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다 그냥 모든 시간이 너다 모든 시간은 다 널 지목하고 있다 나는 할 수 있는 건 묵묵히 시간이 흘러가는 걸 기다리는 거밖에 없다 어쩌다 우리가 이렇게 된 걸까 이렇게 아무 이유 떠날 거면 넌 그 날 나한테 그렇게 웃어줬으면 안 됐어. 꽃을 받고 그렇게 해사하게 웃는 네 모습이 벌써 7개월이 지났네 나도 참 한심하고 죽이고 싶다 나를 널 사랑하는 나를, 널 잊지 못 하는 나를 그냥 죽고 싶다 넌 너무 보고 싶고 살려주라
모든 시간이
제목 그대로다
그냥 모든 시간이 너다
모든 시간은 다 널 지목하고 있다
나는 할 수 있는 건 묵묵히 시간이
흘러가는 걸 기다리는 거밖에 없다
어쩌다 우리가 이렇게 된 걸까
이렇게 아무 이유 떠날 거면
넌 그 날 나한테 그렇게 웃어줬으면
안 됐어.
꽃을 받고 그렇게 해사하게 웃는
네 모습이 벌써 7개월이 지났네
나도 참 한심하고 죽이고 싶다 나를
널 사랑하는 나를, 널 잊지 못 하는 나를
그냥 죽고 싶다
넌 너무 보고 싶고
살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