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딜가도 사람들한테서 말랐단소리나 날씬하다 혹은 왜소하다는말을 많이듣고 몸무게도 43키로인데 유독 그오빠는 돼지라느니 포동포동하다느니 그런말을해.. 어제도 같이노는데 나보고 틈만나면 돼지돼지거리고 너 몸무게 몇키로냐 그러길래 43키로라고했더니 돼지네 이러는거야 .. 난 그냥 그런말 듣고도 아무렇지도 않은척하하하..웃었지만 사실은 엄청신경쓰여 .. 맨날 만날때마다 뱃살타령하면서 뱃살좀빼 그러는데 나 치마 s사이즈입어도 공간남는데.. 그오빠가 눈이 높은건가 아니면 내가 정말로 돼지인건가.. 뭐 그오빠 그거말고도 나보고 머리가 왤케크냐고 머리무겁다고 머릿살좀빼라는둥 키작다고 자꾸 놀리기도하고 자꾸 꼬집고 때리고 나한테 왜그러는지모르겠어 엉덩이자꾸 장난식으로때리면서 엉덩이작다고 애기엉덩이때리는거같다고 그런말도하고.. 가슴작다고 놀리면서 애같다 그러고.. 내가 싫은거면 차라리 싫다고말로하던지 내가 본인보다 6살어리다고 만만하게보는건가 뭣보다 난 저중에서 돼지란말이 가장신경쓰여 난 그오빠 컴플렉스로 막말 전혀안했는데 그오빠 탈모있고 키도 167이라 본인 스스로 콤플렉스있는거같아보여서 난 일부로 키 그렇게 안작아보인다해주고 머리숱그렇게 안적어보인다고 얘기해주고그랬는데 저 오빠는 대체 왜그러는걸까 기분나쁘다고 얘기하자니 예민충이라고 뭐라할거같고 근데 잠이 안올정도로 기분나쁘고 상처받았는데 .. 계속 돼지라는말이 맴돌아
아는오빠가 자꾸 나보고 돼지라고 그러는데
어제도 같이노는데 나보고 틈만나면 돼지돼지거리고
너 몸무게 몇키로냐 그러길래 43키로라고했더니 돼지네
이러는거야 .. 난 그냥 그런말 듣고도 아무렇지도 않은척하하하..웃었지만 사실은 엄청신경쓰여 .. 맨날 만날때마다 뱃살타령하면서 뱃살좀빼 그러는데 나 치마 s사이즈입어도 공간남는데.. 그오빠가 눈이 높은건가 아니면 내가 정말로 돼지인건가.. 뭐 그오빠 그거말고도 나보고
머리가 왤케크냐고 머리무겁다고 머릿살좀빼라는둥
키작다고 자꾸 놀리기도하고 자꾸 꼬집고 때리고 나한테 왜그러는지모르겠어 엉덩이자꾸 장난식으로때리면서 엉덩이작다고 애기엉덩이때리는거같다고 그런말도하고.. 가슴작다고 놀리면서 애같다 그러고..
내가 싫은거면 차라리 싫다고말로하던지 내가 본인보다 6살어리다고 만만하게보는건가
뭣보다 난 저중에서 돼지란말이 가장신경쓰여
난 그오빠 컴플렉스로 막말 전혀안했는데
그오빠 탈모있고 키도 167이라 본인 스스로 콤플렉스있는거같아보여서 난 일부로 키 그렇게 안작아보인다해주고 머리숱그렇게 안적어보인다고 얘기해주고그랬는데
저 오빠는 대체 왜그러는걸까 기분나쁘다고 얘기하자니 예민충이라고 뭐라할거같고 근데 잠이 안올정도로 기분나쁘고 상처받았는데 .. 계속 돼지라는말이 맴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