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월이니.. 5개월차 들어선 짝사랑 진행중입니다
20대 중후반이 되서야 처음 '이게 사랑이구나'깨달을 정도의 짝사랑을 하고있어요
근데 상대방이랑은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고
제 처지가 연애를 할만한 처지도 아니라서 잘되려는 마음은 진작에 포기했고..
짝사랑하는 이 마음을 알게해준것만으로 기쁘게 감사하며 지내자 생각하며 생활하고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 짝사랑의 기복이 너무 심하다는거에요.. ㅠㅠ
보고싶을때는 밤잠못이루고 그사람만 생각할정도로 보고싶은데
제 일에 치여 바쁘거나할땐 정말 눈꼽만치도 생각이안나거든요. 이렇게만 쓰면 일에 집중해서라고 하실수도있겠지만.. 일을 할때도 계속 보고싶은 때가 또 있어서..
뭔가 이렇게까지 짝사랑하는데 그 상대를 나 좋을때만 그리워했다가. 잊어버리고를 반복하는게..
너무 이기적인거같아서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ㅜ
참고로 그 분과의 접점은 3월 이후로 아예 없습니다.. 3월전에도 개인적인 연락이나 만남도 없었고 일때문에 만났던게 전부에요..ㅠㅠ
짝사랑중인데 제자신이 너무 이기적인거같아요
20대 중후반이 되서야 처음 '이게 사랑이구나'깨달을 정도의 짝사랑을 하고있어요
근데 상대방이랑은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고
제 처지가 연애를 할만한 처지도 아니라서 잘되려는 마음은 진작에 포기했고..
짝사랑하는 이 마음을 알게해준것만으로 기쁘게 감사하며 지내자 생각하며 생활하고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 짝사랑의 기복이 너무 심하다는거에요.. ㅠㅠ
보고싶을때는 밤잠못이루고 그사람만 생각할정도로 보고싶은데
제 일에 치여 바쁘거나할땐 정말 눈꼽만치도 생각이안나거든요. 이렇게만 쓰면 일에 집중해서라고 하실수도있겠지만.. 일을 할때도 계속 보고싶은 때가 또 있어서..
뭔가 이렇게까지 짝사랑하는데 그 상대를 나 좋을때만 그리워했다가. 잊어버리고를 반복하는게..
너무 이기적인거같아서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ㅜ
참고로 그 분과의 접점은 3월 이후로 아예 없습니다.. 3월전에도 개인적인 연락이나 만남도 없었고 일때문에 만났던게 전부에요..ㅠㅠ