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뻐지고 성공하는게 최고의 복수인듯

ㅇㅇ2020.04.15
조회15,653
나 중딩때 통통하고 성격 개소심해서 꼽주고 무시하던 애들 있었는데 학교다닐때 너무 스트레스 받고 상처 ㅈㄴ 받아서
살도 60이 넘었는데 지금은 48까지 빼고
성격도 외향적으로 많이 바꿧단말임
그러면서 얼굴도 많이 예뻐지고 친구들도 점점 늘어나고 공부도 빡시게해서 대학도 2호선 라인에 있는 곳 붙었다ㅠ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서 마냥 좋았는데
학생때 꼽주고 손절했던 애들 연락오더랔ㅋㅋㅋ
매번 반에서 나 볼때마다 쓰니 와꾸봐ㅠㅠ 교복 단추터진다고 남자애들 앞에서 다들리게 개꼽주던 애덜이 이제와서 아는척하는거보니까 역겨워서 소소하게 복수해줄까 하다가 그냥 앞으로 볼일없다 생각하고 무시함ㅋㅋㅋ
잘한거겠지? ㅎㅎ



다욧팁은 궁금한사람 있으면 알려주껭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