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무엇이든 코르셋이 될 수 도 있고 권력이 될 수 도 있다. 심지어 비싼 가구 조차 코르셋이 될 수 있다. 왜냐면 그 비싼 가구를 사게 되면 그걸 흠집이 안내게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근데 이게 권력이 될 수 있는 기준이 있다. 바로 내가 그 무언가를 관리할 필요가 없을 때 겠다(필요하면 또 사거나 아예 그걸 관리하는 사람을 사거나 하는 경우) 너희도 알다시피 남자들도 꾸미는게 권력일 때가 있었다. 어떻게 그게 권력이 됬는가 살펴보면 그놈들이 직접 자기 손으로 스스로를 꾸민게 아니고 남을 시켜서 자기를 꾸미도록 만든거기 때문이겠다. 결국 자세히 들여다 보면 꾸미는게 권력이란게 아니라 자신을 꾸미도록 지시할 수 있는 시종을 부리는게 그 근원이다. 근데 현대에 들어와서 가정부 같이 어느정도 도와주는 의미의 직업은 있어도 직접 종처럼 부리고 모든걸 다 시킬 수 있는 직업은 사라져 버렸다. 아무리 부자여도 자기 옷은 자기가 입는다. 그리고 서열충들인 남자들은 그걸 알아채고는 더 이상 꾸미는게 권력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다. 대신 그것의 불편함을 이용해 사람들을 (여자를) 억압하는 코르셋으로 사용하면서 그게 가지고 있던 옛의미를 교묘히 섞어서 마치 권력인것처럼(시간이 많고 돈이 많은 사람들은 손톱관리를 할 수 있다=설거지를 하지 않는다 같은게 예시) 만들었다. 지금의 많은 여성들이 이게 권력이 아니냐고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겠다. 다시 말하지만 권력이 될 수 있다. 근데 바깥 그리고 가정내의 수 많은 남자들이 사회적으로 꾸미는건 여자들만 하는 일이고 여자는 예뻐야 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런 잘못된 교육을 배우고 자라난 그건 권력이 아니다. 그저 인형일 뿐이다. 그래서 화장이나 꾸미기는 권력이 될 수 있지만, 적어도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에는 권력이 아니다. 특히 사람들이 자기 손으로 직접 꾸미는 건 절대로 절대로 권력이 될 수 없겠다 (나는 소름인게 이 꾸미기의 변천사를 생각하면서 수모웨딩이 생각났다) 맞는 소리다 ㅋㅋㅋ셀프로 꾸미는게 어째서 권력이냐 ㅋㅋㅋ 맞다. 옛날에 화려하게 꾸미던거랑 지금하는거랑 묘하게 의미가 다른거였다. 어쩐지 서양 로코코시대 영화보면 남자들 가발쓰고 화장하고 보석 휘감고 그러드만 그냥 과거에 왕들이 꾸몄을때는 그게 서민들은 하기힘들었어 돈들고 가난하니까 부의 과시였던거지 화장자체가 권력이 아니라 반사이익 같은거임 거울인거지 자기의 부를 보여줄수 있는. 지금은 화장 아무다 다해서 그래서 권력 과시의 용도가 되지 못하는거다 어떤 것이 코르셋이냐 권력이냐 헷갈릴 때는 그 '권력'이라는 게 어디서부터 오는지를 생각해보면 답 나온다. 화장은 권력이다 > 현대적 맥락에서 해석할 때 여기서 말하는 권력은 어디서 오냐? 례쁜^ 얼굴을 보고 좋아하는 남자들로부터 부여되는 거다. 결국 권력처럼 보여도 코르셋이고 족쇄고 노예 발에 묶인 쇠사슬인 거다. 돈은 권력이다 > 돈 많으면 그 자체로 권력인 쀼젤.
화장이 권력이 될 수는 있다(주체적꾸밈코르셋)
세상의 무엇이든 코르셋이 될 수 도 있고 권력이 될 수 도 있다.
심지어 비싼 가구 조차 코르셋이 될 수 있다.
왜냐면 그 비싼 가구를 사게 되면 그걸 흠집이 안내게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근데 이게 권력이 될 수 있는 기준이 있다.
바로 내가 그 무언가를 관리할 필요가 없을 때 겠다(필요하면 또 사거나 아예 그걸 관리하는 사람을 사거나 하는 경우)
너희도 알다시피 남자들도 꾸미는게 권력일 때가 있었다. 어떻게 그게 권력이 됬는가 살펴보면 그놈들이 직접 자기 손으로 스스로를 꾸민게 아니고 남을 시켜서 자기를 꾸미도록 만든거기 때문이겠다.
결국 자세히 들여다 보면 꾸미는게 권력이란게 아니라 자신을 꾸미도록 지시할 수 있는 시종을 부리는게 그 근원이다.
근데 현대에 들어와서 가정부 같이 어느정도 도와주는 의미의 직업은 있어도 직접 종처럼 부리고 모든걸 다 시킬 수 있는 직업은 사라져 버렸다.
아무리 부자여도 자기 옷은 자기가 입는다.
그리고 서열충들인 남자들은 그걸 알아채고는 더 이상 꾸미는게 권력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다.
대신 그것의 불편함을 이용해 사람들을 (여자를) 억압하는 코르셋으로 사용하면서 그게 가지고 있던 옛의미를 교묘히 섞어서 마치 권력인것처럼(시간이 많고 돈이 많은 사람들은 손톱관리를 할 수 있다=설거지를 하지 않는다 같은게 예시) 만들었다.
지금의 많은 여성들이 이게 권력이 아니냐고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겠다.
다시 말하지만 권력이 될 수 있다.
근데 바깥 그리고 가정내의 수 많은 남자들이 사회적으로 꾸미는건 여자들만 하는 일이고 여자는 예뻐야 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런 잘못된 교육을 배우고 자라난 그건 권력이 아니다.
그저 인형일 뿐이다.
그래서 화장이나 꾸미기는 권력이 될 수 있지만, 적어도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에는 권력이 아니다.
특히 사람들이 자기 손으로 직접 꾸미는 건 절대로 절대로 권력이 될 수 없겠다 (나는 소름인게 이 꾸미기의 변천사를 생각하면서 수모웨딩이 생각났다)
맞는 소리다 ㅋㅋㅋ셀프로 꾸미는게 어째서 권력이냐 ㅋㅋㅋ
맞다. 옛날에 화려하게 꾸미던거랑 지금하는거랑 묘하게 의미가 다른거였다. 어쩐지 서양 로코코시대 영화보면 남자들 가발쓰고 화장하고 보석 휘감고 그러드만
그냥 과거에 왕들이 꾸몄을때는 그게 서민들은 하기힘들었어 돈들고 가난하니까 부의 과시였던거지
화장자체가 권력이 아니라 반사이익 같은거임 거울인거지 자기의 부를 보여줄수 있는. 지금은 화장 아무다 다해서 그래서 권력 과시의 용도가 되지 못하는거다
어떤 것이 코르셋이냐 권력이냐 헷갈릴 때는 그 '권력'이라는 게 어디서부터 오는지를 생각해보면 답 나온다.
화장은 권력이다 > 현대적 맥락에서 해석할 때 여기서 말하는 권력은 어디서 오냐?
례쁜^ 얼굴을 보고 좋아하는 남자들로부터 부여되는 거다. 결국 권력처럼 보여도 코르셋이고 족쇄고 노예 발에 묶인 쇠사슬인 거다.
돈은 권력이다 > 돈 많으면 그 자체로 권력인 쀼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