠둘수없는 얘기니 여기다가 적겠습니다.
작년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만나던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사랑스럽고 좋고 행복했지만
썸도없이 연애를 시작하고 그와동시에 같이 여자친구 집에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작년 저는 22살 여자친구는 27살입니다.
5살 차이지요 경제적으로나 능력적으로나 모두 저보다 위였던 사람이였습니다 .
항상 동거를 하면 가구바꿔달라 뭐좀 사달라하면서 항상 저에게 기대고 저는 그누구보다 잘벌지못했습니다.
끽해봐야 세후 160정도 받고 일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처음에는 농담씩으로 다음에사줄게 다음에 좋은거 사줄게 하고 넘겼지만 가면갈수록 심해져서 부담스럽다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한테 뭐갖고싶다 뭐먹고싶다 그런말을 전혀하지않았습니다.
그말이 여자친구한테 기대는거같아서 절대하지않앗습니다.
그렇게 서로에게 조금씩 바라는게 어긋나고 하루하루 들어가기 싫어지고 점점더 저의 감정은 여자친구에게서 멀어져갔습니다. 물론 잠자리마저도 기피하는 대상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좋았지만 취향도다르고 성향도 다르다보니 제가 부담스럽더라고요 이부분도 솔직히 부담스럽다고 얘기하고 밤낮안가리고 싸웠습니다.
그렇게 저도 여자친구와 점점 사이가 멀어지고 저의 마음은 이미 떠난거같았습니다.
먹는것도 다르고 생각하는것도 심지어 생활하는 것도 달랐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맞는사람이 어디겠어요 이해하고 저도 맞춰가고 여자친구도 맞춰갔어요.
그렇게 좋아지나싶더니 제감정은 여전히 이관계에대해서 그만하고싶다라는 감정뿐이였고 언제말할까 고민하면서 하루하루 지냈습니다.
하루 빨리 끝내야됐는데 밍기적밍기적 하루만 더있다가할까라는 생각을 하고 어느순간에는 시간지나다보면 다시 괜찮아지겠지 했지만 절대 그렇게 되지 않더군요
어느날 자고있다가 핸드폰에 야동을 봤던 기록이 있었습니다.
자주 봤고 잠자리도 기피하다보니 성욕을 풀려고 봤습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맞고 그런 영상을 보는게 잘못됐지만 새벽1시 잠에들고있었는데 전여자친구가 깨우더군요 처음에 핸드폰을 보고 야동봤냐고 물어봤길래 저는 처음에 기분상해할까봐 안봤다했습니다.
거짓말했지요 계속 추궁하면서 물어보길래 1시간동안 안봤다고했고 결국에 싸움이 길어지길래 저는 봤다고했습니다. 울더군요
제가 잘못했고 여자친구를 울게했습니다. 잘못된일이지만 저도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냥 재미로 본거고 관계룰 갖을때 참고좀 할려고봤다 했습니다. 저는 이부분은 조금은 일리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야동을 본거에대해서는 잘못된부분이라고 인지하고있습니다.
그러니 국가에서도 금지시켰겠지요
제가 잘못한것도 맞고 미안하다고 사과를했고 이후로는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계속계속 여자친구는 저에게 야동언제봤고 왜봤으면 병원가서 치료받아야되는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기분도 나쁘고 했지만 제가 잘못한 부분인지라 솔직히
재미로 본거고 참고용으로 봤어 다시는 안볼게 야동봐서 미안해 라고 사과도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계속 물어보는 그사건 이후로도 저는 계속 계속 야동울 보는 남자친구가되었고 이러면 안돼겠다라는 생각으로 술한잔 기울였습니다.
술한잔하면서 내가 야동본거는 미안하지만 너무 극한으로 나를 보는거 아니냐 내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대한민국에서도 야동보는사람들도 많고 그냥 심심해서 본거지 그걸로 희열을 느끼거나 관계를 가질때 다른여자랑 한다고 상상하거나 그런거 절대 단한번도 없었다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야동본거 자체가 잘못된거고 안보는사람도 너가 잘못한거지 내가 잘못한거아니다 근데 왜나한테 이런 스트레스를주냐 나도 충격적이다 라고 하더군요
이얘기를 계속 반복하면서 1시간조금넘게 싸웠습니다.
자리를 계산하고 집에가는중 더이상 살기싫다 자살한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차도에 뛰어들더군요 저도 그러지말라고 막았지만 저한테 꺼지라고 더러운새끼야 너때문에 살기싫다고 자살한다하길래 저도 확김에 됐다고 그냥 끝내자고 밤도 깊었으니 내일 아침에 내짐 빼겠다고 그때까지만 힘들더라도 이해달라고 집에 들어와서 저는 쇼파에서 잘려고했습니다.
쇼파에서 잘려고 하니 방문 창문여는 소리가났고 급하게 문을 따서 들어가니 뛰어내릴려고 하더군요 붙잡아서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그러지말라고 말을하니 같이 침대에 자다더군요
저는 알았다고 같이자자 하고 침대에 올라가 누웠습니다.
누워서 벽을 보면서 자는 습관이있어서 벽을 보면서 자고있었습니다.그러더니 계속 울면서 안아달라하니 저는 없는 감정이 새로 생긴줄알았습니다. 미안하기도하고 내가 왜그런 행동을했나 싶기도했고요 안아주고 서로 잠에들어서 하루를 그렇게 마무리했습니다.
아침에 눈떠보니 어제일이 생각이나 잘해야겠다라고 다짐이 생기더군요 계속계속 잘해주었고 여자친구도 하루하루 웃는날이 많아졌습니다.
올해 지방으로 출장간게 많아서 1월-2월 지방으로 출장을갔습니다.
길게있으면 2주정도 짧게는 1주정도있었지만 지방에있는동안 의심하도군요 룸방간거아니냐 아가씨부른거아니냐 내 주변에 그런사람들 많이있으니까 너가기만 해봐 너네 가족 사돈에 팔촌까지 전부 싹다 죽여버릴꺼라고 내가 그정도 능력없을꺼같아? 전재산 팔아서라도 전부 죽이겠다고 똑바로 행동하라고 늘 출장을가거나 조금 떨어져있으면 하는 말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때도 괜찮다 나는 그런곳 안가고 가더라도 나는 안가겠다 했습니다. 물론 그말은 꼭지켰고 단한번도 간적이 없었습니다. 절대로 없었습니다. 지방출장가면 떨어져있으면서 서로 연락도 주고받고 저는 건설쪽일이라 핸드폰을 자주못봅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항상 카톡하다가 답이없우면 전화하는데 일중에는 전화받기가 힘들고 지하다보니 잘안터진다고했습니다.
전여자친구는 너는 인스타는 그렇게하면서 내연락은 왜피하냐고 다른 여자 생겼냐 하면서 물어보더군요 저는 그런얘기를 자주들으니 아니다 무슨 다른여자야 나는 지금 일하고있고 지하다보니 전화온지 몰랐어 미안하다고 했지만 일을하다보면 스트레스도 받고 어느정도 받아주고 그이상오니 스트레스받아서 너무 의심하는거 아니냐 절대아니다 연락은 못해서 미안하지만 계속 이러면 나도 힘들다 그만하자 계속 이렇게 싸우니 지방에있어도 힘들고 지쳤습니다.
서울올라가면 정리해야겠다고 다짐을하고 출장을 끝내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가니 짐을 정리하고 마지막이니 얼굴보고 작별인사하고 그만헤어져야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늦게 끝나고 퇴근하던중 전여자친구가 들어오고 짐을보더니 말이없더군요 제가 앉아보러고하고 말을했습니다
지방에 있어서 알게됐는데 서로 떨어져있을때 편하게지내야지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그런게아닌거같다 나도 그렇게 편하게 못해주었고 너도 편하게 못지내고 그러지못했잖아 이제 그만 헤어지자 했습니다.
처음에 조용조용 말하고 진지하게 말하니 잘듣더군요 여자친구는 배고프니 밥이라도 먹고 가자 했습니다.
저도 알겠다했고요 평소에 밥을 제가 차려줬지만 그날은 여자친구가 차려줬습니다.
밥을먹던중 울더군요 슬프다고 근데 괜찮다고 나도 다른 남자만나서 살면되고 그러면 된다고 신경쓰지말라더군요
미안했습니다. 또울게 해서 미안하고 슬펐습니다.
집에있는 추억들 하나하나보니 너무 슬프고 가슴아프고 저도 밥먹다말고 울고 가서 안아줬습니다.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여자친구는 나는 괜찮아 너가 지금 미련있어서 그런거고 상황이 이래서 그래 괜찮아
하지만 표정에서 그런 감정은 아니였습니다.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가 30분을 얘기하면서 서로 다시 만나기로했습니다.
똘오져있으니 애틋해서 그런지 서로에게 잘해주었습니다.
그러던중 올해 제가 지방을 출장을 가게되서 한달넘게 떨어져있었습니다. 초반에 떨어져있어서 싸움이있었지만 그래도 금방풀고 얘기도잘했습니다.
직장상사랑 저랑 단둘이 가다보니 이번에는 업체쪽에서 유흥쪽으로 대접을 많이 해주던군요 처음에는 안간다고했지만 술도취했고 호기심에 눈한번감고 가보자 했습니다.
가서 보니 아가씨들도 오고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들더군요 여기있으면 안돼는데하고 업체쪽에서 알아서 아가씨잡아주고 저는 거기서 담배하나피고 배가아프다고 화장실에갔습니다.
때마침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와서 고민끝에 받았습니다.
지금 업체랑 밥먹고있는데 화장실왔다 여자친구는 소리가 울리니 의심된다고 영상통화를했습니다. 물론 저도 받았고 거기서 덜미를 잡혔습니다.
왜거깄냐 뭐하는거냐 했지만 저는 계속계속 아니다 밥먹고있고 거기 화장실이다라고 말을했습니다. 저도 잘못을알고 상처주기 싫어서 거짓말을했지만 잘못된거지알고있었죠 계속 계속 그러다보니 싸움은 길어지고 저는 전화를 끊고 잠수탔습니다.
화장실에나와서 업체분께 죄송하다고 몸이 안좋아서 숙소먼저가보겠다했고 그러라고해서 저는 숙소갔습니다.
숙소가서 잠에들었고 저는 그대로 아침까지 잤습니다.
아침에일어나서보니 부재중 전화 100통에 문자에 엄청왔더군요
일어나자마자 전화를해서 밥먹는곳이다 끝까지 거짓말했죠 저도 잘못을 알고 그러니 하지만 여자친구는 거기 간거 녹음도했고 사진도 찍었다 어제저녁에 돈써가면서 아가씨 전화도해보고 거기 일하는 사람인척 전화했는데 룸방맞고 아가씨나오고 그런곳이라더라 너거기 간거맞지? 솔직히말해 라고 했지만 저는 끝까지 아니라했습니다.
저도 쓰레기같은짓을했죠 가면안돼는거알면서 갔고 거짓말도했고 잘못한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아니라고했고 오히려 제가 화를냈습니다.
너 의심하지말라고 너무 심하다고 사람 이상항사람만들지말라고 제발 그만하라고 했고 1주일 정도 싸웠습니다.
결국 제짐을 버린다하더군요 처음에 화나서 그래라 했지만 이후에 하루가지나 새벽5시에 연락이오더니 문자로 너 짐버렸어 너 끝까지 거짓말했으니 나도 회사에 퍼트리고 사회에 퍼트리고 사람고용해서 죽여버릴꺼라고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전화해서 미안하다 솔직히 간거맞다 나도 상처주기 싫어서 거짓말했지만 사실이다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회사에 소문도안내고 사회에 말안할테니 너도 그냥 조용히 찌끄러져있라더군요 저도 알았다고했고요 그렇게 지방출장도 점점 끝내가고 서울에 올라가서 연락했습니다. 너네집에 내 서류랑 그런거있으니 찾아달라고 문다보내니 전화오고 쌍욕을하면서 너가 사람새끼냐고 왜연락하냐고 너 죽여버리기 전에 연락하지말라고 서류는 내가 빼놨으니까 가지러 오라고했습니다.
알았다고 하고 택시타고 갔습니다. 가서 보니 제가 찾는 서류가없더군요 집에가서 다시찾아달라 나도 거기있다 하니 여자친구가 집은 내가올라갈테니 너는 여기있어라 했어요 서류가없어서 끝내 못찾았지만 더이상 엮이지말자고 했고 저는 옷이있을꺼같아서 물어봤죠 옷은 어딨냐 여자친구는 버렸다 이제 연락하지말자 고소할꺼면 고소해라 하더니 저도 화난마음에 고소할려고갔습니다.
물론 고소하는데 문제도 없고 고소장접수도 가능했습니다.
민사,형사 둘다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마지막으로 좋게 끝낼려고 문자를했고 전화도했고 했지만 꺼지라고 고소하라고하더군요 저녁9시쯤 에 집을 찾아갔습니다. 찾아가니 다른 남자랑있더군요 팬티바람으로 어이가없었지만 3분만 들어갔다 나오겠다 남자친구도있으니 안전하지않냐고했고 1시간 신경끝에 경찰불렀고 오는동안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제옷은 일부는 버려져있었고 극소수만 찾았습니다.
그남자는 팬티만있고 세탁방에 숨어있더군요 어이가없었지만 저는 감정도 없어서 옷만찾고 나왔습니다. 참 옷이 없우니 허무했지만 그래도 쟤는 저런 아이라고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집에 들어와 잠에들려는 찰라 여자친구의 친구들한테 잔화가 오더군요 뭐하는거냐 애새끼처럼 왜그러냐 너 매장당하고싶냐고 집알고있으니 찾아가겠다 했지만 저는 연신 죄송하다고했고 결국 다음날에 친구분하고 만나기로했습니다
만나서 자초지경 일있었던거에 말을했고 그말을 듣고 전한테 그러더군요
고소할꺼라매 고소해 내가 니 여자친구 변호사해줄꺼고 니 엿먹이게할꺼라고 해보라고 너나 나나 끝까지 더럽게 해보자고 하더군요 저는 좌송하다고 그럴일 없더고 하고 죄송하다고 하고 자리를 떴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했고 원인제공을 했으면 이일에 대해서 반성을하고있습니다.
이글에 대해서 판님들이 욕을해도좋고 충고해줘도 좋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그냥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