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내용의 핵심은 친구 1 친구2
내가 너무 억울해서 여기라도 글 올려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는 사람도 있을 거 같아
모르겠으면 댓 달아 설명해줄게
맞춤법 띄어쓰기 미안해
내가 거의 약 3달?? 정도 한 오빠를 되게 좋아했었어
맨날 반에서 보고싶다 보고싶다 해서 우리반 애들은
거의 다 알정도로 엄청 좋아했거든?? 나랑 마주치면 항상 인사하면서 웃고 막 부끄러워하고 그러길래 내
주변친구들이 진짜 고백 하라고 둘이 꼭 사귀었으면 좋겠다고 항상 말했었어 내가 그 오빠를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니깐 친구2가 "야 그 오빠가 알고보면 친구 1 좋아하는거 아니냐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얘기를 종종 했단말이야?? 그래서 장난인게 눈에 보이니깐 나도 웃으면서 넘겼다?? 근데 좋아하는데 약 3달 정도를 넘어가고 내가 그 오빠를 잘 아는 오빠가 있어 그 오빠가 내가 좋아하는 오빠 여친이 있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못 믿었지 못 믿 은게 아니라 안 믿었던거 막 그 얘기 들었던 다음날 애들한테 말하니깐 어쩌냐고 그 얘기 거짓말 아니냐고 이렇게나를 위로해주더라고?? 이제 빼빼로 데이날에 마음이 너무 허탈한거지 내가 이렇게 해서 되는게 뭘까하면서
교실에 등교 한 뒤에 눈물이 막 쏟아지는거야
주책 맞게;; 막 친구들 당황하면서 달래주고 그 뒤로는
마주쳐도 인사 안 하고 그냥 지나다니는 사이로 바뀜
여기까지는 소름이 안 돋잖아? 지금부터 시작임
이 이야기를 알려준 친구를 도움이라고 할게
말 그대로 도움을 준 거니깐 오늘 도움이랑 편의점에서
라면 좀 먹을라고 들어가서 다 고르고 음료도 사서
조리도 끝내고 자리에 앉았어 먹을려고 하는데
도움이가 아 맞다 이러면서 나를 보더라고
그래서 뭐냐고 물어보니깐 지금은 못 말해준데
내가 체할 수도 있다면서 그래서 얼른 라면을 후다닥
먹고 얘기를 들을 준비를 끝냈지 그러니깐 도움이가
말을 열더라 "친구 1이 니가 좋아했던 오빠랑 사겼더라"
이렇게 말하는데 얼마나 놀랬는지 친구 1이 제일
응원해주고 막 위로도 다 해준 애였거든
"언젠진 기억 안나는데 걔가 나한테 그 오빠 설렌다고
좋다고 했었어"라고 하는데 배신감이 들기 시작하더라
대충 그 친구 대화를 정리하자면
친구1이 내가 좋아하는 오빠한테 호감이 생겼데
그러다가 막 자기층 올라와서 그 오빠랑 사귄다고
얘기를 했다는거야 도움이는 장난인줄 알고
웃으면서 넘겼어 친구 1 친구 2는 막 도움이 웃는거 보고
웃고 몇준가 몇달 뒤에 친구1이 헤어졌다고 도움이한테
말했데 도움이가 누구랑 이라고 하니깐 친구1이
ㅇㅇㅇ오빠랑 이러더래 도움이는 당연히 장난인줄
알고 누구냐고 했던건데 그 오빠라길래 아는 척을 한거래
친구 1이 거짓말이라고 할 수도 있다고
나는 저 말 듣고 너무 배신감이랑 허탈함이랑 다 들더라
친구 1이랑 친구 2는 얼마나 내가 우스웠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럴꺼면 왜 위로해준거고 왜 그 오빠 지나갈 때
나 부르고 사람을 정말 비참하게 만들더라 그러다가
예전에 친구 2가 말했었잖아 "만약 그 오빠가 친구 1
좋아하는거 아니냐ㅋㅋㅋㅋ" 했다고 그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 진심이였다는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쟤네 한테 넘어간거지 내가 그냥 걔네랑 친구라는게
싫어지더라 그 얘기를 듣고 생각을 잠시 했었어
막상 생각하면 그 오빠를 보러갈 때 항상 친구 1,2가
있더라고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친구1을 위해서더라고
나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 제발 댓글 남겨줘
친구 1,2를 더 설명하자면
친구 1은 나랑 초등학교에서부터 엄청 친했고
친구2는 중학교 때 처음 만났어
친구 2가 친구 1을 엄청 따르고 거의 신 모시듯이
모셨어
제발 꼭 보고 위로해줘
이 글의 내용의 핵심은 친구 1 친구2
내가 너무 억울해서 여기라도 글 올려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는 사람도 있을 거 같아
모르겠으면 댓 달아 설명해줄게
맞춤법 띄어쓰기 미안해
내가 거의 약 3달?? 정도 한 오빠를 되게 좋아했었어
맨날 반에서 보고싶다 보고싶다 해서 우리반 애들은
거의 다 알정도로 엄청 좋아했거든?? 나랑 마주치면 항상 인사하면서 웃고 막 부끄러워하고 그러길래 내
주변친구들이 진짜 고백 하라고 둘이 꼭 사귀었으면 좋겠다고 항상 말했었어 내가 그 오빠를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니깐 친구2가 "야 그 오빠가 알고보면 친구 1 좋아하는거 아니냐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얘기를 종종 했단말이야?? 그래서 장난인게 눈에 보이니깐 나도 웃으면서 넘겼다?? 근데 좋아하는데 약 3달 정도를 넘어가고 내가 그 오빠를 잘 아는 오빠가 있어 그 오빠가 내가 좋아하는 오빠 여친이 있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못 믿었지 못 믿 은게 아니라 안 믿었던거 막 그 얘기 들었던 다음날 애들한테 말하니깐 어쩌냐고 그 얘기 거짓말 아니냐고 이렇게나를 위로해주더라고?? 이제 빼빼로 데이날에 마음이 너무 허탈한거지 내가 이렇게 해서 되는게 뭘까하면서
교실에 등교 한 뒤에 눈물이 막 쏟아지는거야
주책 맞게;; 막 친구들 당황하면서 달래주고 그 뒤로는
마주쳐도 인사 안 하고 그냥 지나다니는 사이로 바뀜
여기까지는 소름이 안 돋잖아? 지금부터 시작임
이 이야기를 알려준 친구를 도움이라고 할게
말 그대로 도움을 준 거니깐 오늘 도움이랑 편의점에서
라면 좀 먹을라고 들어가서 다 고르고 음료도 사서
조리도 끝내고 자리에 앉았어 먹을려고 하는데
도움이가 아 맞다 이러면서 나를 보더라고
그래서 뭐냐고 물어보니깐 지금은 못 말해준데
내가 체할 수도 있다면서 그래서 얼른 라면을 후다닥
먹고 얘기를 들을 준비를 끝냈지 그러니깐 도움이가
말을 열더라 "친구 1이 니가 좋아했던 오빠랑 사겼더라"
이렇게 말하는데 얼마나 놀랬는지 친구 1이 제일
응원해주고 막 위로도 다 해준 애였거든
"언젠진 기억 안나는데 걔가 나한테 그 오빠 설렌다고
좋다고 했었어"라고 하는데 배신감이 들기 시작하더라
대충 그 친구 대화를 정리하자면
친구1이 내가 좋아하는 오빠한테 호감이 생겼데
그러다가 막 자기층 올라와서 그 오빠랑 사귄다고
얘기를 했다는거야 도움이는 장난인줄 알고
웃으면서 넘겼어 친구 1 친구 2는 막 도움이 웃는거 보고
웃고 몇준가 몇달 뒤에 친구1이 헤어졌다고 도움이한테
말했데 도움이가 누구랑 이라고 하니깐 친구1이
ㅇㅇㅇ오빠랑 이러더래 도움이는 당연히 장난인줄
알고 누구냐고 했던건데 그 오빠라길래 아는 척을 한거래
친구 1이 거짓말이라고 할 수도 있다고
나는 저 말 듣고 너무 배신감이랑 허탈함이랑 다 들더라
친구 1이랑 친구 2는 얼마나 내가 우스웠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럴꺼면 왜 위로해준거고 왜 그 오빠 지나갈 때
나 부르고 사람을 정말 비참하게 만들더라 그러다가
예전에 친구 2가 말했었잖아 "만약 그 오빠가 친구 1
좋아하는거 아니냐ㅋㅋㅋㅋ" 했다고 그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 진심이였다는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쟤네 한테 넘어간거지 내가 그냥 걔네랑 친구라는게
싫어지더라 그 얘기를 듣고 생각을 잠시 했었어
막상 생각하면 그 오빠를 보러갈 때 항상 친구 1,2가
있더라고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친구1을 위해서더라고
나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 제발 댓글 남겨줘
친구 1,2를 더 설명하자면
친구 1은 나랑 초등학교에서부터 엄청 친했고
친구2는 중학교 때 처음 만났어
친구 2가 친구 1을 엄청 따르고 거의 신 모시듯이
모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